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등학교를 졸업하고 입사해서 지금 사회생활 5년차인 저는.. 입사하고 몇달뒤부터.. 지금까지.. 그 놈 때문에 스트레스가 이만저만 아닙니다.. 요새는..-_- 인간으로써 해서는 안될 생각까지 할만큼... 가끔씩 사악한 생각을 하는 저를보곤 제자신이 깜짝깜짝 놀라곤 합니다...ㅠ_ㅠ 첫 직장에 입사하고 것도 고등학교 졸업후에 들어온 회사라서 그런지.. 설레임과 약간의 두려움.. 만감이 교차하고.. 실수도 많이 하고 조금씩 적응을 하려는 찰나.. 그 놈이..-_- 입사를 했습니다. 처음 배정받은 자리가 제 옆자리였습니다.. 4년제를 졸업하고.. 저 뒤에 처음으로 입사한 사람이라서 신기하기도하고 반갑기도 했습니다.. 물론 그놈의 정체를 알기 전이니까요.. 그 놈의 첫인상..... 많은이들이 공감할만큼 -_-비호감입니다.. 얼굴보면 역겹단 사람도 몇몇있구요.. 머..사람 생김새.. 그런거 중요하지 않습니다. 그때 저는.. 단지 신.입.사.원이 들어왔단 이유만으로 기쁘고 반가웠으니까요.. 제가 입사하고 업무를 맡기전 막내라 서무를 맡았는데.. 이런저런거 세세하게 나름대로 챙겨주고.. 신경써줬습니다.. 근데.. 막상 같은 업무를 맡고 일을하다보니.. 그놈.. 성격 장난아닙니다.. 고졸 여직원이라고 엄청 무시를 하는겁니다.. 그리고.. 은근히 반말을 섞어가며 말합니다. 이거좀 해봐. 저거좀 해봐. 이리와바..등등..ㅡㅡ 그리고..회식날입니다.. 그놈이랑 또 옆자리에 앉게됐습니다.. 이게 무슨 악연인지..-_-^ 얘길하다가.. 그놈.. 반말합니다. xx야 니가 어쩌구 저쩌고.... 환장합니다.. 비록 제가 나이가 어리더라도 자기랑 나랑 선후배 사이도 아니고.. 제가 친동생도아니고.. 저보고 야 랍니다.. 그래서 말했습니다.. 누구씨!! 지금 어따대고 야 자 소리를 하냐고.. 우린 직장동료지 친구나 선후배가 아니라고 말 함부로 하지말라고 말했습니다. 그러니까..니가 나보다 나이많어? 이럽디다..-_- 개놈.. 그래서.. 저 너무 열받아서 그랬습니다. 나이 많은게 자랑이냐고.. 어디서 말 함부로 하냐고 내가 암만 나이 어려도 입사 먼저했는데.. 존칭은 써줘야되는거 아니냐고 그러니까..그놈.. 갑자기 제 머리를 툭 때립니다. 너무 어이없고 황당해서 저도 머리통 날렸습니다..ㅡㅡ 그러고 싸우다가 밖으로 나와서. 너무 억울하고 어이없어서 눈물이 막 나서 울었습니다.. 참고로 그놈하고 저는 7살 차입니다.. 그뒤로...파트가 바뀌고.. 그놈은 다른파트로 가서 일을하고.. 한동안 잠잠했는데.. 그쪽에 같이 일하는 언니랑 하루가 멀다하고 싸우는겁니다. 그언니는 그놈보다 2살이 많습니다. 울팀에 고참언니죠..그언니가 그업무의 베테랑이고 자기는 초짜면서.. 여직원한테 물어보는게 자존심 상한다나 그러면서 혼자서 일하다가 사고친적이 한두번이 아니라는군요.. 글고 여직원이 일시킨다고 아주 기분나빠 했답니다... 하루가 멀다하고 큰소리 나고..또 팀에서 인사이동이 있고 그러다가.. 또 파트이동이 있었는데.. 또..그놈하고 저랑 같은 파트가 되었습니다.. 그놈.. 