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겹다...

지친이..2006.01.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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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월급은 매달 다르기는하지만 평균세후450~500정도입니다.

제 와이프는 매달 120

그럼 평균수입은 600언저리입니다..

저렇게 번건 3년 정도입니다

그전에는 한달에 200언저리번것 같네요..

뮨제는 이제 제가 지쳐간다는겁니다(직장 생활이 지겹기도하고)

그전까지 돈은 와이프가 관리했습니다..

그런데 매달 적자가난다는겁니다..

물론처음에는 빛이 많아서그런다 치지만..(약 4000정도)

문제는지금도 빛이 남아있다는겁니다..

물론 지금도 생활비는적자이고...

이해가 안가는것도 아니지만...아내가 조금만 아껴준다면 제가 힘이 날것 같은데

얼마전 싫은소리를 했더니 저보고 돈관리하하고 하네요...ㅠ.ㅠ.

직장일도바쁜데 돈관리까지...

몸도 마음도 너무 힘드네요... 제가 왠만하면 잘 지치지 않는데...

여하튼 요즘은 지겨운 마음이 많이 드네요....

어떻게 힘을 낼 방법이 없을까요? 지친이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