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자들을 잘모르겠어요...

날개잃은천사?2006.01.10
조회3,822

 

안녕하세요.

남자친구와 처음 관계가진건 8월달쯤에

같이 여행갔다가 술먹고......

제나인 이제 20살이구 남친도 동갑이에요....

근데 제가 처녀막이 어렷을때 친척이랑 장난치다가

발등에 제대로 찧어가지구 없어졌거든요..

그리고 술먹고 관계를 가져서 긴장이 풀려서 그랬는지

제께 좀넓었데요..

근데 전 너무너무 아팟거든요.

진짜 눈물날정도로 죽을꺼같이 아팟는데..

그리고 제가 좀 자궁이 약해서 한약도 먹은적도 있고 병원도 다녔고 그래요...

남친한테 처녀막은 설명했고 넓다는건 어떻게 설명할수없어서

그건나도 모르겠다고 하지만 진짜 처음이라고 말했어요..

이렇게 말해도 남친은 못믿는 눈치였어요.......................

그래서 전 스트레스가 이만저만이 아니였어요.

솔직히 넓다는 소리 들으면 좀 깨름직하잖아요..

그래서 네이버 지식인에도 막 물어보고 그랬는데...

왜남자들은 자기는 처음이 아니면서 여자친구는 처음이길 원하는걸까요..

정말 이기적인거같아요..

 

 

그리고 요번에와서 이야기했는데..남친이 저랑하면서 흥분한적이 없었데요..

제가보기엔 흥분했었는데 흥분한척했다고 하네요;;

기분이 나빳어요.

솔직히 저는 그거할때 느끼는그게 뭔지 모르겠어요;

임신할까봐 좀불안하고 애무같은것도 챙피해서 못하겠고

그냥 전 누워만있으면서 아파서 신음소리 비슷한 소리좀내고..

그게전부에요..

제가 애무도 안하고 가만히 누워서 아프다고 소리만내고 그러니까 남친이 흥분을 못한걸까요?

기분이 나빠요 정말.. 

제께 넓어서 그런지.......남친꺼 들어올때 꽉찬느낌도 들고 아픈데...

제가 테크닉이라고 해야하나 암튼 그게없어서 그런지;;;;

글고 왜넓은지도 이해할수가없어요..

어렷을때 손가락으로 자위한적이있었는데 그것때문에 그런건지..그래도 안에 넣진않고

그 클라토닉스?그거만만졌는데요;;

남친께 작아서 그런걸까요?

남친말론 자기께 크다고 그러는데 제가 남자껄 봐봣어야죠

봐본건 남친꺼뿐인데..

 

정말 스트레스받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