그언니랑 일하고 많이 싸운게 그랬던지.. 파트 회식때 저보고 그때 머리때린일..기억은 안나는데 그랬다니까 그랬다면 사과할테니까.. 풀고 앞으로 일 잘해보자고 그럽니다.-_- 개놈색히.; 저는 성격이..뒤끝이 없고.. 안좋은일은 잘 잊는 편이라서. 시간도 2년정도 흐르고. 꽁하고 있을 사람도 아니라서..알겠다고..나쁜일 다 잊고 잘해보자고..그러고..일을시작.. 입사하고 첨 해보는일이니까.. 더디고 버벅대는게 당연하잖습니까.. 나름대로 열심히 해보려고 하지만.. 잘 안되더라구요.. 글타고 업무를 소홀히한것도아니고.. 전에 일하던 언니에게 인수인계를 받아도 그 막대한 양의 업무가 한번에 이해가되는것도 아니고 물어본거 또 묻고 묻고 그래서 겨우 뒤따라 가는데.. 자기가 보기엔 당연히 예전에 일하던사람과는 틀렸지요.. 베테랑언니와 신참이랑 같습니까? ㅡㅡ 그언니는 10년을 그일만했고.. 저는..이제 처음 배웠는데. 그놈..그뒤로.. 회식때만되면 그언니 옆자리로 옮기면서..저를 씹는 겁니다. 같이 일할때는 그렇게나 싸우고 으르렁대더니.. "xx씨.. 나 쟤랑 일같이 못하겠다고..다시 xx씨가 했으면 좋겠다고.." 그런말... 같이 일하는 사람의 입장으로썬 정말 자존심 상하는 말입니다.. 그것도 제 귀에 들리듯이 말합니다.. 그래서 또 저랑 싸웠습니다.. 남자가 비겁하게 뒤에서 씹지말고 할말있으면 당사자에게 직접 말하라고.. 그리고 내 욕하는건 좋은데 안들리게 조용히 하라고.. 그러고 싸웁니다.. 그럼서 이성잃은나...좋으말 나갈일이 없습니다... 야..라고하길래..같이 말놓고 싸웠습니다..그러고..서로 말안하고 일을한지 2주째.. 솔직히..그러고 싸워도..같이 일하면서.. 계속 말을 안할수도 없잖습니까..근데 그놈.. 꽁해서 말도안합니다. 그래서 제가 먼저 말걸었습니다....차마 말은 못하고 메신저로 먼저.. "xx씨.. 그때.. 함부로 말한거 미안하다고.. 정말 기분나빠서.. 나도모르게 말이 막나갔다고.. 근데 그때 그건 정말 기분나쁘고 서운했다고.. " 그래 보냈는데..왠만한 사람이면..알겠다고.. 그래도 그러는거아니지만.. 풀고 잘해보자는둥..같이 사과를 하는둥 할껀데.. 그놈.." xx씨가 반말한거 나 기분 정말 나쁘다고 " 그렇게 오고 씹는겁니다.. 그러고..세월이 흘러서..-_- 또 자연히 일을하다가.. 그놈..얼마전 대리로 진급했습니다. 안그래도 사이안좋은데..대리님이라고 부르기도 기분나쁘더라구요. 그래도 어째요..대리는 대리니까..대리님 하고 불러줬습니다.. 엄청 좋아하더군요.. 아마..대리되면 제가 더이상 안 게길꺼라고 생각했나봅니다. 자리에 앉아서 오라가라 하면서..자기는 인터넷보고 놀고있으면서.. 사람을 오라가라 하면서 일을 시키는겁니다.. 그래도 군소리없이 일했습니다...괜히 큰소리 나는것도 싫고.. 그냥..참고살자 그랬죠.. 근데..저번주 목요일.. 정말 바빴습니다.. 전산도 안되서.. 여기 저기 알아보고 전화하고 혼자 허둥지둥 댔는데..그놈 또 인터넷보고 놀고있더군요.. 눈코뜰새없이 일하는중.. 그놈 또 부릅니다. "xx씨 이리좀 와봐" 기분 나쁘지만 또 참았습니다. 그러고 가니까. 