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5살 이되던해.... 어느 더운 여름날이었다.. 고등학교 친구들과 오랜만에 만나서 얘기도 하고 당구도 치고 남자들끼리였지만 오랜만에 만나 즐겁게 놀았던것 같다.. 날씨가 너무 더워지자.. 시원한 곳을 찾던 우리는 피씨방을 가게 되었다 그곳에서도 스타 스포 등 여러가지 겜을 즐기며 우리는 그런.. 즐거운 한 여름 날을 보내고있었다.. 피씨방에서 나오자 평소 술을 즐겨하지않던 우리는 우리를 즐겁게 해줄 무언가를 찾고있었다.... 아침부터 만나서 놀던 우리는 서로 자금 형편이 그리 좋지않았다 그래서 싼값에 흡족하게 놀수잇는 그런 곳을 찾기 시작했다 힘들었다..... 이시대에 자금없이 흡족하게 놀수잇는 곳은 그리 많지않았다 그렇게 갈망하던 우리를 기쁘게 해줄 거대한 플랜카드가 보였다 다름아닌 웅장한 고기집이었다 하루종일 놀기만한 우리는 저녁때가 되서 많이 배고프기도했다. 그플랜카드에 적힌 글들은 우리에게 희망을 주었다.. 다름아닌 ' 신장 개업!! 기념 냉면 3000!!원 기뻤다 ........ 마냥 기뻤다 너무 신이난 우리들은 단숨에 뛰어 들어갔다.. 2층이었다.. 고기집 앞문은 투명유리였다 .. 현대과학의 승리인 자동문이었던것이다 안에는 디자인이 굉장했다 100인치는 넘어 보이는 벽걸이형 티비가 설치되있고 무지하게 시원했다 친구들은 셋! 자금은 13000원 가량 ... 당당하게 들어가서 우리는 "여기요 물냉면 3개요!" 우리는 밖에 풍경도 구경할겸 창가쪽에 앉아있었다.. 때는 저녁 7시쯤??? 냉면이 왔다 푸짐했다.. 정말 푸짐했다 살얼음을 띄운 정가운데 계란과 오이 큰 소고기 한덩어리가 나 맛있어요 하며 뽐을 내고있는듯했다.. 우리는 단숨에 먹어치웠다 그리 오래 걸릴 필요가 없는듯했다~!! 거기까진 좋았다.. 문제는..... 냉면을 다 먹고 .. 배부른 배를 두드리면서 밖의 풍경을 구경하며 친구들과 음식이 3000원치고 정말 맛있다는 얘기를 할 찰라에 .. 갑자기 친구 한놈이 악!!!!!! 하면서 소리를 질렀다.. 무슨일이냐며 물어보자 말을 잊지 못하고 계속 친구는 계속 혼잣말로 한방먹었다는둥.. 이럴줄알았다 는 둥 혼잣말을 지껄였다... 정말 궁금해진 우리는 도대체 왜그러는냐고 계속 추긍하자 친구는 밖에 플랜 카드를 보라고 손가락으로 가리키며 얘기했다.. 난 아까 우리가 봤던 큰 플랜 카드를 보면서 아무리 봐도 이상한점이 없는데?? 라고 물어보니 친구놈이 자세히 읽어봐 시끼야.. 하는것이었다.. 다시 눈을 크게 뜨고 다시 플랜카드 를 꼬박꼬박 한글자씩 읽기 시작했다.... 난 기겁했다......... 놀라고 황당한 가슴을 좀처럼 가르앉힐수가없었다.. 그 플랜 카드에는 이렇게 적혀있던것이다... . . . . . . . . . . . "신장개업! 기념 냉면 3000원!!" 점심에 한함 .. .. .. .. 점심에 한함.. 점심에 한함... 점심에 한함.... 점심에 한함!!!!!!! 점심에 한함이었던 냉면은 저녁에는 5500원이었다................................................................ 이런 씨댕!!!
