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28살의 여자입니다. 네명의 남자를 사귀엇습니다. 그중 두명은 한번 헤어졋다 다시 사귀엇습니다. 그때 다시 사귀어도 또 똑같은 문제로 다투고 두번째 헤어질땐 더 안좋게 헤어졋습니다. 그래서 절대 헤어진 사람과 다시 사귀면 안돼겟다 생각햇습니다. 하지만 네번째 사귀엇던분과는 잘 안돼네영.. 그분과는 2년 6개월을 사귀었어영..오래 사귀어서 그런지.. 헤어졌는데 자꾸 뒤를 돌아보게돼네영 제가 나이가 잇는지라 또 새로운 사람을 만날수잇을까 하는 불안감... 또 저에대한 자신감도 없어지궁... 제가 그사람을 마니 사랑한다면 헤어지지않앗을테지만 그런건 아닙니다. 저보다 그사람이 절 더 마니 조아하구 사랑햇거든영... 무엇보다 그사람처럼 저를 많이 받아주궁 저를 사랑할 수 있는 사람이 있을까 하는 생각에 자꾸 미련이남네영... 다시 사귀면 예전과 또 똑같은 문제로 다투고 만족을 못할터인뎅... 다시 사귀어야할지.. 새로운 사람을 기다려야할지.. 다시 사귀신분들의 조언부탁드릴께영..(악플사절..ㅜㅜ)
헤어진분과 다시 사귀어보신분들..
저는 28살의 여자입니다.
네명의 남자를 사귀엇습니다. 그중 두명은 한번 헤어졋다 다시 사귀엇습니다.
그때 다시 사귀어도 또 똑같은 문제로 다투고 두번째 헤어질땐 더 안좋게 헤어졋습니다.
그래서 절대 헤어진 사람과 다시 사귀면 안돼겟다 생각햇습니다.
하지만 네번째 사귀엇던분과는 잘 안돼네영..
그분과는 2년 6개월을 사귀었어영..오래 사귀어서 그런지.. 헤어졌는데 자꾸 뒤를 돌아보게돼네영
제가 나이가 잇는지라 또 새로운 사람을 만날수잇을까 하는 불안감...
또 저에대한 자신감도 없어지궁...
제가 그사람을 마니 사랑한다면 헤어지지않앗을테지만 그런건 아닙니다.
저보다 그사람이 절 더 마니 조아하구 사랑햇거든영...
무엇보다 그사람처럼 저를 많이 받아주궁
저를 사랑할 수 있는 사람이 있을까 하는 생각에 자꾸 미련이남네영...
다시 사귀면 예전과 또 똑같은 문제로 다투고 만족을 못할터인뎅...
다시 사귀어야할지.. 새로운 사람을 기다려야할지..
다시 사귀신분들의 조언부탁드릴께영..(악플사절..ㅜ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