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발이요. 악필은 쓰지말고 관심으로 지켜봐주셔요. 님들이 저라고 생각해보셔요. 저도 긴거알아요 . 그래서 한번만 읽어주셔요. 제발이요.. 안녕하셔요 . 저는 올해 21일 여자 입니다. 제가 이렇게 공감 톡이라는 곳에 처음으로 글을쓰네요 . 저는 어렸을때 부모님의 사업관계로 고등학교를 혼자다녔습니다. 부모님들은 제가 걱정이 되어 같이 서울로 가자고 하였으나 제가 태어난곳도 이곳이고 친구들도 다 여기에 있고해서 혼자남기로 결정을 하였습니다 . 그러다가 학교에서 한남자아이를 알았습니다. 처음에는 같은 반아이라서 친하게 지냈다가 같이 영화도 보고 밥도먹고 쇼핑도 했습니다 (친구사이로요;). 그렇게하다가 학교에서 수련원에 가게되었습니다. 제가 원래 수련원이나 야영같은걸 싫어해서 거의 않갔습니다. 그런데 이번에는 어쩔수 없이 학교에서 한명도 빠지지 말고 가라고해서 거의 반강제적으로 수련원에 가게되었습니다. 이때부터 제인생이 이렇게 되었네요. 2박3일로 수련원에 갔는데 마지막날에 캠프파이어?같은거 하자나요. 막 한창 무러익을때쯤에 그아이가 잠깐 자기좀 보고로 했습니다. 그래서 저는 친한친구니깐 모 중요한 애기 하려나 하고 갔습니다. 그런데 이게 몬일인가요 . 그아이가 저를 좋아한다고 했습니다. 옛날에 그아이한테 고백할라고 했는데 친구들이 그아이 좋아하는 여자가 따로있다고 해서 그마음을 접었습니다. 그런데 그 좋아하는 여자가 저였다고 하더군요(나중에 친구들이 말해줬습니다.) 그렇게 해서 그아이랑 사기게 되었습니다. 처음에는 어느 커플 못지않게 남들의 부러움을 사면서 잘지냈습니다. 한마디로 잉꼬부부정도 였죠. 그렇게 시간이 흘러서 일년정도 사기다가 저희 부모님에게 인사를 시켰습니다. 그전에도 제가 부모님에게 몇번은 말씀드렸죠. 좋아하는 남자 있다고 .. 그렇게 해서 부모님과 그아이와 저는 매일은 아니지만 한달에 한두번씩은 같이 밥도먹고 이런저런 애기도 하면서 잘지냈습니다. 저희 부모님은 그아이를 알면 알수록 좋은 녀석이라고 칭찬을 하더군요. 그러던 어느날 부모님에 저에게 그아이 부모님을 만날수 있냐고 묻더군요 그래서 왜요? 이랬더니 너는 여자고 혼자 살면 힘들지 않겠냐고 하는거였습니다. 이게 무슨 하늘의 날벼락도 아니고. 그래서 잘모르겠다고 하고 그아이의 부모님과 저의 부모님과 저랑 그아이가 함께 저녁을 먹기로 하였습니다. 그런데 그아이 아버지가 저의 아버지 후배였던거 였습니다. 중.고등학교때부터 좋아했던 선후배 사이였다고 하더군요;; 참 신기할 뿐입니다. 그렇게 해서 부모님들이 함의 하예 저희는 어린나이에 동거를 했습니다. 나이는 18살때였습니다. 참으로 어린나이죠;; 그렇게 해서 저희는 남몰래 같이 살았던거죠. 학교에서 틀키면 퇴학이거든요. 친한친구들 몇명만 아는상태로 집들이도 하고 친구들이 자주놀러오고했습니다. 그렇게해서 저희는 일년정도 아무일 없이 잘살았습니다 . 근데 그아이가 술을 진짜못하거든요. 소주반병을 마시면 거의 취해요 . 