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생각하는 기독교.

뒷고기2007.03.23
조회172

우선 저는 무교임을 밝힙니다.

 

그리고 기독교가 사라졋으면 좋겟다는 생각을 가진사람도 아니구요.

 

그러나 기독교에대한 부정적인 시선은 도저히 거둘수가 없네요.

 

우선 저는 나이가 그리많지않은 21살 청년입니다.

 

초등학교때부터 고등학교때까지 저를 전도하려는 사람이 참 많앗습니다.

 

하지만 전도하려고할때마다 말하는 말은 초등학생의 귀에도 허무맹랑하게 들리는 말도안되는 논리엿죠.

 

이 세상은 하나님이 만들었다. 어떻게 그걸 아느냐? 성경에 그렇게 나와있으니까.

 

그러면 성경을 어떻게 믿으란 말인가? 하니님이 썻으니까.

 

그러면 하나님이 존재한다는걸 어떻게 증명할텐가? 이 세상은 하나님이 만들었다. 이 세상의 존재가 그 증거다.

 

대부분 이런식의 말꼬리잡기엿습니다. 정말 허무맹랑합니다.

 

물론 제가 나이가 들면서 고딩때 전도하려는 사람에게는 미안하지만 독하게 파고든적이있습니다.

 

그때 느낀점이 기독교의 논리는 기독교인들끼리만 통하는 논리라는점.

 

기독교인들이 사람을 전도시킬때하는말은 기독교인들이 들을땐 정말 당연하고 논리적일지는 몰라도

 

기독교인이 아닌 사람들의 논리에는 정말 씨도 안먹히는 소리죠.

 

예를 들어서 기독교인들은 성모마리아가 섹스없이 예수를 가졋다고하죠.

 

기독교인들에겐 당연한걸지는 몰라도. 일반인들에게는 정말 허무맹랑하다는걸 알아주었으면합니다.

 

기독교인들의 전도할때 논리가 전부다 저렇게 일반인들이 이해할수없는 수준인데.

 

게다가 집전화번호까지 물어보는 센스;;

 

여기서 우선 귀찮다. 전도하러오면 짜증난다. 이정도 생각을 가지게 되죠.

 

다른종교보다 월등히 많은 전도도 한몫합니다. 너무 튀죠.

 

그리고 결정적으로 기독교에 부정적인 생각을 가지는 이유는 단군상의 목을자르는 등

 

단군역사를 부정하는 등 한국사람으로써 자존심을 짓밟는다고 해야되나? 아무튼 그런짓

 

안그래도 일본사람들이랑 역사문제 독도문제로 싸우고 있는데 이거 뭐하는 건지;;

 

밑에보니까 김현갑님(여기선 꽤 유명하신것 같습니다만 지지하지는 않습니다)글에서

 

기독교에서 단군가지고 소송을 걸엇더군요. 저게 한국사람이 할짓입니까?

 

안티만들자고 작정을 한것도아니고-_-^ 종교를 가지는건 조은데 좀 국익에 반하는 그런행동은 꼴불견이죠.

 

종교가 먼접니까 나라가 먼접니까??

 

전에 이런 글도 본적이 있는데 한기총 대빵이 신도 아내랑 간통하다가 남편이 들이닥쳐서

 

배란다에 매달려 숨다가 떨어져서 죽엇다는데. 정말 창피한 죽음이죠.

 

한국 기독교 저정도밖에 안됩니까?

 

무슨무슨교황은 자기를 죽이려고한 테러리스트를 너그럽게 용서해줫다고하는데.

 

세상엔 많은 종교가 있고. 각 종교마다 다 허구성은 존재합니다.

 

성경을 빌미로 기독교가 망햇으면 하는 그런생각은 없습니다.

 

그저 종교의 하나일 뿐인데 말이죠.

 

다만 비 기독교인들의 눈에서 볼때 거슬리는 짓은 좀 하지 마세요.

 

담에 전국민 100%를 기독교로 만들면 그때 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