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 쓸까 말까 백만번 고민했는데,너무 답답해서 이렇게라도 얘기할려구요... 리플로 해결방법 찾는다면야 더 좋구요... 제가 톡에 관심을 갖게 된 것도 바로 이 사건 때문입니다...혹시 나랑 같은 사람 있지 않을까, 비슷한 글이 있지 않을까,읽다보니 이렇게 글도 쓰게 되었네요... 전 남친이랑 사귄지 6년 반정도 됐어요... 학생일때부터 만났는데, 지금까지도 너무너무 서로 사랑하면서 잘 지내고 있져~ 앞으로도 사랑하면서 평생 행복하게 잘 지내려고 하는데, 저한텐 하나 자꾸 걸리는게 있어요... 그 남자... 정말 저밖에 모르는 남자예요. 단 한번, 다른 여자 처다보지도 않고 아예 관심조차 없는... 예전에 그런 얘기 했을 때 물어보니까 그냥 자기는 관심이 없데요.. 다른 여잔... 정말 세상에 이런 남자가 있을까 싶을 정도로 너무너무 잘해주져...키도 크고 제가 볼 땐 외모도 너무 멋있습니다...... 그 남자... 군대 간다고 했을 때, 정말 무지무지 울었지요... 입대 하는 날, 여자가 울면 2년 못기다린다구.. 그런 소리는 어디서 들었는지, 정말 죽을 힘을 다해 참았습니다... 그 남자 앞에서 눈물한방울 안보이고 돌아서서 오는길에 펑펑 울었습니다... 그렇게 2년이란 시간... 수백통 편지 보내고... 휴가나올땐 너무 행복하게 지내고... 드디어 전역할 때가 되었습니다... 그런데 전역하기 한달전... 제가 유학을 떠나게 됐습니다... 제 진로와 시기상 정말 어쩔수 없이 9개월 정도 떠나게 됐습니다...지금도 외국에 있고 이제 반정도 지났습니다...정말 서로 무지 많이 울었지요... 전 그 사람 만날 날만을 기다리며 2년을 기다리고... 그 사람도 전역해서 나 만날 생각만 하며 2년을 버티고... 어쨌든 전 이곳으로 오게 됐고, 그 사람은 전역을 하였습니다... 비록 떨어져 있긴 하지만 저흰 전화도 무지 자주 하구 이메일로 메신저로 항상 만나고 그랬져...그런데 자꾸 그 사람이 서운한 행동들을 하더라구요... 전화해도 반갑게 받지도 않고, 전화세 마니 나오니 전화자주 하지 말라느니...전화도 안받을 때도 많아서 왜 안받냐고 하면, 사람이 피곤하면 잘수도 있지 않느냐고... 그런가 보다 했어요. 전역도 하고 했으니까 생각도 복잡할 테구, 나름대로 시간도 많이 필요할테구.. 내가 더 잘해줘야지... 그렇게 한달이 지난후.. 어느날 메신저 켜놓고 잠깐 나갔다 왔는데, 돌아와보니 메신저에 수십줄 글이 써있더라구요... 좋아하는 사람 있다고... 그러면 안되는거 아는데 점점 좋아진다고...무슨 말이든 좀 해보라고... 사실 전 나갔다 와서 그런 글 써있는줄 몰랐는데, 제가 대답이 없으니 일부러 안했다고 생각했나봅니다... 순간 가슴이 덜컥하더군요...정말 이 표현이 딱 맞네요... 마음을 가다듬고 그 사람 다치지 않게 당황하지 않게 조심스럽게 얘기했습니다.. 그래서 나한테 그렇게 대했던 거구나...괜찮다고... 이해할 수 있다고... 그럴 수도 있다고... 내가 서운하게 했나보다고...내가 앞으로 잘 한다구... 그러니까 이제 안그럼 되는거라구... 그런데 그 날 밤 전 한순간도 못잤습니다... 