그래서 그아이랑은 술을 먹어본적이 없지요. 술을 싫어하기도 하고 . 근데 진짜 그아이가 술않먹는 이유가 따로 있었습니다 . 한번은 선배들이 불러서 나갔는데 그아이가 12시가 되었는데도 않오는거였어요. 전화도 않받고. 저는 너무 걱정이되서 친구들한테 전화도 해보고 밖에나가서 기다려보기도 하고. (결혼하신 여성분들은 제 마음 이해하실꺼예요) 한새벽쯤에 술에 쩔어서 들어왔어요 . 눈은 완전히 풀려가지고요. 저는 한소리 했죠. 지금 몇신데 술먹고 오냐고 . 소리도 질르면서 욕도했어요. 그런데 그아이가 갑자기 저를 때리는 거예요. 남자한테 맞기는 처음이였어요. 제가 외동딸인데 아버지도 저를 때린적이 없거든요. 순간 너무당황해서 너 모하는짓이냐면서 저도때렸죠. 그러더니 이제 완전히 개패드시 패는거예요. 저는 순간 이렇게 맞다가 죽겠다 싶어서 집에서 뛰쳐나와서 도망을 갔어요. 그런데 않따라나오드라요. 저는 이 몽골로 어딜가냐하면서 집앞 공원에 앉아있었어요. 그렇게해서 한시간쯤 흘렸을까? 도저희 않되겠다 싶어서 다시집으로 갔죠. 그러더니 그아이는 자고있는거예요. 참 어이가 없는거죠. 그아이는 거실에서 자고 있길래 저는 방으로 들어가서 짐을 챙겼죠. 그렇게 해서 저는 짐을챙겨 가지고 여관에 갔어요 ; 새벽에 친구네 집에가는게 실례가 되잖아요 . 그렇게해서 여관에서 자고 일어났는데 전화가 와있는거예요. 그아이한테요 저는 순간 겁이났죠. 그래서 전화를 않받고 있다가 실수로 전화를 받게 되었어요 . 그러더니 그아이는 어제 자기가 어떻게 집에왔냐고 물어보는 거예요. 저는 완전 어이를 상실했죠. 그래서 어제 기억않나 ? 이러더니 기억이 않난다고 하더군요. 그래서 저는 얘기해 줬죠. 어제밤에 있던일들을 그러더니 자기가 죽일놈이라는둥 죽겠다는둥 그런소리를 자꾸해서 사람이 살다보면 실수도 할수 있는거지 . 하면서 한번은 봐줬어요. 그렇게해서 저희는 또 아무일 없던듯이 다시 살게되었는데요. 정말 1년동안은 왜 몰랐을까요? 지금생각해보면 완전 사기 동거였던거같아요. 사긴지는 2년이 되고 동거한지는 1년이 되었는데요 그사람의 성격 정말로 파악하기 힘들었어요. 서로 같이 살지않을때는 몰랐는데 같이 살면서 부딫치는 일이 많았어요. 이런사람이 아닌데 하고 싶을정도로요, 이제 오래사겼다 이거죠. 않하던 의심이랑 질투랑 간섭이 너무심해지는거예요. 제가 솔직히 결혼한것도 아닌데 말이예요. 친구를 만나면 왜 만나냐는둥 어떤애냐는둥 어디에있냐고 막따지는거예요. 제가 원래 남자친구들이 많거든요 . 근데 그아이 때문에 친구들이 다 떠나갔어요. 그아이가 제 남자친구들한테 저만나지말라고 협박아닌 협박도 했데요. 지금은 그친구들이랑 오해를 풀어서 친하게 지내고있고요. 제가 유치원때부터 알던 남자친구가 하나있었어요. 저희는 거의 소꼽친구정도죠 . 볼꺼않볼꺼 다본 사이니깐요. 그래서 제친구는 중학교때 호주로 이민을 가서 그이후로 본적이 없었는데 어떻게하다가 싸이에서 만나가지고 연락을 하게되었어요. 솔직히 그렇잖아요 . 몇년만에 소중한 친구를 만나니깐요. 