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온지 3달만에 경기장 내외를 뜨겁게 달구고 있는데, 지금처럼 계속 해준다면 분명히 한국축구에 하나의 전환점이 될것 같아요. 먼저 패배한 수원삼성과의 다음경기....이거 참.... 그동안 K리그에 관심없던 팬들까지(저처럼) 관심을 갖게 할만한 불꽃튀기는 경기가 되지 않을까요? 그냥 승리가 아닌 경기력을 총집결한 대결이 될겁니다.
그리고 그동안 엘리트체육교육의 수혜자인 차범근,허정무감독... 망신당하고 있는데요, 어쨋든 한국체육계에서 둘째가라면 서러울만큼 성공가도를 달려온 체육엘리트들인데, 이대로 물러서려면 은퇴해야죠. 남아있어봤자 별의미없구요. 바닥에 떨어진 명예회복에 나서야 한국의 싸나이죠. 저는 그렇게 되리라 예상합니다. 한국감독의 자존심은 입이 아니라 실력으로 보여줘야죠. FC서울이 잘나가면 잘나갈수록...K리그의 관중동원, 경기력 모두에 시너지 효과가 있습니다. 국내프로리그가 드디어 치열한 격전장이 되는거지요. 이유는 단 하나...명예를 위해서...개발림 당한 감독들의 명예회복을 위해 선수들이 뛰어야겠죠. 감독들이 열성을 내야 합니다.
그리고 또 한명 좌불안석인 사람은 바로 경기장에서 웃고있던 핌 베어백감독 아닐까요? 아직 대표팀감독이 된후 이렇다 할 성적을 내지 못하고 있는데, 그나마 비난이 적은것은 개인적인 인기도 때문이라 생각합니다.
만약 귀네슈가 지금처럼 돌풍을 이어간다면 사실 한국인 감독들보다 훨씬 불안한 사람은 바로 핌 베어백이 아닐까 싶어요. 국대도 결과물을 내야합니다. 이젠 베어백의 목이 걸려있네요. 열심히 할수밖에 없죠. 귀네슈가 잘하면 잘할수록 점점 강력한 후임자로 떠오를텐데요.
오랜 숙원이던 국내리그의 활성화와 덤으로 국대의 경기성적까지.... 두가지 모두 귀네슈로 인해 자극이 될 수도 있겠어요. 별 목표도 없이 축쳐진 축구계에 좀 재밌는 볼거리가 생긴것 같아요.
물론 모든 조건이 맞물려서 잘 돌아간다면, 귀네슈의 능력때문이라기보다는 지금의 분위기를 우리가 잘 이용하고 흐름을 탄다면 한국축구의 전환점이 될 수 있어요.
서울:수원 경기는 그냥 일상적인 프로스포츠경기가 아닌 의외로 의미가 있는 경기였다고 생각합니다.
귀네슈감독이 우리의 그랜드마스터 히딩크감독 이래로 한국축구에 신선한 자극이 되어주면 정말 좋겠네요.
경기후 귀네슈감독의 인터뷰를 보니 재미있는 전쟁이었다고 말했던데, 정말로 K리그를 전쟁터로 만들어주기를 바랍니다.
K리그에 활력소가 되어주세요
지금처럼 계속 해준다면 분명히 한국축구에 하나의 전환점이 될것 같아요.
먼저 패배한 수원삼성과의 다음경기....이거 참....
그동안 K리그에 관심없던 팬들까지(저처럼) 관심을 갖게 할만한 불꽃튀기는 경기가 되지
않을까요? 그냥 승리가 아닌 경기력을 총집결한 대결이 될겁니다.
그리고 그동안 엘리트체육교육의 수혜자인 차범근,허정무감독...
망신당하고 있는데요, 어쨋든 한국체육계에서 둘째가라면 서러울만큼 성공가도를 달려온
체육엘리트들인데, 이대로 물러서려면 은퇴해야죠. 남아있어봤자 별의미없구요.
바닥에 떨어진 명예회복에 나서야 한국의 싸나이죠.
저는 그렇게 되리라 예상합니다. 한국감독의 자존심은 입이 아니라 실력으로 보여줘야죠.
FC서울이 잘나가면 잘나갈수록...K리그의 관중동원, 경기력 모두에 시너지 효과가 있습니다.
국내프로리그가 드디어 치열한 격전장이 되는거지요.
이유는 단 하나...명예를 위해서...개발림 당한 감독들의 명예회복을 위해 선수들이 뛰어야겠죠.
감독들이 열성을 내야 합니다.
그리고 또 한명 좌불안석인 사람은 바로 경기장에서 웃고있던 핌 베어백감독 아닐까요?
아직 대표팀감독이 된후 이렇다 할 성적을 내지 못하고 있는데, 그나마 비난이 적은것은
개인적인 인기도 때문이라 생각합니다.
만약 귀네슈가 지금처럼 돌풍을 이어간다면 사실 한국인 감독들보다 훨씬 불안한 사람은
바로 핌 베어백이 아닐까 싶어요.
국대도 결과물을 내야합니다. 이젠 베어백의 목이 걸려있네요.
열심히 할수밖에 없죠. 귀네슈가 잘하면 잘할수록 점점 강력한 후임자로 떠오를텐데요.
오랜 숙원이던 국내리그의 활성화와 덤으로 국대의 경기성적까지....
두가지 모두 귀네슈로 인해 자극이 될 수도 있겠어요.
별 목표도 없이 축쳐진 축구계에 좀 재밌는 볼거리가 생긴것 같아요.
물론 모든 조건이 맞물려서 잘 돌아간다면, 귀네슈의 능력때문이라기보다는 지금의
분위기를 우리가 잘 이용하고 흐름을 탄다면 한국축구의 전환점이 될 수 있어요.
서울:수원 경기는 그냥 일상적인 프로스포츠경기가 아닌 의외로 의미가 있는 경기였다고 생각합니다.
귀네슈감독이 우리의 그랜드마스터 히딩크감독 이래로 한국축구에 신선한 자극이 되어주면 정말 좋겠네요.
경기후 귀네슈감독의 인터뷰를 보니 재미있는 전쟁이었다고 말했던데,
정말로 K리그를 전쟁터로 만들어주기를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