종이에다 무엇을 것도 개발새발 쓴 종이를 주더니..이거보고 다 조회해서 찾아서 보내라고 그럽니다.. 순간 열이 확 올라서.. "직접 하시면 안되요?" 저 이말한마디 했습니다. 그러니까 그놈.. 째려보면서 "지금 머랬냐고 xx씨가 하는일이 뭔데?" 이러는겁니다.. 원래 그거..다른파트에선 담당이 직접 다합니다.. 그래서 제가.. 너무 화가나서.."지금 제가 놀고있는걸 로 보이냐고.. 내가 하는일 없냐고 " 그러니까.. 업무 덜어준게 누군데 이러냐면서..이따위로 일하려면 과장한테 말하라고.. 하기싫음 치우라고 그러고 종이쪽지 확던집니다. 그러든말든 제자리로 와서 다시 일을했죠.. 그러고 아직까지 말도안합니다. 일도 그놈이 다합니다. 그건좋은데.. -_- 업무 연관된일도 말안합니다. 싸운건 싸운거지만..일은 해야할거아닙니까.. 다른부서에서 문의가 와서..알아보고 연락을 달랍니다..그놈일입니다.. 직접 말하라고 얘기하고싶었지만.. 그래도 같이 연관된일이라서.. 말섞기도 싫은데..그래도 메신저 보냈습니다. 그놈..인터넷보고 놀고있다가...메신저 창 뜨니까..바로 꺼버립니다. 아예 보지도 않습니다.. 성격도 안좋은데.. 쪼잔하고 소심하기까지 합니다.. 윗사람들에게 말해보고 싶지만..그러지도 못합니다...완전..권위주의에 남성우월주의 사상을가진 사람들입니다.그리고 그놈들..위에 아부 엄청납니다.. 일도 잘한다고 소문났습니다.. 그래서..이러지도 저러지도 못하고..ㅠㅠ 죽겠네요.. 아예 속편히 끊고삻고싶어도..업무연관되 있어서 그러지도 못하고.. 한번씩.. 사고나 당해라.. 출장가는길에..-_- 사고나라 이런 사악한 생각을 하곤합니다..ㅠㅠ 정말..........ㅠㅠ 괴롭습니다...
점점 더 사악해 지는 나..-_-
고등학교를 졸업하고 입사해서 지금 사회생활 5년차인 저는.. 입사하고 몇달뒤부터..
지금까지.. 그 놈 때문에 스트레스가 이만저만 아닙니다..
요새는..-_- 인간으로써 해서는 안될 생각까지 할만큼... 가끔씩 사악한 생각을 하는 저를보곤
제자신이 깜짝깜짝 놀라곤 합니다...ㅠ_ㅠ
첫 직장에 입사하고 것도 고등학교 졸업후에 들어온 회사라서 그런지.. 설레임과 약간의 두려움..
만감이 교차하고.. 실수도 많이 하고 조금씩 적응을 하려는 찰나.. 그 놈이..-_- 입사를 했습니다.
처음 배정받은 자리가 제 옆자리였습니다.. 4년제를 졸업하고.. 저 뒤에 처음으로 입사한 사람이라서
신기하기도하고 반갑기도 했습니다.. 물론 그놈의 정체를 알기 전이니까요..
그 놈의 첫인상..... 많은이들이 공감할만큼 -_-비호감입니다.. 얼굴보면 역겹단 사람도 몇몇있구요..
머..사람 생김새.. 그런거 중요하지 않습니다. 그때 저는.. 단지 신.입.사.원이 들어왔단 이유만으로
기쁘고 반가웠으니까요.. 제가 입사하고 업무를 맡기전 막내라 서무를 맡았는데.. 이런저런거
세세하게 나름대로 챙겨주고.. 신경써줬습니다.. 근데.. 막상 같은 업무를 맡고 일을하다보니..
그놈.. 성격 장난아닙니다.. 고졸 여직원이라고 엄청 무시를 하는겁니다..
그리고.. 은근히 반말을 섞어가며 말합니다. 이거좀 해봐. 저거좀 해봐. 이리와바..등등..ㅡㅡ
그리고..회식날입니다..
