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 삼남매 중 둘째 딸입니다.. 여러분들도 다들 그렇게 말하죠.. 둘째가 고생 많이 한다고.. 맞습니다! 첫째 딸 둘째 딸 .. 아들 낳고 싶어하시드니 셋째는 드디어 아들 낳으셧습니다! 어릴 때 언니가 많이 아껴줫다는 군요.. 엄마 아빠가 근데 제 기억은 오로지 맞은 거 뿐입니다;; 언니가 물 한잔 떠오라면 4살짜리가 멀 알겟습니까? 컵만 가따줫죠! 그랫더니 언니가 허벅지를 발로!! 차버리니 울게 생기지 않습니까?? 그래서 엄마에게 일럿죠 어릴 땐 누구나 일르잖아요 거의 막둥이 편 드는데 울 집은 엄마왈"우리 애기가 언니말 안 들엇나봐여.. 언니말 잘들어요" 이러시더군요 .. 할 수없이 다시 돌아가면 언니가 또 괴롭혓죠.. 몇년이 지나고 동생이 태어낫죠 아들! 정말 다들 좋아라 하시고 저두 조아라 하고 엄마가 언니는 첫째라 장난감 많이 사주시고 잘 여행두 가셧는데 전 언니꺼 물려봣고 여행가따온 사진들만 봐야 햇습니다..ㅠㅠ 막둥이 태어나더니.. 다시 첫째 분위기가.. 전 그땐 몰랏습니다;; 동생 유모차 그네 장난감 잇는데로 사주셔서 방이 꽉 찰 정도엿죠 ㅠㅠ 그거 언니가 타다가 그네가.. 부셔지고 바퀴는 휘어지고..;; 언니는 그 때 혼날 걸 아는 머리상태엿지만 ,,, ㅋㅋ 전 정말로 머리가 돌이엇던 시절 이엇습니다;; 그러다보니 그 현장에 남아잇엇던 거죠;; 엄마 , 아빠에게 회초리로 많이 맞앗습니다;; 샛길로 샛네;;ㅋ 어느 날 동생이 머리좀 컷다고 좀 대들더군요;; 언니 엿다면 패고 울리고선 칭찬 받을 사람입니다.. 저두 그럴 줄 알고 당당히 때리고 언니가 자주 쓰는 멘트" 엄마 얘가 자구 나 때려" 이런식으로 말하면 다 대더군요 저두 똑같이 대답을 하니 동생이 우는 걸 달래고. .ㅡㅡ 동생에게 머 먹고 싶냐 물어보고 저에게 막! 화를 냇죠..ㅠㅠ 또 잇습니다 할머니 역시 할머니들은 아들내미가 최고죠 할머니는 자주 안오셔서 오시면 용돈을 주시곤 하시죠.. 그럴땐 우리 큰딸 5천언 주시고 아이구 우리 아들 이러시면서 만언 주시고... 둘째딸은 생략입니다.... 아예 안 주시더군요.. 막 울엇더니 천언주시대여.. 글고 동생에게 엄마가 보약을 주셧습니다 가래나온다고..ㅡㅡ 전 가래가 나오든 약먹으면 나 이러시더니 ㅜㅜ 언니두 보약 지어주시고.. 허약하다고.. 전 건강 하답니다 그려.. 정말 이럴땐 하소연 할땐 같은 처지의 친구들... 언니가 인제 21살이고 전 17살이 대고 동생은 인제 14살! 요즘들어 막둥이에게는 신경을 안 쓰더군요.. 근데 언니가 돈좀 가져오니 머 컴터 살때나 디카 살때나 늘 그러시더군요 너네 언니 덕인줄 알어라.. 솔직히 말해서 언니가 저에게 돈을 꾸면 안줘도 댄다고 세뇌를 박앗더군요 <언니> 전 받고 싶지만 늘 그러더군요 넌 컴터 디카 누구덕이야.... 이런이런... 정말 둘째가 나중에 잘살면 좋겟다.. 가족끼리에서도 차별이 잇어서.. 차별 풀기 어려운데.. 우리나라 차별은 언제 바낄지..