근데 그아이는 그걸 이해못해요 . 제가 소개시켜줄라고 했는데 그아이는 댔다고 그새끼랑 놀아라. 이러는거예요. 어이가 없었죠. 그래서 저는 진짜 제친구랑 둘이 놀았어요 . 그사이에 전화해서 왜않오냐는식으로 막욕하면서 거의 10분에 한번씩은 전화를 했죠 . 저는 굿굿하게 친구랑 오붓한 시간을 보내고 그 친구는 그친구집에 저는 저희 집에왔죠. 그런데 그아이가 또 술에 많이 취해있는거예요. 갑자기 옛날 생각나면서 무서워졌죠. 그러더니 그아이가 문을 잠그는거예요. 그러더니 방으로 저를 대리고 갔어요. 웃으면서요. .. 저는 아. 진짜 그떄는 실수였구나 하고 생각이 들더군요. 방으로 들어와서 그아이가 문을또 잠그는거예요. 저희는 거의 문을 열어놓거든요 . 방문이요. 그러더니 제 앞에 오더니 그때부터 때리기 시작하는거예요 . 저번때보다 몇배는 더 심하게요 . 저는 울면서 소리질르고 그아이 막 밀치고 근데 술먹은 남자는 여자혼자 감당이 않되요. 그렇게해서 저는 새벽까지 완전 죽을지경까지 맞앗어요. 제가 왜 때리냐고 물어보니깐 그새끼랑 모했냐고 그새끼랑 도망가는거 아니냐고 하면서 자기혼자 오해를 하는거예요. 저는 너무 무서워서 아무말도 못하고 가만히 있었죠. 그렇게해서 이번에는 그때보다 더 심하게 맞았죠. 새벽에 기절을 해서 아침에 눈을떴어요. 그러더니 그아이도 옆에서 자고있는거예요. 저는 그아이가 이제 사람이 아닌 짐승으로 보였죠 . 그래서 도망칠라고 하는순간 그아이도 깨버린거예요. 그러더니 저를 보면서 놀래서 너 어디서 맞고 왔냐고 하는거예요. 장난하는것도 아니고 . 이게 무슨소리예요. 자기가 이렇게 만들어 놓고 .. 그래서 저는 또 애기를 했죠. 그러더니 아니라고. 내가 왜 너를 때리냐고하는거예요. 그럼 저는 밤새 귀신한테 맞은겁니까? 그렇게해서 저는 더이상은 그아이랑 못살꺼같아서 부모님에게 이사실을 알렸죠. 그러더니 부모님은 황당하다면서 그아이를 만나겠다는거였습니다. 그렇게해서 저는 친구네집에서 일주일 정도를 살았습니다. 근데 그아이가 제 친구네집에 찾아온거였습니다. 그러더니 무릎을 끊고 정말 자기 한번만 바달라는 거였습니다. 이제는 절대로 그런일 없을꺼라고 저는 딱잘라서 싫다고 말했습니다. 솔직히 한번 손대기 시작하면 그거는 끝난거라고 어른들이 그런말씀하신걸로 알고있거든요. 그래서 저는 계속 거절을 했죠 . 부모님에게 전화를 해서 물어보았죠. 어떻게 된일이냐고 그러더니 부모님이 사람이 살면서 실수를 할수있는일이라고 하면서 그냥 넘어가라는거였습니다. 정말로 부모님이 그러실 분들이 아닌데 말입니다. 저는 절대로 싫다고 그아이를 사는이 죽겠다고 했습니다. 부모님은 어쩔수 없이 저 혼자 살게했습니다 . 당연히 그아이랑은 헤어졌죠. 그리고 그아이는 전학을 갔어요 . 그렇게해서 저는 다시 평화로운 삶을 살수있었습니다. 근데 솔직히 2년넘게 사겼는데 마음이 없다면 말이 않돼죠 . 그래도 간간히 애들이 그아이 애기하면 귀가 쫑긋해지죠. 그렇게 해서 저는 저나름대로 친구들과 여전처럼 잘지내고있었죠. 그런데 그아이가 저희 집근처에있는거예요. (집은 이사했죠.) 