다음날 새벽에 일어나서 학교 가야하는데, 정말 밤을 지새고 아침에도 가슴이 뛰어서 일도 제대로 못했어요... 그 남자... 아예 그 여자랑 사귀는 중이었습니다... 물론 잠자리까지 같이 하고... 서로 애교 섞인 문자도 마니 보내고, 다정한 호칭까지... 군대 전역한 바로 담에 그랬더군요...2년간 기다린 해바라기는 그 여자가 아니라 나인데... 그 여자는 군대 간 남자친구 있었는데도 헤어진 여자입니다... 정말 지금도 가슴이 덜컥합니다...그렇게 다른 여자는 아예 관심도 없던 사람인데, 나를 속이면서까지도 다른 여자를 사귄다니... 그냥 조아하는정도가 아니라 깊은 사이로... 지금도 꿈이었음합니다... 전 정신을 차리고 나서, 가만 생각해보니, 6년이 넘게 사겨온 나보다 잠깐 만난 그 여자가 더 좋다면, 내가 양보해야겠다... 난 정말 괜찮다...굳게 다짐하고헤어지자고 했습니다.. 그 여자랑 잘 해보라고... 물론 가슴은 찢어졌지요... 안된답니다... 나없인 안됀답니다... 울고 또 울고... 나도 울고... 너무 받아들이기 힘들었지만, 그럼 깨끗하게 헤어지라고 했습니다. 그러고 없던 일로 하자고...이 남자... 하루아침에 못끝낸답니다... 정리할 시간을 달랍니다... 나 없음 안된다고 하더니 또 그 여자도 자꾸 생각난답니다... 그 순간에도 내가 생활이 불가능할 정도로 심각하게 충격받았던거 알면서도 그 순간에도그 여자 생각난답니다... 이런 배신감... 정말 저한텐 배신감이 너무 컸습니다... 너무 믿었던 사람인데...정말 그를 아는 사람 그 누구도 상상도 전혀 못할껍니다... 정말 그런 사람인데... 그리고 저는 성격이 조금 보수적인 면이 있는 여자라...그래서 다른 여자랑 그렇게 정을 주고 사랑을 나누고 그런것... 정말 받아들이기 힘듭니다...배신감에 또 배신감에 또 배신감에... 너무 상처가 깊게 남았습니다... 그 사건이 있는 후로 한달이 지났습니다...이제 그 사람 그 여자랑 정리한거 맞는거 같아요. 서로 너무 많이 울었습니다... 서로 소중함을 너무 많이 알았지요...그사람도 저에게 너무 미안하다고 앞으로 평생 행복하게 지내자고...저도 그 사람에게 나도 앞으로 정말정말 잘할꺼라구... 그래서 지금 너무너무 사랑하고 잘 지내고 있습니다...이렇게 오랜시간 사귀었어도 항상 설레고 잘보이고 싶고.. 아무튼 너무너무 사랑합니다. 그 남자와 평생함께 하고싶습니다... 그런데 이런걸 방해하는 한가지 문제가 있어서 너무 힘듭니다...애인이 바람폈던 사람은 아마도 제 마음을 조금이나마 이해할꺼라 생각듭니다...자꾸 그 장면이 떠오릅니다... 그 여자랑 이렇게 했겠지.. 서로 행복해서 쳐다보는 얼굴이 떠오르고... 전화해서 또 안받으면 딴데 가 있는 건 아닌지.. 물론 사랑한다면 그 남자 놓아줄꺼 아니라면 깨끗이 잊고 그냥 확 믿어야 하는데, 그게 왜 이렇게도 안될까요... 수백번 다짐했습니다... 그 일은 내 머릿속에서 지워졌다... 난 기억못한다... 우린 그런일 없었다...정말 다신 그 말 안꺼내겠다고 약속하고 지키고 있습니다.. 그런데 제 자신이 너무나도 힘드네요.. 지금도 글 쓸 맘은 없었는데, 오늘도 지금까지도 연락도 안되고 메신저도 안되고 그러니까다시 또 불안해지네요... 이러다가 저 점점 이상해지는거 아닐까요??? 