급여~~~확돌겠습니다.!!

성남깜씨2006.01.09
조회1,251

어디서 부터 얘기를 써야 할찌 대략 난감 합니다.

길지만 끝까징 읽어주시고 많은 조언 부탁드림니다.급여~~~확돌겠습니다.!!

2005년 1월에 입사를 했습니다. 처음에직원은12명 이었습니다.

계산서 머 이런것은 세무서에서 다 해결해주고 전 그져 영수증처리

문서관리 대략 암튼 단순 경리라고해야 되나 ㅋㅋ 일이 없어서 무지 편하게 일하고있었습니다.급여~~~확돌겠습니다.!!

일들어와서 구정을 맞았는데 보너스도 20만원이나 줘서 너무 좋다 하고 쭈~~욱 다니리라 생각했지요

그런데 문제가 생겼습니다. 여기는 보통 직장이 아니라 사장이 2명에 이사가 4명에 과장,팀장4명 ,대리 그리고저 문제의 발단은 사장중 1명이 횡령을 3억을 하고 주식을 다 빼앗기고 쫓겨났지요..급여~~~확돌겠습니다.!!

그다음 부터 회사가 어렵게 되었습니다. 그리고 이사4명은 자기이름이 아닌 부인명의로 직원으로 가입이 되었있었구여 이것을 알게 된것은 4월달 그러니깐 3개월 정도 일하고 난뒤였습니다. 그전엔 정말 가족같은 분위기 일은 더 할나위가 없었구요.급여~~~확돌겠습니다.!!..

그 사장님이 관두고 나신뒤로는 투자자들이 난리가 났구요 재정관리나 통장 관리를 제가 하고있어서

누구보다도 회사가 어렵다는것을 잘 알고 있는 처지라 그만두지도 못했구요,급여~~~확돌겠습니다.!!

그사이에 투자자들은 어디서 소문을 들었는지 손떼겠다는 곳이 늘어나고 공과금이나 직원 월급이나 밀리기 시작했습니다.참고로 저희는 시공사 입니다. 저희가 공사를 하나 따났는데 그곳이  그 공사 하는곳이랑 짜서는 저희를 왕따를 시켰습니다. 공사를 따논곳에서는 돈을 더 마령해서 (쉽게 얘기해서 로비를 해라)머 이런 식이였겠죠..저희가 돈이 없는것을 알고 일부러 그랬겠죠.혹,몰라 돈을 많이 낸 사업채에다 가압류 신청을 해놨습니다. 중간에 자기들이 빠질라고 하길래 수소문 끝에 자기내가 혼자 독단적으로 할려고 하는것을 알아냈습니다.급여~~~확돌겠습니다.!!

법원에다가 공탁금인가 자세한 일은 잘 모르겠구요 걸어놨다고 하더군요,그 회사에서 합의를 보자고 제한을 해담니다. 그런데,먼저 가압류 를 해지 해달라고 그런데 저희 회사가 짱구가 아닌이상 해결을 보지 않은 상태에서 가압류 해지를 하겠습니다. 그런데 문제가 발생이 되었습니다. 여기서 부터 큰 대형 사고가 터진거죠.......급여~~~확돌겠습니다.!!

.법원에서 통지서가 날라왔습니다. 최고 통지서

ㅜ,ㅜ:  그전에 법원에서 통지서가 난라왔었는데 그것이 공과금 하고 같이 제가 넣어두어서 사장님께 전달해드리지 못했거든요 법원에서는 해지 시킨다고 통지서가 난라왔구요 그가압류 권이 8억 8천만원짜리 입니다.  그날 난리가 났었구요 급여~~~확돌겠습니다.!!

사장님이랑 이사님들이랑 이리저리 뛰어다니시고 그날 전 지옥을 열두번도 더 갔다온것으로 기억이 됩니다. 다시 가압류 설정을 할려면 못해도7천정도가 들어야 된답니다.이사건이 12월달말에 있었던 것입니다. 그전에 중간에 직원 팀장들이랑 대리들은 다 그만둔 상태라더 더더욱 사표를 낼 엄두도 못냈죠 그놈의 정때문인지 의리인지....이재 저래 시간이 흘러 연말 보너스 까지 몽땅 법무사에게 보내주고 저희는 땡전한푼없이 연말을 보내고 2006년을 맞이했습니다. 급여~~~확돌겠습니다.!!

또 사건이 터지고 말았습니다. 에효~~~~급여~~~확돌겠습니다.!!

저희 주주 한명이 오시더니 야~~이 씨발년아!!!!반성즘 하고 있어 ~~~~!!!이러는 거얘요급여~~~확돌겠습니다.!!

나~너무 어이가 없고  황당해서 그자리에서 얼음이 되어있었습니다. 그더던중 사장님이 나오시면서 그분한테

당장 나가라고 어디서 그따위로 말하냐고 ~~~~그러면서 저보고 퇴근 하라고 했습니다.급여~~~확돌겠습니다.!!

집에 돌아와 곰곰히 생각을 해봤습니다. 그래 화가 날꺼야 나라도 화났을테니깐  혼자 다독거리며 마음을 진정시켰는데 밀려오는 설움은 어쩔수 없었나봅니다. 서렵게 울고 그래 그만두자 참고로 4월달 이후로는 월급을 받지 못했습니다. 그것 때문인지 사장님은 늘 저에게 미안하다고 조금만 더 참자 하며 늘~~직원들에게 미안함을 감추지 못했지요. (그래서 더 그만두지 못했는지도 모르고요)

그 일이 있은후도 밤새 한숨도 못이루고요 마음을 정리하고 사표를 썼습니다. 오후에 사장님이 출근 하시길래 드릴 말씀이 있다고 하니 눈치를 채셨는지 이따가 말하자고 하시더군요 ..퇴근시간 마추어서 다시 말씀을 드렸습니다. 너무 죄성하다고요 ....저때문에 경제적으로 더 힘들게 해서 죄성하지만 사표 처리 해달라고 그랫더니 이렇게 힘든거 알면서 그만두면 어떻하냐고요 내일이 토요일이니깐 쉬고 월요일날 다시 말하자고 하시던군요 오늘 월요일 입니다..무어라 말씀드려야 할까요?????

정말 답답합니다. 주위에서는 그만 두라고 난리이고 자존심도 상하고 여러분이라면 어떻게 하실런지

제가 너무 이기주위인가요???

지금 어찌 할바를 모르겠습니다. 참으려고 해도 귀에서 야~~이 씨발년아~~@@자꾸만 환청이 들림니다.꼭 주먹을 휘둘려야 폭력입니까 언어 폭력도 엄연한 폭력이라고 생각이 드는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