그놈이랑 또 옆자리에 앉게됐습니다.. 이게 무슨 악연인지..-_-^
얘길하다가.. 그놈.. 반말합니다. xx야 니가 어쩌구 저쩌고.... 환장합니다..
비록 제가 나이가 어리더라도 자기랑 나랑 선후배 사이도 아니고.. 제가 친동생도아니고..
저보고 야 랍니다.. 그래서 말했습니다.. 누구씨!! 지금 어따대고 야 자 소리를 하냐고.. 우린 직장동료지 친구나 선후배가 아니라고 말 함부로 하지말라고 말했습니다.
그러니까..니가 나보다 나이많어? 이럽디다..-_- 개놈.. 그래서.. 저 너무 열받아서 그랬습니다.
나이 많은게 자랑이냐고.. 어디서 말 함부로 하냐고 내가 암만 나이 어려도 입사 먼저했는데..
존칭은 써줘야되는거 아니냐고 그러니까..그놈.. 갑자기 제 머리를 툭 때립니다.
너무 어이없고 황당해서 저도 머리통 날렸습니다..ㅡㅡ 그러고 싸우다가 밖으로 나와서.
너무 억울하고 어이없어서 눈물이 막 나서 울었습니다.. 참고로 그놈하고 저는 7살 차입니다..
그뒤로...파트가 바뀌고.. 그놈은 다른파트로 가서 일을하고.. 한동안 잠잠했는데..
그쪽에 같이 일하는 언니랑 하루가 멀다하고 싸우는겁니다. 그언니는 그놈보다 2살이 많습니다.
울팀에 고참언니죠..그언니가 그업무의 베테랑이고 자기는 초짜면서.. 여직원한테 물어보는게
자존심 상한다나 그러면서 혼자서 일하다가 사고친적이 한두번이 아니라는군요..
글고 여직원이 일시킨다고 아주 기분나빠 했답니다...
하루가 멀다하고 큰소리 나고..또 팀에서 인사이동이 있고 그러다가.. 또 파트이동이 있었는데..
또..그놈하고 저랑 같은 파트가 되었습니다.. 그놈.. 그언니랑 일하고 많이 싸운게 그랬던지..
파트 회식때 저보고 그때 머리때린일..기억은 안나는데 그랬다니까 그랬다면 사과할테니까..
풀고 앞으로 일 잘해보자고 그럽니다.-_- 개놈색히.;
저는 성격이..뒤끝이 없고.. 안좋은일은 잘 잊는 편이라서. 시간도 2년정도 흐르고.
꽁하고 있을 사람도 아니라서..알겠다고..나쁜일 다 잊고 잘해보자고..그러고..일을시작..
입사하고 첨 해보는일이니까.. 더디고 버벅대는게 당연하잖습니까..
나름대로 열심히 해보려고 하지만.. 잘 안되더라구요.. 글타고 업무를 소홀히한것도아니고..
전에 일하던 언니에게 인수인계를 받아도 그 막대한 양의 업무가 한번에 이해가되는것도 아니고
물어본거 또 묻고 묻고 그래서 겨우 뒤따라 가는데.. 자기가 보기엔 당연히 예전에 일하던사람과는
틀렸지요.. 베테랑언니와 신참이랑 같습니까? ㅡㅡ 그언니는 10년을 그일만했고..
저는..이제 처음 배웠는데. 그놈..그뒤로.. 회식때만되면 그언니 옆자리로 옮기면서..저를 씹는 겁니다.
같이 일할때는 그렇게나 싸우고 으르렁대더니.. "xx씨.. 나 쟤랑 일같이 못하겠다고..다시 xx씨가 했으면 좋겠다고.." 그런말... 같이 일하는 사람의 입장으로썬 정말 자존심 상하는 말입니다..
그것도 제 귀에 들리듯이 말합니다.. 그래서 또 저랑 싸웠습니다.. 남자가 비겁하게 뒤에서 씹지말고
할말있으면 당사자에게 직접 말하라고.. 그리고 내 욕하는건 좋은데 안들리게 조용히 하라고..
그러고 싸웁니다.. 그럼서 이성잃은나...좋으말 나갈일이 없습니다... 야..라고하길래..같이 말놓고
싸웠습니다..그러고..서로 말안하고 일을한지 2주째.. 솔직히..그러고 싸워도..같이 일하면서..