저는 모르는척 하면서 집으로 갈라고했는데 그아이가 부르는거였어요. 그래서 아는척을 하는거예요. 그아이랑 거의 두달만에 만나서 애기하는거죠. 그아이는 그동안 어떻게 지냈냐. 남자친구는 생겼냐 이런식으로 서로 안부를 물었죠. 그래서 이야기를 하다가 너는 왜 여기 있냐고 물었더니 저를 찾아온거래요 . 한편으로 기분이 묘했어요 . 그래서 제 첫사랑인데요. 그렇게 해서 서로 연락쳐를 주고 받고 하고 헤어졌습니다. 참 많이 변했어요. 그렇게 또다시 연락을 하게 되었습니다 . 그아이는 이제는 절대로 누굴 때리거나 하지않는다고요. 저는 솔직히 반반이였어요. 그렇게해서 동거는 아니지만 자주 저희 집에 찾아오고 자주 놀고 옜날처럼 돌아갔습니다. 근데 역시 개버릇 남주나요? 술만 먹으면 저를 찾아와서 온갖 욕설과 폭행을 하는거였어요. 저는 정말로 참을수 없어서 신고를 했죠. 그렇게해서 그아이는 경찰서로 갔습니다. 저는 이제 그아이가 사람이 아닌 확실한 짐승이였단걸 알았습니다. 그렇게해서 그아이 부모님과 저희 부모님들이 다오신거예요. 저는 그동안 있던애기를 하면서 울었어요. 그러더니 그아이 부모님이 그아이를 대신해서 사과한다면서 저에게 제발 고소는 하지말아 달라는거예요. 저희 부모님에게 사정을 하면서요. 저는 그래도 저희 아버지가 좋아하는 후배데 하는 심정으로 고소는 않했습니다. 그렇게해서 그아이는 저와 100미터 접근 금지가 있었습니다. 저는 그아이가 무서웠습니다 . 그렇게해서 다시 사이가 멀어졌구요. 근데 그이후로 저희집에 이상한 전화가 오고요 . 가끔가다 누가 찾아와요 저는 정말 무서웠어요. 근데 알고 봤더니 그아이였습니다. 접근을 할수없으니깐 이상한짓을 하는거였어요. 정말 무서워서 저는 짐을 싸서 저희 부모님이 계신곳으로 갔습니다. 근데 그아이는 정말로 끈질기게 저희 부모님이 사시는 곳까지 알아내서 이번에는 저희 부모님한테까지 협박을 하고 이제는 대놓고 욕을 하는거였습니다. 저희 부모님도 화가나서 그아이에게 모라고 하고 그아이 부모님에게도 모라고했습니다. 그러더니 그아이 부모님도 어떻게 할수가 없다면서 울으셨데요 . 저는 정말로 미쳐버릴꺼같습니다. 그렇다고 경찰에 신고를 할수있는것도 아니고요. 신고해서 잡혀가면 한동안은 잠잠했다가 또 다시 그러구. . 저나 .저희부모님은 그아이 때문에 편할날이 없습니다 . 지금까지 그아이는 계속 그래요. 지금도 나타날꺼같고 . 저희는 그아이 때문에 몇번을 이사했는지 모릅니다. 전화번호도 당연히 거의 자주 바끼죠 . 제가 어떤남자를 만나면 그아이가 나타나서 방해하고 . 자기랑 결혼않하면 평생 혼자살라고 하고요 . 이제 정말로 낮이든 밤이든 그아이 때문에 살수가 없어요 . ㅠㅠㅠㅠㅠㅠㅠㅠㅠ 경찰분들도 감당을 못한데요. 그렇다고 해서 정신병원에 보낼수 있는것도 아니구요. 저어떻게 해야해요 . 솔직히 좋아하는 감정은 있었지만 그아이가 계속이러면 싫어하는 감정이 더커질꺼같아요 . ......제발........저어떻게해야해요 ㅠㅠㅠㅠㅠㅠㅠㅠㅠ
길더라도 한번만 읽어주셔요.부탁합니다.
