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분만에 완성, 퀵 메이크업

빠숑2007.03.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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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이크업]요즘 5분안에 할 수 있는 퀵메이크업 유행

 

그나마 요즘은 많이 따뜻해지고 해뜨는 시각도 빨라져서 아침에 일어나기가 수월해졌는데요, 비라도 오거나 특히 추운 겨울같은때에는 아침에 일어나기가 너무너무 힘들잖아요.

 

특히 늦잠이라도 자는날에는 부스스한 모습으로 출근할 수도 없고 간단한 화장이라도 해야되는데, 시간은 없고 정말 난감해지죠~ 하지만 요즘은 이런 바쁘고 시간이 금인 직장여성들을 위해서 한번에 해결할 수 있는 다양한 메이크업 제품이 쏙쏙들이 출시되고 있다고 합니다.

 

그래서 최근에는 2030 직장 여성 사이에서 화장을 5∼10분 안에 끝내는 '퀵 메이크업'이 인기라고 하는데요, 시,분을 다투며 바쁜 출근 준비에 메이크업에 많은 시간을 들이는 것은 부담스럽기 때문이라고 하는군요. 그러한 이유 외에도 '동안'이나 '쌩얼'붐의 영향으로 무겁고 인위적인 메이크업 보다는 피부의 결점만을 가볍게 커버한 자연스러운 메이크업이 트랜드가 되면서 퀵 메이크업 제품이 인기를 모으고 있다고 합니다. 업계에서는 이러한 여성의 욕구에 부응해 메이크업을 단축시키는 각종 아이디어 제품을 속속 출시하고 있다고 하는군요.

 

요즘 20~30대 여성에게 인기를 얻고 있는 퀵 메이크업 제품에는 아이섀도나 아이라이너, 혹은 블러셔와 립스틱 등 두 가지 이상의 기능을 하나로 합한 이른바 '컨버전스 형 제품'이나, 피부의 결점을 가려주는 커버 제품으로 쉽게 건조되어 메이크업 시간을 덜어주는 제품을 들 수 있다고 합니다.

대표적인 제품으로는 비비 크림으로, 블레미쉬 밤(Blemish balm)으로도 불리는 이 제품은 옥션에서만 하루 평균 3천여 개가 팔릴 정도로 인기가 좋다고 합니다. 비비 크림은 본래 피부과에서 박피나 필링을 한 후 민감해진 피부를 보호하기 위해 개발된 제품이지만, 피부에 자극 없이 피부톤을 고르게 하는 보정 기능이 있어 최근 베이스 메이크업 제품으로며 각광받고 있다고 하는군요. 메이크업 베이스와 자외선 차단제, 리퀴드 파운데이션의 단계를 한번으로 줄여주며, 끈적임과 번들거림이 없어 어떤 피부타입에도 잘 맞는 제품이 인기를 끈다고 하는데요, 가격은 9천원에서 5만원 대까지 다양하다고 하네요.

또한, 퍼프와 브러시 없이 뿌려 사용할 수 있는 파운데이션은 자외선차단제, 파운데이션 단계를 한꺼번에 해결할 수 있어 5분 안에 스킨 메이크업을 완성할 수 있다고 합니다.

베이스 메이크업을 할 여유조차 없다면 가벼운 포인트 메이크업만으로도 화사한 메이크업이 가능하다고 하는데요.

스매쉬 박스의 '스킨 틴트'(1만원대)는 볼과 입술에 함께 사용할 수 있는 제품으로, 자연스러운 발색력을 자랑하며 비타민 A, C, E와 알로에를 함유해 피부를 보호해 준다고 합니다 '보브의 스피드펜'은 쉽게 마르지 않는 아이라이너로 고생한 적이 많은 여성들을 위한 제품이라고 하는데요, 일반적인 리퀴드 타입이 아닌 스펀지 붓 펜 타입의 제품으로 한 번의 터치로 선명하고 자연스러운 눈매를 완성할 수 있고 잘 번지지 않는 이점도 있어서 인기를 끌고 있다고 하네요.

 

 

5분만에 완성, 퀵 메이크업



한편, 바쁜 아침 스타킹을 찾아 신을 여유조차 없다면 종아리 부분에 살짝 뿌려만 주면 되는 '스프레이 스타킹' 도 작년여름 출시되서 인기를 끌었었죠. 피부와 똑같은 실크의 초미립자를 기초로 만든 파운데이션으로 피부를 촉촉하게 해 준고 땀이나 물에도 지워지거나 번지지 않으며, 착용시 답답하거나 올이 나갈 걱정이 없어서 많은 여성들이 찾고 있는 제품들이라고 합니다.

 

요즘 유행하고 있는 퀵메이크업이라는거 특별한 방법이 있는것 같지는 않네요.

물론 비용이 들기는 하지만 여러개가 복합되어 있는 제품을 이용해서 시간을 단축해주는 방법인데요~ 그래도 좋다고 무턱대고 하기보다는 님에게 맞는지 다시 한번 확인을 해보는 것이 좋을 것 같네요~

 

 

 

 

제가 퍼오고 나서 할말은 아니지만

뿌리는 스타킹 저거 번지고 잘못하면 다리에 뭐 나요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