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슴이 너무 아푸다

저능아2006.01.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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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에게는 세상에서 가장 아름답고 예쁘고 사랑 스러운 사랑하는 여자가 있읍니다.

사랑하는 그녀를 생각 할때면 세상이 혼통 분홍빛으로 물들고 그녀를 마음 속으로 그리는 것만으로도

가슴 벅찬 사람 임니다.

그녀를 사랑하고 부터는 나의 모든 생활의 중심이 그녀가 되었고 지구가 돌아가고 이 세상이 움직이는것도 그녀가 세상에 존재하기 때문 이라는 생각마저 듬니다.

하지만 나는 마음이 아파 옴니다.

사랑하는 사람이 있쓰면서도 큰소리로 사랑 한다고 외치지 못하고 곁에 있을때면 보담아 주고 싶지만

그렇게 하지 못합니다.

그녀와 나는 마치 자석의 N극과 같은 사이 인것 갔읍니다.

네가 조금 다가서면 그녀는 네가 다가선만큼 뒤로 물러 남니다.

하지만 나는 그녀를 원망 하지는 않읍니다.

왜냐하면 나는 그녀를 사랑하기 때문 임니다.

어쩌면 그녀에게 평생동안 사랑 한다고 말을 하지 못하고 영원이 그녀의 주변에서 후배로서만 존재하게 될지 모르지만 나는 후화하지 않읍니다.

왜냐하면 그녀를 통해 사랑이 무엇인가를 느겼기 때문 임니다.

지금 이 순간에도 나는 핸드폰을 만지작 거리며 그녀에게 혹시 걸려올지 모를 전화를 기다리고 있읍니다.

네가 생각해도 나는 바보인것 갔읍니다.하지만 나는 지금 이순간이 너무 행복 합니다.

남들이 말하는 가슴앍이 사랑 이라고 말하겠지만 나는 그녀를  알게해준주 하느님께 감사 드림니다.

선배와 나란이 길를 걷다가 손을 잡고 걸어가는 연인일들을 봐도 별거 아닌듯이 치나처야 되고

선배가 아푸다는 말을 들어도 겉으로는 무관심해 보이면서 속으로는 대신 네가 아파할수 있다면 생각을 합니다.

선배를 사랑하고 부터는 많은것이 새롭게 보임니다.

요즘은 무척 사랑과 마라톤이 같다는 생각을 자주 합니다.

평생에 한번 할가말따하고 다치기도 하고 아파하기도 하고 길을 잘못접어들면 다시 돌아갈수 없고

지금 이 순간에도 선배에게 달려가 큰소리로 말하고 싶읍니다,

나 선배 사랑 한다고

나도 남들처럼 선배하고 손밥고 같이 걷고싶고 옆에 있쓰면 보담아 주고 싶다고

하지만 지금은 말하지 않으 렴니다,

사랑  때문에 아파하고 힘들어 하느것은 저 하나로 족 합니다.

선배마저 나로이내 아파하고 힘들어 하는 모습은 보기 십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