제발이요. 악필은 쓰지말고 관심으로 지켜봐주셔요.
님들이 저라고 생각해보셔요.
저도 긴거알아요 . 그래서 한번만 읽어주셔요.
제발이요..
안녕하셔요 . 저는 올해 21일 여자 입니다.
제가 이렇게 공감 톡이라는 곳에 처음으로 글을쓰네요 .
저는 어렸을때 부모님의 사업관계로 고등학교를 혼자다녔습니다.
부모님들은 제가 걱정이 되어 같이 서울로 가자고 하였으나
제가 태어난곳도 이곳이고 친구들도 다 여기에 있고해서
혼자남기로 결정을 하였습니다 .
그러다가 학교에서 한남자아이를 알았습니다.
처음에는 같은 반아이라서 친하게 지냈다가
같이 영화도 보고 밥도먹고 쇼핑도 했습니다 (친구사이로요;).
그렇게하다가 학교에서 수련원에 가게되었습니다.
제가 원래 수련원이나 야영같은걸 싫어해서 거의 않갔습니다.
그런데 이번에는 어쩔수 없이 학교에서 한명도 빠지지 말고 가라고해서
거의 반강제적으로 수련원에 가게되었습니다.
이때부터 제인생이 이렇게 되었네요.
2박3일로 수련원에 갔는데 마지막날에 캠프파이어?같은거 하자나요.
막 한창 무러익을때쯤에 그아이가 잠깐 자기좀 보고로 했습니다.
그래서 저는 친한친구니깐 모 중요한 애기 하려나 하고 갔습니다.
그런데 이게 몬일인가요 . 그아이가 저를 좋아한다고 했습니다.
옛날에 그아이한테 고백할라고 했는데 친구들이 그아이 좋아하는
여자가 따로있다고 해서 그마음을 접었습니다.
그런데 그 좋아하는 여자가 저였다고 하더군요(나중에 친구들이 말해줬습니다.)
그렇게 해서 그아이랑 사기게 되었습니다.
처음에는 어느 커플 못지않게 남들의 부러움을 사면서 잘지냈습니다.
한마디로 잉꼬부부정도 였죠.
그렇게 시간이 흘러서 일년정도 사기다가 저희 부모님에게 인사를 시켰습니다.
그전에도 제가 부모님에게 몇번은 말씀드렸죠. 좋아하는 남자 있다고 ..
그렇게 해서 부모님과 그아이와 저는 매일은 아니지만 한달에 한두번씩은
같이 밥도먹고 이런저런 애기도 하면서 잘지냈습니다.
저희 부모님은 그아이를 알면 알수록 좋은 녀석이라고 칭찬을 하더군요.
그러던 어느날 부모님에 저에게 그아이 부모님을 만날수 있냐고 묻더군요
그래서 왜요? 이랬더니 너는 여자고 혼자 살면 힘들지 않겠냐고 하는거였습니다.
이게 무슨 하늘의 날벼락도 아니고. 그래서 잘모르겠다고 하고 그아이의 부모님과
저의 부모님과 저랑 그아이가 함께 저녁을 먹기로 하였습니다.
그런데 그아이 아버지가 저의 아버지 후배였던거 였습니다.
중.고등학교때부터 좋아했던 선후배 사이였다고 하더군요;; 참 신기할 뿐입니다.
그렇게 해서 부모님들이 함의 하예 저희는 어린나이에 동거를 했습니다.
나이는 18살때였습니다. 참으로 어린나이죠;;
그렇게 해서 저희는 남몰래 같이 살았던거죠. 학교에서 틀키면 퇴학이거든요.
친한친구들 몇명만 아는상태로 집들이도 하고 친구들이 자주놀러오고했습니다.
그렇게해서 저희는 일년정도 아무일 없이 잘살았습니다 .
근데 그아이가 술을 진짜못하거든요. 소주반병을 마시면 거의 취해요 .
그래서 그아이랑은 술을 먹어본적이 없지요. 술을 싫어하기도 하고 .