정말 우린 서로 너무 많이 사랑합니다. 너무 행복합니다. 그런데 전 가끔씩 그 생각때문에 미칠꺼 같습니다... 어떻게 좋은 방법이 없을까요...?? 리플중에. "헤어지세요""4주?후에 뵙겠습니다"".....면 안되겠니?""한번 바람피면 계속 바람핍니다." <-솔직히 이말.. 넘 싫어요 ㅠ_ㅠ이런리플 정말 사양합니다... 아, 하나 빼먹었네요.. 럭키걸님도 정중히 사양합니다... *** 진심어린 리플 넘넘 감사합니다... 정말... 맘에 다 와닿는 얘기들...저랑 같으신 분은 왜이러케 또 많으신거예요ㅠ_ㅠ 놀랐어요.. 솔직히... 글구 제가 리플 얘기를 마지막에 한건... 제가 너무 톡을 많이 봐서 그런진 몰겠지만, 리플에 항상 있는 얘기들..이짜나요... 무조건...아무글에나 "헤어지세요" 5글자... 아무 글에나 이름은 "신구"로 하고 "4주,4주후에 뵙겠습니다..."또 "오빠면 안되겠니? ...하면 안되겠니?" 무조건 그러는 분들... 진심이 듣고 싶어서 저런 리플은 사양한다고 한거구요.. 진심으로 충고와 헤어지세요 라고 달린 리플들은 감사하게 생각합니다... 참, 경험자도 정말 많더군요... 맘 아프네요... 글구 럭키걸님은 첨에 안썼었는데, 역시나... 악플 달아주셔서... 다시 들어와 수정한겁니다... 그 덕분에 베플 공감 되셨네요... 사적인 감정은 없으니 오해하지 마시기를... 암튼 리플읽을때마다 또 수백만번 맘이 이랬다 저랬다... 리플들이 넘 진지하공 넘 진심어려서... 그냥 지나치지 못하겠더라구요... 지금은 님들 덕분에 맘 정했구요... 감사해요^*^
자꾸 그 장면이 떠오릅니다...미칠꺼같아요...
글 쓸까 말까 백만번 고민했는데,
너무 답답해서 이렇게라도 얘기할려구요...
리플로 해결방법 찾는다면야 더 좋구요...
제가 톡에 관심을 갖게 된 것도 바로 이 사건 때문입니다...
혹시 나랑 같은 사람 있지 않을까, 비슷한 글이 있지 않을까,
읽다보니 이렇게 글도 쓰게 되었네요...
전 남친이랑 사귄지 6년 반정도 됐어요...
학생일때부터 만났는데, 지금까지도 너무너무 서로 사랑하면서 잘 지내고 있져~
앞으로도 사랑하면서 평생 행복하게 잘 지내려고 하는데,
저한텐 하나 자꾸 걸리는게 있어요...
그 남자... 정말 저밖에 모르는 남자예요.
단 한번, 다른 여자 처다보지도 않고 아예 관심조차 없는...
예전에 그런 얘기 했을 때 물어보니까 그냥 자기는 관심이 없데요.. 다른 여잔...
정말 세상에 이런 남자가 있을까 싶을 정도로 너무너무 잘해주져...
키도 크고 제가 볼 땐 외모도 너무 멋있습니다......
그 남자...
군대 간다고 했을 때, 정말 무지무지 울었지요...
입대 하는 날, 여자가 울면 2년 못기다린다구.. 그런 소리는 어디서 들었는지,
정말 죽을 힘을 다해 참았습니다...
그 남자 앞에서 눈물한방울 안보이고 돌아서서 오는길에 펑펑 울었습니다...
그렇게 2년이란 시간... 수백통 편지 보내고... 휴가나올땐 너무 행복하게 지내고...
드디어 전역할 때가 되었습니다...
그런데 전역하기 한달전...
제가 유학을 떠나게 됐습니다... 제 진로와 시기상 정말 어쩔수 없이 9개월 정도 떠나게 됐습니다...
지금도 외국에 있고 이제 반정도 지났습니다...
