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쌍한 제니퍼 애니스톤, 브래드피트와 헤어진후 행동들

대한남아2006.01.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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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쌍한 제니퍼 애니스톤, 브래드피트와 헤어진후 행동들

 

영화배우 제니퍼 애니스톤의 이혼 후 첫 인터뷰를 담은 美 월간지 '배니티 페어' 9월호.

(사진출처=www.vanityfair.com)

 

불쌍한 제니퍼 애니스톤, 브래드피트와 헤어진후 행동들

1. 안젤리나 졸리를 독거미라 불렀다
영국 일간지 데일리 메일은 영국 잡지 그라지아를 인용해 "애니스톤이 졸리를

'독거미(black widow)'라 부르기 시작했다"며 애니스톤의 측근 입을 빌어 전했다.

 

2. 그와 추억이 담긴 물건들을 다 버렸다.
데일리 메일은 "애니스톤이 브래드와 샀던 침대보와 값비싼 속옷 등 거의 전부를 다 버렸다. 값비싼 보석류 몇 점을 제외하고 나머지 물건은 팔아버리거나 다른 사람들에게 줘버렸다"고 밝혔다.

 

3. 사람들의 눈에 띄는 행동을 했다.

선상파티에서 갑자기 물에 뛰어들었다고 하는 군요...

 

4. 보란듯이 다름 남자와 염문을 뿌린다.

새 영화 '브레이크 업(The Break-Up)'의 상대배우 빈스 본(35)과의 염문설로 세계 언론의 관심을 받고 있다.

불쌍한 제니퍼 애니스톤, 브래드피트와 헤어진후 행동들

바로 이남자...T.T

불쌍한 제니퍼 애니스톤, 브래드피트와 헤어진후 행동들

5. 망신을 준다.

브래드와의 결혼생활을 담은 제니퍼 애니스톤의 비밀일기 출간을 준비중이라고 하네요..

쩝...

 

제니퍼 이제 그만 그남자는 잊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