삼남매 중 ! 둘째는 서럽다!
전 삼남매 중 둘째 딸입니다..
여러분들도 다들 그렇게 말하죠.. 둘째가 고생 많이 한다고.. 맞습니다!
첫째 딸 둘째 딸 .. 아들 낳고 싶어하시드니 셋째는 드디어 아들 낳으셧습니다!
어릴 때 언니가 많이 아껴줫다는 군요..
엄마 아빠가 근데 제 기억은 오로지 맞은 거 뿐입니다;;
언니가 물 한잔 떠오라면 4살짜리가 멀 알겟습니까? 컵만 가따줫죠!
그랫더니 언니가 허벅지를 발로!! 차버리니 울게 생기지 않습니까??
그래서 엄마에게 일럿죠 어릴 땐 누구나 일르잖아요
거의 막둥이 편 드는데 울 집은 엄마왈"우리 애기가 언니말 안 들엇나봐여.. 언니말 잘들어요"
이러시더군요 .. 할 수없이 다시 돌아가면 언니가 또 괴롭혓죠..
몇년이 지나고 동생이 태어낫죠 아들!
정말 다들 좋아라 하시고 저두 조아라 하고
엄마가 언니는 첫째라 장난감 많이 사주시고 잘 여행두 가셧는데
전 언니꺼 물려봣고 여행가따온 사진들만 봐야 햇습니다..ㅠㅠ
막둥이 태어나더니.. 다시 첫째 분위기가.. 전 그땐 몰랏습니다;;
동생 유모차 그네 장난감 잇는데로 사주셔서 방이 꽉 찰 정도엿죠 ㅠㅠ
그거 언니가 타다가 그네가.. 부셔지고 바퀴는 휘어지고..;;
언니는 그 때 혼날 걸 아는 머리상태엿지만 ,,, ㅋㅋ
전 정말로 머리가 돌이엇던 시절 이엇습니다;;
그러다보니 그 현장에 남아잇엇던 거죠;;
엄마 , 아빠에게 회초리로 많이 맞앗습니다;;
샛길로 샛네;;ㅋ
어느 날 동생이 머리좀 컷다고 좀 대들더군요;;
언니 엿다면 패고 울리고선 칭찬 받을 사람입니다..
저두 그럴 줄 알고 당당히 때리고 언니가 자주 쓰는 멘트" 엄마 얘가 자구 나 때려"
이런식으로 말하면 다 대더군요
저두 똑같이 대답을 하니 동생이 우는 걸 달래고. .ㅡㅡ
동생에게 머 먹고 싶냐 물어보고 저에게 막! 화를 냇죠..ㅠㅠ
또 잇습니다 할머니 역시 할머니들은 아들내미가 최고죠
할머니는 자주 안오셔서 오시면 용돈을 주시곤 하시죠..
그럴땐 우리 큰딸 5천언 주시고 아이구 우리 아들 이러시면서 만언 주시고...
둘째딸은 생략입니다.... 아예 안 주시더군요..
막 울엇더니 천언주시대여..
글고 동생에게 엄마가 보약을 주셧습니다 가래나온다고..ㅡㅡ
전 가래가 나오든 약먹으면 나 이러시더니 ㅜㅜ
언니두 보약 지어주시고.. 허약하다고..
전 건강 하답니다 그려..
정말 이럴땐 하소연 할땐 같은 처지의 친구들...
언니가 인제 21살이고 전 17살이 대고 동생은 인제 14살!
요즘들어 막둥이에게는 신경을 안 쓰더군요..
근데 언니가 돈좀 가져오니 머 컴터 살때나 디카 살때나 늘 그러시더군요
너네 언니 덕인줄 알어라..
솔직히 말해서 언니가 저에게 돈을 꾸면 안줘도 댄다고 세뇌를 박앗더군요 <언니>
전 받고 싶지만 늘 그러더군요 넌 컴터 디카 누구덕이야....
이런이런... 정말 둘째가 나중에 잘살면 좋겟다..
가족끼리에서도 차별이 잇어서.. 차별 풀기 어려운데..
우리나라 차별은 언제 바낄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