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심하죠? 제가 생각해도 한심이 아니라 두심해요. 특별히 연봉이 높은 곳이나 대우가 좋은 곳으로 옮긴 것도 아니고 특별한 이유 없이 그냥 옮긴거거든요... 일요일 저녁만 되면 가슴이 막 답답해지고, 회사가기가 싫어요... 지금 하고 있는 일이 전공과 무관하거든요. 좀 좋아하는 일을 하게 되면 이런게 나아질까요? 그런데 자꾸 경력 때문에 비슷한 업종으로 옮기게 되네요. 이래서 첫직장이 중요하다고 하는 건지... 잘못했다고 꾸지람이라도 해주세요...ㅠㅠ
4년 동안 직장을 네번씩이나 옮겼어요...ㅠㅠ
한심하죠? 제가 생각해도 한심이 아니라 두심해요.
특별히 연봉이 높은 곳이나 대우가 좋은 곳으로 옮긴 것도 아니고
특별한 이유 없이 그냥 옮긴거거든요...
일요일 저녁만 되면 가슴이 막 답답해지고,
회사가기가 싫어요...
지금 하고 있는 일이 전공과 무관하거든요.
좀 좋아하는 일을 하게 되면 이런게 나아질까요?
그런데 자꾸 경력 때문에 비슷한 업종으로 옮기게 되네요.
이래서 첫직장이 중요하다고 하는 건지...
잘못했다고 꾸지람이라도 해주세요...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