정말 서로 무지 많이 울었지요... 전 그 사람 만날 날만을 기다리며 2년을 기다리고...
그 사람도 전역해서 나 만날 생각만 하며 2년을 버티고...
어쨌든 전 이곳으로 오게 됐고, 그 사람은 전역을 하였습니다...
비록 떨어져 있긴 하지만 저흰 전화도 무지 자주 하구 이메일로 메신저로 항상 만나고 그랬져...
그런데 자꾸 그 사람이 서운한 행동들을 하더라구요...
전화해도 반갑게 받지도 않고, 전화세 마니 나오니 전화자주 하지 말라느니...
전화도 안받을 때도 많아서 왜 안받냐고 하면, 사람이 피곤하면 잘수도 있지 않느냐고...
그런가 보다 했어요. 전역도 하고 했으니까 생각도 복잡할 테구,
나름대로 시간도 많이 필요할테구.. 내가 더 잘해줘야지...
그렇게 한달이 지난후..
어느날 메신저 켜놓고 잠깐 나갔다 왔는데,
돌아와보니 메신저에 수십줄 글이 써있더라구요...
좋아하는 사람 있다고... 그러면 안되는거 아는데 점점 좋아진다고...
무슨 말이든 좀 해보라고...
사실 전 나갔다 와서 그런 글 써있는줄 몰랐는데, 제가 대답이 없으니
일부러 안했다고 생각했나봅니다...
순간 가슴이 덜컥하더군요...정말 이 표현이 딱 맞네요...
마음을 가다듬고 그 사람 다치지 않게 당황하지 않게 조심스럽게 얘기했습니다..
그래서 나한테 그렇게 대했던 거구나...
괜찮다고... 이해할 수 있다고... 그럴 수도 있다고... 내가 서운하게 했나보다고...
내가 앞으로 잘 한다구... 그러니까 이제 안그럼 되는거라구...
그런데 그 날 밤 전 한순간도 못잤습니다... 다음날 새벽에 일어나서 학교 가야하는데,
정말 밤을 지새고 아침에도 가슴이 뛰어서 일도 제대로 못했어요...
그 남자... 아예 그 여자랑 사귀는 중이었습니다... 물론 잠자리까지 같이 하고...
서로 애교 섞인 문자도 마니 보내고, 다정한 호칭까지...
군대 전역한 바로 담에 그랬더군요...
2년간 기다린 해바라기는 그 여자가 아니라 나인데...
그 여자는 군대 간 남자친구 있었는데도 헤어진 여자입니다...
정말 지금도 가슴이 덜컥합니다...
그렇게 다른 여자는 아예 관심도 없던 사람인데,
나를 속이면서까지도 다른 여자를 사귄다니... 그냥 조아하는정도가 아니라 깊은 사이로...
지금도 꿈이었음합니다...
전 정신을 차리고 나서, 가만 생각해보니, 6년이 넘게 사겨온 나보다
잠깐 만난 그 여자가 더 좋다면, 내가 양보해야겠다... 난 정말 괜찮다...굳게 다짐하고
헤어지자고 했습니다.. 그 여자랑 잘 해보라고... 물론 가슴은 찢어졌지요...
안된답니다... 나없인 안됀답니다... 울고 또 울고... 나도 울고...
너무 받아들이기 힘들었지만, 그럼 깨끗하게 헤어지라고 했습니다. 그러고 없던 일로 하자고...
이 남자... 하루아침에 못끝낸답니다... 정리할 시간을 달랍니다...
나 없음 안된다고 하더니 또 그 여자도 자꾸 생각난답니다...
그 순간에도 내가 생활이 불가능할 정도로 심각하게 충격받았던거 알면서도 그 순간에도
그 여자 생각난답니다...
이런 배신감... 정말 저한텐 배신감이 너무 컸습니다... 너무 믿었던 사람인데...
정말 그를 아는 사람 그 누구도 상상도 전혀 못할껍니다... 정말 그런 사람인데...
그리고 저는 성격이 조금 보수적인 면이 있는 여자라...
