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 결혼한지 7개월된 새댁(?) 입니다,.... 아기를 먼저 낳고 결혼한지라.. 신혼이라 말할수도 없겠네요.. 결혼식은 꼭 시댁쪽에서 지내야 하는건가여?? 참고로 저희집은 수원이고 시댁은 안양입니다.. 결혼식 수원에서 한다고 하니 시엄마 날뛰시네여... 누가 결혼을 친정쪽에서 하느냐고.. 저희 친정 수원이고 저도 오빠랑 수원서 먼저 동거를 시작했거든요.. 아기가 그땐 5개월이였습니다... 저희 딸래미 낫가림이 무척심하거든요... 아기봐줄사람 있음 안양에서 한다고 했습니다... 근데 시엄마 어린이집에 맡기면 된다고 하시네여.. 아니 평일도 아닌 일요일 어린이집 합니까?? 그리고 저 어린애를 무슨 어린이집에 맡기시라는건지.. 어이가 없네요.. 암말 않고 지나갔습니다.. 예단비 300보냈거든요.. 마니 보낸거는 아니죠.. 저희언니 결혼할때도 300보내서 엄마도 저희 시댁에 300보내드렸습니다.. 100마넌 도로 보내주시더군요.. 200 저 주시면서 예물하고 한복 .예복 사입으라고 하시더군요.. 거기까진 좋았져... 이것저것 다 사고나서 한복을 맞출려고 하는데 30마넌 정도가 모자르더군요.. 저희신랑이 시엄마께 한복맞추는데 돈이 모자르다며 30정도만 더 달라고 말했나봅니다.. 근데 시엄마 돈없다고 줄수 없다고 하시더래요.. 결혼식 당일.... 아니 결혼하면 신부가 울수도 있는거 아닌가여?? 저희 엄마 눈물닦으시는 모습을 보고 저도 눈물이 나더라구요... 근데 시엄마께서 왜우냐고.. 화장지워진다고.. 막 중얼중얼 거리시는 소리가 저에게 저희친정 친척쪽 앉은 좌석까지 다 들렸나봅니다.. 아 정말 열받는거 참았습니다.. 이바지음식 안하기로 했었거든요.... 근데 저희엄마가 어케안하냐고 생각이 바뀌셨는지 60마넌짜리 해서 보내드렸습니다.. 근데 시엄마 저희신랑한테 안하기로 한거 왜 보내냐고 모라고 좀 그러셨습니다.. 시댁쪽에서 이바지음식 보내더라구요.. 말로는 백만원정도 하는거라는데 .. 제가 보기엔 그렇지 않아보였습니다... 머 우리가 보낸거랑 고기부위가 틀리다는둥,... 그러시는겁니다.. 결혼하기전에도.. 머 요새 돈많은 친정은 시댁 식비까지 계산해 준다나?? 혼자서 중얼거리시는거 듣고도 가만 있었습니다.. 결혼하고 나서 저희신랑에게 빚이 있다는걸 알게 도ㅣ었어요... 몇백도 아닌 5천마넌... 헉.. (참고로 저희 짐 살고있는곳은 월세입니다..보증금 1000에 월30) 시엄마에게 말씀드렸져... 신랑 빚있는거 아시냐고.. 모르시는척 하시더군요... 나중에 신랑에게 들어보니 신랑 빚있는거 시댁친척들..식구들 다 알고 있다고 하더군요... 아... 속아서 결혼한것도 억울한데.....(물론 잘 알아보지도 못한 제잘못도 있지만) 그빚 제가 갚는게 당연하다는 식으로 시엄마 그럽니다.. 정말 짜증납니다.. 짐 손녀한테도 잘해주시지도 않으면서 아기하나 더 낳으랍니다..(아들을 바라시는듯) ㅋ 전 지금 우리집 사정을 보시고 얘기하시라고 전 이제 아기 안낳을거라고 했습니다.. 어처구니 없게 임신을 하게 되었어요.. 흑흑 ㅠㅠ 신랑이 시엄마께 말했나봅니다.. 