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말 궁금해서 그래요.. 성의 껏 답변 해주세요.. 애인이랑 사귄지는3년 쬐금 넘었구요.. 다른 남친들도 내 남친같은지.. 시간이 지나면 다 저러는지.. 아님 내가 유별난 건지... 정말 잡은물고기라서 그런지.. 밥 안주더라구요.. ㅜㅜ 첨에 나한테 작업들어올땐..나랑사귄지 얼마 안됐을땐요.. 제가 관심있는 분야 말안해도 알아봐서 정보수집해주고.. 이것저것 정말 많이 알려주고 가르쳐주고 하는 그런 자상함이 정말 조았어요.. 지금은요... 제가 뭐 배운다고 말하면.. 대답이 딱 한마디입니다.. "어 그래.. 알았다.." 이러고 끝입니다.. 정보수집 꿈도 안꿈니다.. 이제 ..그래도 적어도 애인이 뭘 한다고 하면 언제부터가는지.. 무슨요일에 가는지.. 이것저것 물어봐야되는거 아닙니까? 너무 관심이 없어졌습니다.. 항상 대답이 어ㅡ 그래.. 이거입니다.. 두번째는요.. 매너가 없어진것 입니다. 예전엔 나 못먹여서.. 음식점가면 맨날 입에넣어주고.. 물챙겨주고.. 수저챙겨주고 이러더니.. 이젠.. 음식점가면.. 먹기바빠요.. 제 얼굴 한번안보고 먹는데만 열중해서는.. 그리고 나 먹고싶은곳에만 가던사람이 이젠 자기 먹고싶은데안가면 삐지고. 전 예나 지금이나 변함없다고 생각하거든요.. 늘 같은시간에 연락해주고 문자보내주고.. 음식점가면 맛난거 남친먼저주고 나보다는 남친입에 들어가는게 더 만고.. 전 하던데로 잘하는것같아요.. 마직막으로 그사람에게 섭섭한건요.. 기념일을 안챙긴다는 겁니다.. 이번 크리스마스때 전 카드도 직접만들고.. 선물도 준비해갔는데.. 제 남친 아무것도 없었습니다.. 그냥 미안하다고만하고.. 바빠서 못 챙겼다고.. 너무 섭섭했습니다.. 이제 기념일 같은거 챙길 생각조차 안함니다.. 간략히 최근에 제가 너무 섭섭한거 입니다.. 제가 유별난 건가요? 너무길게쓰면 잘 안읽으니깐.. 짧게적은건데.. 관심이 없어진거.. 기념일 안챙기는거.. 매너없어진거.. 세가지.. 하나 추가하자면.. 잘못해노코 미안하다그러고 또 잘못저지르고 싸우게 만들고 또 미안하다하고.. 이래요.. 잘몬안하면 되자나요.. 왜 같은 상황을 반복하는거죠? 저 지금 그 사람과 계속 만나야 좋을지.. 굉장히 고민되요 오래되서 좋은점도 만치만.. 너무 속상하네요.. 자꾸만 변해가는 그사람을 보면. 제가 힘들다고 와달라고 해도 이젠 와주지도 않고.. 아프다고하면" 병원가라"고말하 고 끝이고.. 폰줄같은거 작은거 사자고 하면 맨날 '아니.. 다음에".. 라고 말하고 정말 변해도 너무 변했습니다.. 오래되면 다 저래 되나요?
남자는 다이래?
정말 궁금해서 그래요.. 성의 껏 답변 해주세요..
애인이랑 사귄지는3년 쬐금 넘었구요.. 다른 남친들도 내 남친같은지..
시간이 지나면 다 저러는지.. 아님 내가 유별난 건지...
정말 잡은물고기라서 그런지.. 밥 안주더라구요.. ㅜㅜ
첨에 나한테 작업들어올땐..나랑사귄지 얼마 안됐을땐요..
제가 관심있는 분야 말안해도 알아봐서 정보수집해주고.. 이것저것 정말 많이
알려주고 가르쳐주고 하는 그런 자상함이 정말 조았어요..
지금은요...
제가 뭐 배운다고 말하면.. 대답이 딱 한마디입니다..
"어 그래.. 알았다.."
이러고 끝입니다.. 정보수집 꿈도 안꿈니다.. 이제 ..그래도 적어도 애인이 뭘 한다고 하면 언제부터가는지.. 무슨요일에 가는지.. 이것저것 물어봐야되는거 아닙니까? 너무 관심이 없어졌습니다.. 항상 대답이 어ㅡ 그래.. 이거입니다..
두번째는요..
매너가 없어진것 입니다.
예전엔 나 못먹여서.. 음식점가면 맨날 입에넣어주고.. 물챙겨주고.. 수저챙겨주고
이러더니.. 이젠.. 음식점가면.. 먹기바빠요.. 제 얼굴 한번안보고 먹는데만 열중해서는.. 그리고 나 먹고싶은곳에만 가던사람이 이젠 자기 먹고싶은데안가면 삐지고.
전 예나 지금이나 변함없다고 생각하거든요..
늘 같은시간에 연락해주고 문자보내주고.. 음식점가면 맛난거 남친먼저주고
나보다는 남친입에 들어가는게 더 만고.. 전 하던데로 잘하는것같아요..
마직막으로 그사람에게 섭섭한건요..
기념일을 안챙긴다는 겁니다..
이번 크리스마스때 전 카드도 직접만들고.. 선물도 준비해갔는데..
제 남친 아무것도 없었습니다.. 그냥 미안하다고만하고.. 바빠서 못 챙겼다고..
너무 섭섭했습니다.. 이제 기념일 같은거 챙길 생각조차 안함니다..
간략히 최근에 제가 너무 섭섭한거 입니다.. 제가 유별난 건가요?
너무길게쓰면 잘 안읽으니깐.. 짧게적은건데..
관심이 없어진거.. 기념일 안챙기는거.. 매너없어진거.. 세가지..
하나 추가하자면.. 잘못해노코 미안하다그러고 또 잘못저지르고 싸우게 만들고
또 미안하다하고.. 이래요.. 잘몬안하면 되자나요.. 왜 같은 상황을 반복하는거죠?
저 지금 그 사람과 계속 만나야 좋을지.. 굉장히 고민되요
오래되서 좋은점도 만치만.. 너무 속상하네요.. 자꾸만 변해가는 그사람을 보면.
제가 힘들다고 와달라고 해도 이젠 와주지도 않고.. 아프다고하면" 병원가라"고말하
고 끝이고.. 폰줄같은거 작은거 사자고 하면 맨날 '아니.. 다음에".. 라고 말하고
정말 변해도 너무 변했습니다.. 오래되면 다 저래 되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