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년제 나오셨나요?.. 제가 아는 누나는 상고 출신인데.. 한 6년정도 근무해서.. 지금은 3000조금 넘거든요.. 근데 4년차에 1500이면 너무 적은거같습니다. 파견직이 다 그렇긴 하지만.. 4년차니까.. 거기에 일도 많고.. 중소기업에 파견직이라면 교육비도 지원이 안될거같아요. 좀더 경력 쌓거나, 스펙 쌓아서 이직하는게 좋을듯 싶어요. 파견직이니까 정규직 될 확률도 없고.. 미련없이 더 좋은 자리 들어오면.. 퇴직하세요. 앞으로 결혼도 하신다고 하셨는데.. 남편이 얼마를 벌지는 모르지만, 1500에 그정도 대우받고 일하는건 아니라고 봅니다. 한번 잘생각해 보시구요.. 현명한 결정하시길 빌겠습니다. 오늘도 좋은하루 보내세요^^
4년차에 1500이면..다시 생각하시는게 좋을듯한데..
2년제 나오셨나요?..
제가 아는 누나는 상고 출신인데.. 한 6년정도 근무해서..
지금은 3000조금 넘거든요..
근데 4년차에 1500이면 너무 적은거같습니다.
파견직이 다 그렇긴 하지만.. 4년차니까..
거기에 일도 많고.. 중소기업에 파견직이라면
교육비도 지원이 안될거같아요.
좀더 경력 쌓거나, 스펙 쌓아서 이직하는게
좋을듯 싶어요.
파견직이니까 정규직 될 확률도 없고..
미련없이 더 좋은 자리 들어오면..
퇴직하세요.
앞으로 결혼도 하신다고 하셨는데..
남편이 얼마를 벌지는 모르지만, 1500에
그정도 대우받고 일하는건 아니라고 봅니다.
한번 잘생각해 보시구요..
현명한 결정하시길 빌겠습니다.
오늘도 좋은하루 보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