시엄마 일끝나시고 저희집으로 오셔서 저에게 5돈짜리 목걸이 주시면서 저 설득시키십니다.. 아기 낳으라고.. 저 싫다고 했져.. 추석날 시댁에 갔는데 시엄마 저에게 아기뗐냐고 물어보십니다.. 저 수술했다고 했습니다.. 근데 그럼 목걸이 팔아서 수술했겠네?? 이러십니다... 참고로 수술비 없어서 언니가 꿔준돈으로 했거든요.. 언니한테 돈 꿔서 했다고 하니깐.. 암말 못하시네여.. 아니 집도 전세로 얻어준것도 아니면서 왜 월세 사냐고 오히려 저한테 따지십니다.. 정말 화나는건 저거든요.. 그 머시기 영세민 전세자금대출 그것도 남편이 신불이라 받을수도읍고.. 제칭구들은 시댁쪽에서 아파트 구해주고 그러는데.. 아.. 정말.. 화가납니다.. 좀있음 제 딸래미 돌이거든요... 뷔페에서 돌잔치를 하기로 햇습니다.. 저희 한달생활비 우선 돌잔치하는데 쓰고 잔치 하면 들어오는 돈이 있으니 그것으로 생활비 하려고 돌잔치 해주기로 했는데 돌초대장 전해주려고 시댁에 갔는데 시엄마 돈없다 돈없다 하면서 할건 다 한다고 무슨 돌잔치냐고 하시네여.. 시댁 쪽에서 갈사람 없으니깐 니네 친정 식구들하고 친구들 하고 하라고... 정말 열받아서 저도 화가 난 나머지 신랑이 들고있는 초대장 뺏어서 도로 제 가방에 집어넣고 돌잔치 안한다고 취소하겠다고 했습니다.. 오죽 열받았음 그랬겠습니까.. ?? 그랬더니 시엄마 저에게 막 머라고 하시네여... 정말 어이가 없어서.. 할말은 정말 많은데 다 쓸려면 밤을 새야할거 같네여.. 새해 첫날인데도 시댁에 아직 전화도 안드렸습니다... 목소리만 들어도 짜증이 날라고 합니다. 보기도 싫습니다.. 정말이지 .. 이데로 있다가는 홧병날거 같아요.. ㅠㅠ ...................................................................................................................... 이글을 올렸던 사람입니다.... 무사히 제 딸래미 돌잔치는 잘 치뤘구요.. 근데 솔직히 잔치날 화가 나더군요.. 시댁쪽에선 시엄마밖에 안오셨거든요.. 시아버지 .. 무슨 화상을 입으셔서 못오셨다네여.. (그전날까지만 해도 중요한 약속있으셔서 못오신다고 하셨거든요.. 그전날까지만 해도 화상입으셨다는말 없으셨습니다..) 시댁 친지분들 암도 안오셨네여.. 시엄마 말씀으로는 봉투만 보내셨다고 하시는데 봉투안에 수표가 모두 같은 안양우리은행입니다. (시엄마께서 당연히 넣으셨겠져) 한편으로는 시엄마가 초라해 보이더라구요.. 저희쪽 친척분들 무지 많이오셨는데 시엄마 앞에 혼자 앉아계시는거 보니.. (한편으로는 고소하다는 생각도 들고.. 저 나뿐년이져? ㅋㅋ) 시댁쪽에 우리가 전화하고 초대장 보낸것만해도 20장인데.. 암도 않오시다니.. 무척 화나고 열받더군요.. ㅋㅋ 저 열받아서 시엄마 별로 아는척하고 싶지 않았습니다.. 그래도 어쩔수없이 했져.. 돌잔치 다 끝내고 친정집에 왔는데 시엄마가 울엄마에게 걍 이런저런 얘기를 하셨답니다.. 자기는 솔직히 자기아들 빚있는거 몰랐다고.. 결혼하고 나서 알았다고.. 참나 어이가 없어서리.. 카드회사 2달만 카드값 연체되면 집으로 전화하고 고지서 보내지 않나여?? 