계속 말을 안할수도 없잖습니까..근데 그놈.. 꽁해서 말도안합니다.
그래서 제가 먼저 말걸었습니다....차마 말은 못하고 메신저로 먼저.. "xx씨.. 그때.. 함부로 말한거
미안하다고.. 정말 기분나빠서.. 나도모르게 말이 막나갔다고.. 근데 그때 그건 정말 기분나쁘고
서운했다고.. " 그래 보냈는데..왠만한 사람이면..알겠다고.. 그래도 그러는거아니지만.. 풀고
잘해보자는둥..같이 사과를 하는둥 할껀데.. 그놈.." xx씨가 반말한거 나 기분 정말 나쁘다고 "
그렇게 오고 씹는겁니다.. 그러고..세월이 흘러서..-_- 또 자연히 일을하다가..
그놈..얼마전 대리로 진급했습니다. 안그래도 사이안좋은데..대리님이라고 부르기도 기분나쁘더라구요. 그래도 어째요..대리는 대리니까..대리님 하고 불러줬습니다..
엄청 좋아하더군요.. 아마..대리되면 제가 더이상 안 게길꺼라고 생각했나봅니다.
자리에 앉아서 오라가라 하면서..자기는 인터넷보고 놀고있으면서.. 사람을 오라가라 하면서
일을 시키는겁니다.. 그래도 군소리없이 일했습니다...괜히 큰소리 나는것도 싫고.. 그냥..참고살자
그랬죠.. 근데..저번주 목요일.. 정말 바빴습니다.. 전산도 안되서.. 여기 저기 알아보고 전화하고
혼자 허둥지둥 댔는데..그놈 또 인터넷보고 놀고있더군요.. 눈코뜰새없이 일하는중..
그놈 또 부릅니다. "xx씨 이리좀 와봐" 기분 나쁘지만 또 참았습니다. 그러고 가니까.
종이에다 무엇을 것도 개발새발 쓴 종이를 주더니..이거보고 다 조회해서 찾아서 보내라고
그럽니다.. 순간 열이 확 올라서.. "직접 하시면 안되요?" 저 이말한마디 했습니다.
그러니까 그놈.. 째려보면서 "지금 머랬냐고 xx씨가 하는일이 뭔데?" 이러는겁니다..
원래 그거..다른파트에선 담당이 직접 다합니다.. 그래서 제가.. 너무 화가나서.."지금 제가 놀고있는걸
로 보이냐고.. 내가 하는일 없냐고 " 그러니까.. 업무 덜어준게 누군데 이러냐면서..이따위로
일하려면 과장한테 말하라고.. 하기싫음 치우라고 그러고 종이쪽지 확던집니다.
그러든말든 제자리로 와서 다시 일을했죠.. 그러고 아직까지 말도안합니다.
일도 그놈이 다합니다. 그건좋은데.. -_- 업무 연관된일도 말안합니다.
싸운건 싸운거지만..일은 해야할거아닙니까..
다른부서에서 문의가 와서..알아보고 연락을 달랍니다..그놈일입니다.. 직접 말하라고 얘기하고싶었지만.. 그래도 같이 연관된일이라서.. 말섞기도 싫은데..그래도 메신저 보냈습니다.
그놈..인터넷보고 놀고있다가...메신저 창 뜨니까..바로 꺼버립니다. 아예 보지도 않습니다..
성격도 안좋은데.. 쪼잔하고 소심하기까지 합니다..
윗사람들에게 말해보고 싶지만..그러지도 못합니다...완전..권위주의에 남성우월주의 사상을가진
사람들입니다.그리고 그놈들..위에 아부 엄청납니다.. 일도 잘한다고 소문났습니다..
그래서..이러지도 저러지도 못하고..ㅠㅠ 죽겠네요..
아예 속편히 끊고삻고싶어도..업무연관되 있어서 그러지도 못하고..
한번씩.. 사고나 당해라.. 출장가는길에..-_- 사고나라 이런 사악한 생각을 하곤합니다..ㅠㅠ
정말..........ㅠㅠ 괴롭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