근데 진짜 그아이가 술않먹는 이유가 따로 있었습니다 .
한번은 선배들이 불러서 나갔는데 그아이가 12시가 되었는데도 않오는거였어요.
전화도 않받고. 저는 너무 걱정이되서 친구들한테 전화도 해보고
밖에나가서 기다려보기도 하고. (결혼하신 여성분들은 제 마음 이해하실꺼예요)
한새벽쯤에 술에 쩔어서 들어왔어요 . 눈은 완전히 풀려가지고요.
저는 한소리 했죠. 지금 몇신데 술먹고 오냐고 . 소리도 질르면서 욕도했어요.
그런데 그아이가 갑자기 저를 때리는 거예요. 남자한테 맞기는 처음이였어요.
제가 외동딸인데 아버지도 저를 때린적이 없거든요.
순간 너무당황해서 너 모하는짓이냐면서 저도때렸죠.
그러더니 이제 완전히 개패드시 패는거예요. 저는 순간 이렇게 맞다가 죽겠다 싶어서
집에서 뛰쳐나와서 도망을 갔어요. 그런데 않따라나오드라요.
저는 이 몽골로 어딜가냐하면서 집앞 공원에 앉아있었어요.
그렇게해서 한시간쯤 흘렸을까? 도저희 않되겠다 싶어서
다시집으로 갔죠. 그러더니 그아이는 자고있는거예요.
참 어이가 없는거죠. 그아이는 거실에서 자고 있길래 저는 방으로 들어가서
짐을 챙겼죠. 그렇게 해서 저는 짐을챙겨 가지고 여관에 갔어요 ;
새벽에 친구네 집에가는게 실례가 되잖아요 .
그렇게해서 여관에서 자고 일어났는데 전화가 와있는거예요.
그아이한테요 저는 순간 겁이났죠. 그래서 전화를 않받고 있다가
실수로 전화를 받게 되었어요 . 그러더니 그아이는 어제 자기가 어떻게 집에왔냐고
물어보는 거예요. 저는 완전 어이를 상실했죠. 그래서 어제 기억않나 ? 이러더니
기억이 않난다고 하더군요. 그래서 저는 얘기해 줬죠. 어제밤에 있던일들을
그러더니 자기가 죽일놈이라는둥 죽겠다는둥 그런소리를 자꾸해서
사람이 살다보면 실수도 할수 있는거지 . 하면서 한번은 봐줬어요.
그렇게해서 저희는 또 아무일 없던듯이 다시 살게되었는데요.
정말 1년동안은 왜 몰랐을까요? 지금생각해보면 완전 사기 동거였던거같아요.
사긴지는 2년이 되고 동거한지는 1년이 되었는데요
그사람의 성격 정말로 파악하기 힘들었어요.
서로 같이 살지않을때는 몰랐는데 같이 살면서 부딫치는 일이 많았어요.
이런사람이 아닌데 하고 싶을정도로요,
이제 오래사겼다 이거죠. 않하던 의심이랑 질투랑 간섭이 너무심해지는거예요.
제가 솔직히 결혼한것도 아닌데 말이예요.
친구를 만나면 왜 만나냐는둥 어떤애냐는둥 어디에있냐고 막따지는거예요.
제가 원래 남자친구들이 많거든요 . 근데 그아이 때문에 친구들이 다 떠나갔어요.
그아이가 제 남자친구들한테 저만나지말라고 협박아닌 협박도 했데요.
지금은 그친구들이랑 오해를 풀어서 친하게 지내고있고요.
제가 유치원때부터 알던 남자친구가 하나있었어요.
저희는 거의 소꼽친구정도죠 . 볼꺼않볼꺼 다본 사이니깐요.
그래서 제친구는 중학교때 호주로 이민을 가서 그이후로 본적이 없었는데
어떻게하다가 싸이에서 만나가지고 연락을 하게되었어요.
솔직히 그렇잖아요 . 몇년만에 소중한 친구를 만나니깐요.