잊을 수 없었던... 그고기집...황당..
25살 이되던해....
어느 더운 여름날이었다..
고등학교 친구들과 오랜만에 만나서 얘기도 하고 당구도 치고
남자들끼리였지만 오랜만에 만나 즐겁게 놀았던것 같다..
날씨가 너무 더워지자.. 시원한 곳을 찾던 우리는 피씨방을 가게 되었다
그곳에서도 스타 스포 등 여러가지 겜을 즐기며 우리는 그런.. 즐거운 한 여름 날을 보내고있었다..
피씨방에서 나오자 평소 술을 즐겨하지않던 우리는 우리를 즐겁게 해줄 무언가를 찾고있었다....
아침부터 만나서 놀던 우리는 서로 자금 형편이 그리 좋지않았다
그래서 싼값에 흡족하게 놀수잇는 그런 곳을 찾기 시작했다
힘들었다.....
이시대에 자금없이 흡족하게 놀수잇는 곳은 그리 많지않았다
그렇게 갈망하던 우리를 기쁘게 해줄 거대한 플랜카드가 보였다
다름아닌 웅장한 고기집이었다
하루종일 놀기만한 우리는 저녁때가 되서 많이 배고프기도했다.
그플랜카드에 적힌 글들은 우리에게 희망을 주었다..
다름아닌 ' 신장 개업!! 기념 냉면 3000!!원
기뻤다 ........ 마냥 기뻤다
너무 신이난 우리들은 단숨에 뛰어 들어갔다..
2층이었다..
고기집 앞문은 투명유리였다 .. 현대과학의 승리인 자동문이었던것이다
안에는 디자인이 굉장했다
100인치는 넘어 보이는 벽걸이형 티비가 설치되있고 무지하게 시원했다
친구들은 셋! 자금은 13000원 가량 ...
당당하게 들어가서 우리는 "여기요 물냉면 3개요!"
우리는 밖에 풍경도 구경할겸 창가쪽에 앉아있었다..
때는 저녁 7시쯤???
냉면이 왔다
푸짐했다.. 정말 푸짐했다 살얼음을 띄운 정가운데 계란과 오이 큰 소고기 한덩어리가
나 맛있어요 하며 뽐을 내고있는듯했다..
우리는 단숨에 먹어치웠다 그리 오래 걸릴 필요가 없는듯했다~!!
거기까진 좋았다.. 문제는..... 냉면을 다 먹고 .. 배부른 배를 두드리면서 밖의 풍경을 구경하며
친구들과 음식이 3000원치고 정말 맛있다는 얘기를 할 찰라에 .. 갑자기 친구 한놈이 악!!!!!!
하면서 소리를 질렀다..
무슨일이냐며 물어보자 말을 잊지 못하고 계속 친구는 계속 혼잣말로 한방먹었다는둥.. 이럴줄알았다
는 둥 혼잣말을 지껄였다... 정말 궁금해진 우리는 도대체 왜그러는냐고 계속 추긍하자
친구는 밖에 플랜 카드를 보라고 손가락으로 가리키며 얘기했다..
난 아까 우리가 봤던 큰 플랜 카드를 보면서 아무리 봐도 이상한점이 없는데?? 라고 물어보니
친구놈이 자세히 읽어봐 시끼야.. 하는것이었다.. 다시 눈을 크게 뜨고 다시 플랜카드 를 꼬박꼬박
한글자씩 읽기 시작했다....
난 기겁했다......... 놀라고 황당한 가슴을 좀처럼 가르앉힐수가없었다..
그 플랜 카드에는 이렇게 적혀있던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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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장개업! 기념 냉면 3000원!!"
점심에 한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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점심에 한함..
점심에 한함...
점심에 한함....
점심에 한함!!!!!!!
점심에 한함이었던 냉면은 저녁에는 5500원이었다................................................................
이런 씨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