그래서 다른 여자랑 그렇게 정을 주고 사랑을 나누고 그런것... 정말 받아들이기 힘듭니다...
배신감에 또 배신감에 또 배신감에... 너무 상처가 깊게 남았습니다...
그 사건이 있는 후로 한달이 지났습니다...
이제 그 사람 그 여자랑 정리한거 맞는거 같아요.
서로 너무 많이 울었습니다... 서로 소중함을 너무 많이 알았지요...
그사람도 저에게 너무 미안하다고 앞으로 평생 행복하게 지내자고...
저도 그 사람에게 나도 앞으로 정말정말 잘할꺼라구...
그래서 지금 너무너무 사랑하고 잘 지내고 있습니다...
이렇게 오랜시간 사귀었어도 항상 설레고 잘보이고 싶고..
아무튼 너무너무 사랑합니다. 그 남자와 평생함께 하고싶습니다...
그런데 이런걸 방해하는 한가지 문제가 있어서 너무 힘듭니다...
애인이 바람폈던 사람은 아마도 제 마음을 조금이나마 이해할꺼라 생각듭니다...
자꾸 그 장면이 떠오릅니다...
그 여자랑 이렇게 했겠지.. 서로 행복해서 쳐다보는 얼굴이 떠오르고...
전화해서 또 안받으면 딴데 가 있는 건 아닌지..
물론 사랑한다면 그 남자 놓아줄꺼 아니라면 깨끗이 잊고 그냥 확 믿어야 하는데,
그게 왜 이렇게도 안될까요...
수백번 다짐했습니다... 그 일은 내 머릿속에서 지워졌다... 난 기억못한다... 우린 그런일 없었다...
정말 다신 그 말 안꺼내겠다고 약속하고 지키고 있습니다..
그런데 제 자신이 너무나도 힘드네요..
지금도 글 쓸 맘은 없었는데, 오늘도 지금까지도 연락도 안되고 메신저도 안되고 그러니까
다시 또 불안해지네요... 이러다가 저 점점 이상해지는거 아닐까요???
정말 우린 서로 너무 많이 사랑합니다. 너무 행복합니다.
그런데 전 가끔씩 그 생각때문에 미칠꺼 같습니다...
어떻게 좋은 방법이 없을까요...??
리플중에.
"헤어지세요"
"4주?후에 뵙겠습니다"
".....면 안되겠니?"
"한번 바람피면 계속 바람핍니다." <-솔직히 이말.. 넘 싫어요 ㅠ_ㅠ
이런리플 정말 사양합니다...
아, 하나 빼먹었네요.. 럭키걸님도 정중히 사양합니다...
***
진심어린 리플 넘넘 감사합니다... 정말... 맘에 다 와닿는 얘기들...
저랑 같으신 분은 왜이러케 또 많으신거예요ㅠ_ㅠ 놀랐어요.. 솔직히...
글구 제가 리플 얘기를 마지막에 한건...
제가 너무 톡을 많이 봐서 그런진 몰겠지만,
리플에 항상 있는 얘기들..이짜나요... 무조건...
아무글에나 "헤어지세요" 5글자... 아무 글에나 이름은 "신구"로 하고 "4주,4주후에 뵙겠습니다..."
또 "오빠면 안되겠니? ...하면 안되겠니?" 무조건 그러는 분들...
진심이 듣고 싶어서 저런 리플은 사양한다고 한거구요..
진심으로 충고와 헤어지세요 라고 달린 리플들은 감사하게 생각합니다...
참, 경험자도 정말 많더군요... 맘 아프네요...
글구 럭키걸님은 첨에 안썼었는데, 역시나... 악플 달아주셔서...
다시 들어와 수정한겁니다... 그 덕분에 베플 공감 되셨네요...
사적인 감정은 없으니 오해하지 마시기를...
암튼 리플읽을때마다 또 수백만번 맘이 이랬다 저랬다...
리플들이 넘 진지하공 넘 진심어려서... 그냥 지나치지 못하겠더라구요...
지금은 님들 덕분에 맘 정했구요... 감사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