근데 그걸 몰랐다니.. 그거 핑계아닌가여?? 그리고.. 우리 이사갈때 상의도 안하고.. 우리끼리 정하고 나서 말씀드렸다고 ... 머라고 하셨데여.. 이사간다고 상의했으면 머 2천이라도 더 보태서 전세집으로 얻어줄라고 했었다고 .... 그러셨다네여..... ㅋㅋ 물론 상의 안드리고 우리끼리 정한거 잘못된거져.. 그건 저도 인정합니다.. 돌잔치 하는것도 상의 안드렸다고 모라고 하시고.. 그럼 왜 생활비 마이너스 일때 제가 친정에서 돈가져다가 쓰는건 상의 안드려도 된다고 생각하시는지.. 그건 암말도 안하시네여.. (진짜 염치 없는 시엄마입니다 ) ㅋㅋ 그런 얘기를 왜 우리엄마한테 하셨는지.. 정말 납득이 안가네여... 울언니 옆에서 그럽니다.. 니네 시엄마는 말만 디게 잘하신다고.. 좀 행동으로 보여주시라고 하시라고.. ㅋㅋ 참고로 시엄마가 울신랑한테 한말을 이바지 음식 다하고 나서 결혼식 끝나고 나서야 제 신랑한테 이러셨다네여.. 이바지 음식 안했으면 너희 백마넌 줄라고 했다고.. 결혼식 우리쪽에서 한다는거 정해지고 나서 안양에서 결혼식 올렸으면 제 예물 5백만원어치 해줄라고 했다고.. ㅋㅋ 이말 신랑에게서 듣고.. 웃음밖에 안나오더군요.. ㅋㅋ 이번 설때 울신랑 일때문에 시댁에 못간다고 하네여.. 저라도 혼자 가야하는건 당연한 일이지만.. 혼자서 아기 앉고 가기도 힘들고.. 시댁가면 잘곳도 만만치 않고 .. 조그마한방 2개거든요.. (참고로 시아주버님도 같이 사십니다.. ) 전 신랑한테 가기 싫타고 햇어요.. 정말 시댁가면 스트레스 무지 받거든요.. 아 가야하나여? 말아야 하나요?? 시엄마 목소리만 들어도 짱나는데..ㅠㅠ
가야하나.. 말아야하나..
전 결혼한지 7개월된 새댁(?) 입니다,....
아기를 먼저 낳고 결혼한지라.. 신혼이라 말할수도 없겠네요..
결혼식은 꼭 시댁쪽에서 지내야 하는건가여?? 참고로 저희집은 수원이고 시댁은 안양입니다..
결혼식 수원에서 한다고 하니 시엄마 날뛰시네여... 누가 결혼을 친정쪽에서 하느냐고..
저희 친정 수원이고 저도 오빠랑 수원서 먼저 동거를 시작했거든요..
아기가 그땐 5개월이였습니다... 저희 딸래미 낫가림이 무척심하거든요...
아기봐줄사람 있음 안양에서 한다고 했습니다... 근데 시엄마 어린이집에 맡기면 된다고 하시네여.. 아니 평일도 아닌 일요일 어린이집 합니까?? 그리고 저 어린애를 무슨 어린이집에 맡기시라는건지.. 어이가 없네요.. 암말 않고 지나갔습니다..
예단비 300보냈거든요.. 마니 보낸거는 아니죠..
저희언니 결혼할때도 300보내서 엄마도 저희 시댁에 300보내드렸습니다..
100마넌 도로 보내주시더군요.. 200 저 주시면서 예물하고 한복 .예복 사입으라고 하시더군요..
거기까진 좋았져... 이것저것 다 사고나서 한복을 맞출려고 하는데 30마넌 정도가 모자르더군요.. 저희신랑이 시엄마께 한복맞추는데 돈이 모자르다며 30정도만 더 달라고 말했나봅니다..
근데 시엄마 돈없다고 줄수 없다고 하시더래요..
결혼식 당일.... 아니 결혼하면 신부가 울수도 있는거 아닌가여?? 저희 엄마 눈물닦으시는 모습을 보고 저도 눈물이 나더라구요...