근데 그아이는 그걸 이해못해요 . 제가 소개시켜줄라고 했는데
그아이는 댔다고 그새끼랑 놀아라. 이러는거예요. 어이가 없었죠.
그래서 저는 진짜 제친구랑 둘이 놀았어요 . 그사이에 전화해서 왜않오냐는식으로
막욕하면서 거의 10분에 한번씩은 전화를 했죠 .
저는 굿굿하게 친구랑 오붓한 시간을 보내고 그 친구는 그친구집에
저는 저희 집에왔죠. 그런데 그아이가 또 술에 많이 취해있는거예요.
갑자기 옛날 생각나면서 무서워졌죠. 그러더니 그아이가 문을 잠그는거예요.
그러더니 방으로 저를 대리고 갔어요. 웃으면서요. ..
저는 아. 진짜 그떄는 실수였구나 하고 생각이 들더군요.
방으로 들어와서 그아이가 문을또 잠그는거예요. 저희는 거의 문을 열어놓거든요 . 방문이요.
그러더니 제 앞에 오더니 그때부터 때리기 시작하는거예요 .
저번때보다 몇배는 더 심하게요 . 저는 울면서 소리질르고 그아이 막 밀치고
근데 술먹은 남자는 여자혼자 감당이 않되요.
그렇게해서 저는 새벽까지 완전 죽을지경까지 맞앗어요.
제가 왜 때리냐고 물어보니깐 그새끼랑 모했냐고 그새끼랑 도망가는거 아니냐고
하면서 자기혼자 오해를 하는거예요. 저는 너무 무서워서 아무말도 못하고
가만히 있었죠. 그렇게해서 이번에는 그때보다 더 심하게 맞았죠.
새벽에 기절을 해서 아침에 눈을떴어요. 그러더니 그아이도 옆에서 자고있는거예요.
저는 그아이가 이제 사람이 아닌 짐승으로 보였죠 . 그래서 도망칠라고 하는순간
그아이도 깨버린거예요. 그러더니 저를 보면서 놀래서 너 어디서 맞고 왔냐고 하는거예요.
장난하는것도 아니고 . 이게 무슨소리예요. 자기가 이렇게 만들어 놓고 ..
그래서 저는 또 애기를 했죠. 그러더니 아니라고. 내가 왜 너를 때리냐고하는거예요.
그럼 저는 밤새 귀신한테 맞은겁니까? 그렇게해서 저는 더이상은 그아이랑 못살꺼같아서
부모님에게 이사실을 알렸죠. 그러더니 부모님은 황당하다면서 그아이를 만나겠다는거였습니다.
그렇게해서 저는 친구네집에서 일주일 정도를 살았습니다.
근데 그아이가 제 친구네집에 찾아온거였습니다. 그러더니 무릎을 끊고
정말 자기 한번만 바달라는 거였습니다. 이제는 절대로 그런일 없을꺼라고
저는 딱잘라서 싫다고 말했습니다. 솔직히 한번 손대기 시작하면 그거는 끝난거라고
어른들이 그런말씀하신걸로 알고있거든요. 그래서 저는 계속 거절을 했죠 .
부모님에게 전화를 해서 물어보았죠. 어떻게 된일이냐고
그러더니 부모님이 사람이 살면서 실수를 할수있는일이라고 하면서
그냥 넘어가라는거였습니다. 정말로 부모님이 그러실 분들이 아닌데 말입니다.
저는 절대로 싫다고 그아이를 사는이 죽겠다고 했습니다.
부모님은 어쩔수 없이 저 혼자 살게했습니다 .
당연히 그아이랑은 헤어졌죠. 그리고 그아이는 전학을 갔어요 .
그렇게해서 저는 다시 평화로운 삶을 살수있었습니다.
근데 솔직히 2년넘게 사겼는데 마음이 없다면 말이 않돼죠 .
그래도 간간히 애들이 그아이 애기하면 귀가 쫑긋해지죠.
그렇게 해서 저는 저나름대로 친구들과 여전처럼 잘지내고있었죠.
