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이상한거죠..

팅팅2006.01.09
조회299

이런 기분 넘 이상해서 함 올려보아요..

여자구요..제가 헤어지자했구.. 연락두 끊어보았구... 아예 않보려 했었는데요

어느순간부터

자꾸만.... 연락을 하게 되더라구요

물론 첨엔 그애가 맘을 못 잡겠다며 제게 계속 전화가 왔었어요

않받다가... 무시하다가 이렇게 피하지말라며 칭구로 지내잔 그애말에

저두 넘 힘들어서 그렇게 하기로 했었죠...

이미 전 맘이 떠난상태였기에... 제나이두 있고해서 이젠 결혼을 생각해야 할 시기거든요

그냥 연애상대로는 편하구 잼있는데...  평생을 함께 하기엔 넘 큰 모험일 것 같아

보내준거거든요

물론 더 힘들어질것 같아서요...ㅠㅠ

 

그렇게 가끔 내려가 얼굴도 보구... 즐건 시간들을 보냈었죠...

근데... 계속 하루를 멀다하고 전화가 오던 그애가 요즘은 전화를 아예 않하네요

제가 답답해서... 머해 ?  하구 가끔 연락하구요

기분이 좀 이상해요...

왜 그렇잖아요  계속 연락오다 않오면 무슨 심경의 변화가 생긴건가..? 하구 궁금해지는거..

신경않써야 되는건데.. 그런거죠....

헤어진 사람한테 뭘 바란다는게... 제가 이상한거 맞죠??

나하긴 싫구. 남주긴 아깝다는 그런 나쁜 심보도 없지않아 있는것 같아요

화장하는거나 옷스타일... 이런거에 넘 간섭이 심해서..  것때문에 스트레스도 많이 받았었어요   시간이 지남 괜찮겠지 하는 바램은 그저 제 욕심일뿐이였죠..

물론 그애가 좀 멋을 낼줄 아는 스탈이라 여친한테 코디를 해주는건 좋은건데..

저두 자존심이 좀 있어서.. 넘 왕자병이 심해 감당이 않됐었어요

 

넘 고민끝에 이건 아니다 싶어... 

가끔 화내면 정말 무섭거든요  전형적인AB형이에요.. 다열질에 왕자병에 넘 잘난척두 심하궁

저두 나름데로 자신있게 사는데.. 중요하지 않은거에 넘 터치를 받아 자존심이 상한날이

한두번이 아니였답니다

그런데... 이미 다 지난일인데...  제가 정말 외로와서 그런건지...

계속 오던 전화가 오질않으니...  이젠 정말 잊구 제생활 열심히 해야겠죠...

괜히 질질 끄는것 같아 집집하긴 했었거든요..

남녀사이에 헤어진 사람들이 칭구가 된다는건... 넘 힘든일인 것 같네요...

이젠 아무 바램두.. 욕심두 없지만... 나보다 먼저 결혼하게 되면 웬지 넘 슬플 것 같아요

이젠 여자한테 정말 관심두 없구... 않만난다했지만... 사람일은 모르는 거잖아요

훌훌 털어버려야겠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