근데 시엄마께서 왜우냐고.. 화장지워진다고.. 막 중얼중얼 거리시는 소리가 저에게 저희친정 친척쪽 앉은 좌석까지 다 들렸나봅니다.. 아 정말 열받는거 참았습니다..
이바지음식 안하기로 했었거든요.... 근데 저희엄마가 어케안하냐고 생각이 바뀌셨는지 60마넌짜리 해서 보내드렸습니다..
근데 시엄마 저희신랑한테 안하기로 한거 왜 보내냐고 모라고 좀 그러셨습니다..
시댁쪽에서 이바지음식 보내더라구요.. 말로는 백만원정도 하는거라는데 .. 제가 보기엔 그렇지 않아보였습니다... 머 우리가 보낸거랑 고기부위가 틀리다는둥,... 그러시는겁니다..
결혼하기전에도.. 머 요새 돈많은 친정은 시댁 식비까지 계산해 준다나?? 혼자서 중얼거리시는거 듣고도 가만 있었습니다..
결혼하고 나서 저희신랑에게 빚이 있다는걸 알게 도ㅣ었어요...
몇백도 아닌 5천마넌... 헉.. (참고로 저희 짐 살고있는곳은 월세입니다..보증금 1000에 월30)
시엄마에게 말씀드렸져... 신랑 빚있는거 아시냐고..
모르시는척 하시더군요... 나중에 신랑에게 들어보니 신랑 빚있는거 시댁친척들..식구들 다 알고 있다고 하더군요...
아... 속아서 결혼한것도 억울한데.....(물론 잘 알아보지도 못한 제잘못도 있지만)
그빚 제가 갚는게 당연하다는 식으로 시엄마 그럽니다.. 정말 짜증납니다..
짐 손녀한테도 잘해주시지도 않으면서 아기하나 더 낳으랍니다..(아들을 바라시는듯) ㅋ
전 지금 우리집 사정을 보시고 얘기하시라고 전 이제 아기 안낳을거라고 했습니다..
어처구니 없게 임신을 하게 되었어요.. 흑흑 ㅠㅠ 신랑이 시엄마께 말했나봅니다..
시엄마 일끝나시고 저희집으로 오셔서 저에게 5돈짜리 목걸이 주시면서 저 설득시키십니다..
아기 낳으라고.. 저 싫다고 했져..
추석날 시댁에 갔는데 시엄마 저에게 아기뗐냐고 물어보십니다.. 저 수술했다고 했습니다..
근데 그럼 목걸이 팔아서 수술했겠네?? 이러십니다...
참고로 수술비 없어서 언니가 꿔준돈으로 했거든요.. 언니한테 돈 꿔서 했다고 하니깐..
암말 못하시네여..
아니 집도 전세로 얻어준것도 아니면서 왜 월세 사냐고 오히려 저한테 따지십니다..
정말 화나는건 저거든요.. 그 머시기 영세민 전세자금대출 그것도 남편이 신불이라 받을수도읍고..
제칭구들은 시댁쪽에서 아파트 구해주고 그러는데.. 아.. 정말.. 화가납니다..
좀있음 제 딸래미 돌이거든요... 뷔페에서 돌잔치를 하기로 햇습니다.. 저희 한달생활비 우선 돌잔치하는데 쓰고 잔치 하면 들어오는 돈이 있으니 그것으로 생활비 하려고
돌잔치 해주기로 했는데 돌초대장 전해주려고 시댁에 갔는데
시엄마 돈없다 돈없다 하면서 할건 다 한다고 무슨 돌잔치냐고 하시네여..
시댁 쪽에서 갈사람 없으니깐 니네 친정 식구들하고 친구들 하고 하라고...
정말 열받아서 저도 화가 난 나머지 신랑이 들고있는 초대장 뺏어서 도로 제 가방에 집어넣고
돌잔치 안한다고 취소하겠다고 했습니다.. 오죽 열받았음 그랬겠습니까.. ??
그랬더니 시엄마 저에게 막 머라고 하시네여... 정말 어이가 없어서..
할말은 정말 많은데 다 쓸려면 밤을 새야할거 같네여..
새해 첫날인데도 시댁에 아직 전화도 안드렸습니다... 목소리만 들어도 짜증이 날라고 합니다.