그런데 그아이가 저희 집근처에있는거예요. (집은 이사했죠.)
저는 모르는척 하면서 집으로 갈라고했는데 그아이가 부르는거였어요.
그래서 아는척을 하는거예요. 그아이랑 거의 두달만에 만나서 애기하는거죠.
그아이는 그동안 어떻게 지냈냐. 남자친구는 생겼냐 이런식으로
서로 안부를 물었죠. 그래서 이야기를 하다가 너는 왜 여기 있냐고
물었더니 저를 찾아온거래요 . 한편으로 기분이 묘했어요 .
그래서 제 첫사랑인데요. 그렇게 해서 서로 연락쳐를 주고 받고 하고 헤어졌습니다.
참 많이 변했어요. 그렇게 또다시 연락을 하게 되었습니다 .
그아이는 이제는 절대로 누굴 때리거나 하지않는다고요.
저는 솔직히 반반이였어요. 그렇게해서 동거는 아니지만
자주 저희 집에 찾아오고 자주 놀고 옜날처럼 돌아갔습니다.
근데 역시 개버릇 남주나요? 술만 먹으면 저를 찾아와서 온갖
욕설과 폭행을 하는거였어요. 저는 정말로 참을수 없어서 신고를 했죠.
그렇게해서 그아이는 경찰서로 갔습니다. 저는 이제 그아이가 사람이 아닌
확실한 짐승이였단걸 알았습니다. 그렇게해서 그아이 부모님과 저희 부모님들이
다오신거예요. 저는 그동안 있던애기를 하면서 울었어요.
그러더니 그아이 부모님이 그아이를 대신해서 사과한다면서 저에게 제발 고소는
하지말아 달라는거예요. 저희 부모님에게 사정을 하면서요.
저는 그래도 저희 아버지가 좋아하는 후배데 하는 심정으로 고소는 않했습니다.
그렇게해서 그아이는 저와 100미터 접근 금지가 있었습니다.
저는 그아이가 무서웠습니다 . 그렇게해서 다시 사이가 멀어졌구요.
근데 그이후로 저희집에 이상한 전화가 오고요 . 가끔가다 누가 찾아와요
저는 정말 무서웠어요. 근데 알고 봤더니 그아이였습니다.
접근을 할수없으니깐 이상한짓을 하는거였어요.
정말 무서워서 저는 짐을 싸서 저희 부모님이 계신곳으로 갔습니다.
근데 그아이는 정말로 끈질기게 저희 부모님이 사시는 곳까지 알아내서
이번에는 저희 부모님한테까지 협박을 하고 이제는 대놓고 욕을 하는거였습니다.
저희 부모님도 화가나서 그아이에게 모라고 하고 그아이 부모님에게도 모라고했습니다.
그러더니 그아이 부모님도 어떻게 할수가 없다면서 울으셨데요 .
저는 정말로 미쳐버릴꺼같습니다. 그렇다고 경찰에 신고를 할수있는것도 아니고요.
신고해서 잡혀가면 한동안은 잠잠했다가 또 다시 그러구. .
저나 .저희부모님은 그아이 때문에 편할날이 없습니다 .
지금까지 그아이는 계속 그래요. 지금도 나타날꺼같고 .
저희는 그아이 때문에 몇번을 이사했는지 모릅니다.
전화번호도 당연히 거의 자주 바끼죠 .
제가 어떤남자를 만나면 그아이가 나타나서 방해하고 .
자기랑 결혼않하면 평생 혼자살라고 하고요 .
이제 정말로 낮이든 밤이든 그아이 때문에 살수가 없어요 .
ㅠㅠㅠㅠㅠㅠㅠㅠㅠ
경찰분들도 감당을 못한데요. 그렇다고 해서 정신병원에 보낼수 있는것도 아니구요.
저어떻게 해야해요 . 솔직히 좋아하는 감정은 있었지만
그아이가 계속이러면 싫어하는 감정이 더커질꺼같아요 .
......제발........저어떻게해야해요 ㅠㅠㅠㅠㅠㅠㅠ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