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년 11월쯤에 정확히 77,840 원을 빌려줬습니다. 빌려주고 싶어서 빌려준게 아닌상황에서 어쩔수 없이 빌려주었습니다. 그리고 다음날 꼭 이체해준다는 말을 세번이나 하길래 빌려주게 되었는데.. 그 인간이 일주일이지나도.. 한달이 지나도.. 계속 돈이 생기면 갚는다는 말밖엔... 전화하면 화를 내고 나중엔 입에 담을수 없는 욕까지 하면서 꺼지라고 하더군요.. 그 인간 입장에선 독촉을하니 열이 받았나 모양입니다. 저는 그 인간이 이번주 안으로 보내주겠다, 이번달 안으로는 꼭 해주겠다. 그안에 힘드니까 연락하지말아라. 저는 여기까지 참았습니다. 근데 두달이 지나도.. 무려 지금은 4달이 가까이 되는데도 갚을 생각이 전혀 없습니다. 큰 돈은 아니지만 그 인간 하는행동이 어이없고 얄미워서 받아내려는 이기심에 친구들과 합세해 전화하고 문자하고 귀찮게 했더니 이번엔 전화와서 하는소리가 니년들한테 내가 돈있어도 안준다고 안갚는다고하여 신고한다고 했더니 신고하라고 대신 집앞에 찾아가 머리를 부신다느니.. 병신을 만들어 주겠다느니.. 이거 말고도 많은 욕들이 끊임없이 나왔습니다. 전화 끊고나서는 문자로 " 병신아 꼭 신고해 그리고 두고봐 내가 어찌하나 알았냐 " 이런 협박메세지가 오질않나.. 완전 사람이 아닌 인간이었습니다.. 이미 이성을 잃은 상태인거같았고.. 나로선 지금에와서 내가 이런 인간을 알았다는게 정말 수치스럽고 부끄럽고 쪽팔리고 망신이 이만저만아닙니다. 물론 이런글도 올리기 쉽지 않았고요. 하지만 이렇게라도 호소하고 싶습니다.. 내가 겪은.. 적지만 만4달동안 겪어왔던 정신적인 스트레스... ㅁㅊㄴ ! 돈이 없으면 처음부터 못갚겠다고 하던가 빌리질 말던가 .. 완전 또라이 아닙니까 지가 빌려놓고 되려 화를부리니.. 평생 이 일은 안잊혀질듯....
돈을 안갚습니다. ......이럴떈?
작년 11월쯤에 정확히 77,840 원을 빌려줬습니다.
빌려주고 싶어서 빌려준게 아닌상황에서 어쩔수 없이 빌려주었습니다.
그리고 다음날 꼭 이체해준다는 말을 세번이나 하길래 빌려주게 되었는데..
그 인간이 일주일이지나도.. 한달이 지나도.. 계속 돈이 생기면 갚는다는 말밖엔...
전화하면 화를 내고 나중엔 입에 담을수 없는 욕까지 하면서 꺼지라고 하더군요..
그 인간 입장에선 독촉을하니 열이 받았나 모양입니다.
저는 그 인간이 이번주 안으로 보내주겠다, 이번달 안으로는 꼭 해주겠다. 그안에 힘드니까 연락하지말아라. 저는 여기까지 참았습니다.
근데 두달이 지나도.. 무려 지금은 4달이 가까이 되는데도 갚을 생각이 전혀 없습니다.
큰 돈은 아니지만 그 인간 하는행동이 어이없고 얄미워서 받아내려는 이기심에 친구들과 합세해 전화하고 문자하고 귀찮게 했더니 이번엔 전화와서 하는소리가
니년들한테 내가 돈있어도 안준다고 안갚는다고하여 신고한다고 했더니 신고하라고 대신 집앞에 찾아가 머리를 부신다느니.. 병신을 만들어 주겠다느니.. 이거 말고도 많은 욕들이 끊임없이 나왔습니다.
전화 끊고나서는 문자로 " 병신아 꼭 신고해 그리고 두고봐 내가 어찌하나 알았냐 " 이런 협박메세지가 오질않나.. 완전 사람이 아닌 인간이었습니다..
이미 이성을 잃은 상태인거같았고.. 나로선 지금에와서 내가 이런 인간을 알았다는게 정말 수치스럽고 부끄럽고 쪽팔리고 망신이 이만저만아닙니다.
물론 이런글도 올리기 쉽지 않았고요. 하지만 이렇게라도 호소하고 싶습니다..
내가 겪은.. 적지만 만4달동안 겪어왔던 정신적인 스트레스...
ㅁㅊㄴ ! 돈이 없으면 처음부터 못갚겠다고 하던가 빌리질 말던가 .. 완전 또라이 아닙니까 지가 빌려놓고 되려 화를부리니.. 평생 이 일은 안잊혀질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