보기도 싫습니다.. 정말이지 .. 이데로 있다가는 홧병날거 같아요..
ㅠㅠ
......................................................................................................................
이글을 올렸던 사람입니다.... 무사히 제 딸래미 돌잔치는 잘 치뤘구요..
근데 솔직히 잔치날 화가 나더군요.. 시댁쪽에선 시엄마밖에 안오셨거든요..
시아버지 .. 무슨 화상을 입으셔서 못오셨다네여.. (그전날까지만 해도 중요한 약속있으셔서 못오신다고 하셨거든요.. 그전날까지만 해도 화상입으셨다는말 없으셨습니다..)
시댁 친지분들 암도 안오셨네여.. 시엄마 말씀으로는 봉투만 보내셨다고 하시는데
봉투안에 수표가 모두 같은 안양우리은행입니다. (시엄마께서 당연히 넣으셨겠져)
한편으로는 시엄마가 초라해 보이더라구요.. 저희쪽 친척분들 무지 많이오셨는데
시엄마 앞에 혼자 앉아계시는거 보니.. (한편으로는 고소하다는 생각도 들고.. 저 나뿐년이져? ㅋㅋ)
시댁쪽에 우리가 전화하고 초대장 보낸것만해도 20장인데.. 암도 않오시다니.. 무척 화나고 열받더군요.. ㅋㅋ
저 열받아서 시엄마 별로 아는척하고 싶지 않았습니다.. 그래도 어쩔수없이 했져..
돌잔치 다 끝내고 친정집에 왔는데 시엄마가 울엄마에게 걍 이런저런 얘기를 하셨답니다..
자기는 솔직히 자기아들 빚있는거 몰랐다고.. 결혼하고 나서 알았다고..
참나 어이가 없어서리.. 카드회사 2달만 카드값 연체되면 집으로 전화하고 고지서 보내지 않나여?? 근데 그걸 몰랐다니.. 그거 핑계아닌가여??
그리고.. 우리 이사갈때 상의도 안하고.. 우리끼리 정하고 나서 말씀드렸다고 ... 머라고 하셨데여..
이사간다고 상의했으면 머 2천이라도 더 보태서 전세집으로 얻어줄라고 했었다고 ....
그러셨다네여..... ㅋㅋ
물론 상의 안드리고 우리끼리 정한거 잘못된거져.. 그건 저도 인정합니다..
돌잔치 하는것도 상의 안드렸다고 모라고 하시고..
그럼 왜 생활비 마이너스 일때 제가 친정에서 돈가져다가 쓰는건 상의 안드려도 된다고 생각하시는지.. 그건 암말도 안하시네여.. (진짜 염치 없는 시엄마입니다 ) ㅋㅋ
그런 얘기를 왜 우리엄마한테 하셨는지.. 정말 납득이 안가네여...
울언니 옆에서 그럽니다.. 니네 시엄마는 말만 디게 잘하신다고.. 좀 행동으로 보여주시라고 하시라고.. ㅋㅋ
참고로 시엄마가 울신랑한테 한말을 이바지 음식 다하고 나서 결혼식 끝나고 나서야 제 신랑한테 이러셨다네여..
이바지 음식 안했으면 너희 백마넌 줄라고 했다고..
결혼식 우리쪽에서 한다는거 정해지고 나서 안양에서 결혼식 올렸으면 제 예물 5백만원어치 해줄라고 했다고.. ㅋㅋ
이말 신랑에게서 듣고.. 웃음밖에 안나오더군요.. ㅋㅋ
이번 설때 울신랑 일때문에 시댁에 못간다고 하네여..
저라도 혼자 가야하는건 당연한 일이지만..
혼자서 아기 앉고 가기도 힘들고.. 시댁가면 잘곳도 만만치 않고 ..
조그마한방 2개거든요.. (참고로 시아주버님도 같이 사십니다.. )
전 신랑한테 가기 싫타고 햇어요.. 정말 시댁가면 스트레스 무지 받거든요..
아 가야하나여? 말아야 하나요?? 시엄마 목소리만 들어도 짱나는데..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