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전에 사귀던 여자친구가있었는데요..헤어진지 지금 한 3년?4년...정도 된거같습니다. 예전에 고등학교때 사겼었는데....그당시에는 제가 좀 많이 좋아했죠... 솔직히 첨에는 무슨일때문에 별로 만나고싶진않았는데...연락을 하다보니깐.. 자연스럽게 정이 들더군요...그러다 사겼었는데....제가 그애를 많이 좋아하게됐죠.. 그러다 어쩌다 저쩌다 하다가 헤어지고...그냥 친구사이로 지내기로했습니다. 그래서 몇일간은 정말 힘들고 서로 연락도 안하고 그러다가...한 1년...정도 지나고 다시 연락이 됫습니다. 친구사이로 연락하면서 지내고...걔도 남자친구생기고 저도 여자친구생기고 이러케 그냥 친구처럼 잘 지냈습니다. 그러다 제가 군대를가고...군대를 가서도 연락은 했죠....제대한지 이제 5개월째인데... 몇일전에 얘가 이러더군요....남자친구랑 헤어졌따고... 그러더니 지금 자기한텐 기댈사람이 필요하대요....그러더니 저보고...우리 다시만나면 안되냐고...이러더군요....쫌 어이없고...황당했습니다. 제가 몇마디 했죠....니 남자친구랑헤어졌따고 왜 나한테 갑자기 이러냐고.. 넌 지금 내가 좋아서 그런게 아니고 단지 그 사람한테 보여주기위한거 아니냐고... 맞습니다...전 솔직히 그러케밖에 생각이 안듭니다. 그러더니 그애가 이러더군요 자기는 지금까지 남자사귀면서 좋아서 사귄적없다고.. 사귀면서 좋아지는거라고....이러더군요.. 솔직히 저도 맘이 없는건 아님니다. 예전에 제가 엄청많이 좋아했었는데...쪼금의 감정은 아직도 남아있기 마련이죠.. 그래서 지금 어떠케 해야할지 정말 고민입니다. 여러분들의 의견을 좀 듣고싶습니다. 글도 못쓰는데 주절주절 떠들었습니다. 읽어주셔서 고맙습니다. ^^
옛날여자친구가...요즘들어..
예전에 사귀던 여자친구가있었는데요..헤어진지 지금 한 3년?4년...정도 된거같습니다.
예전에 고등학교때 사겼었는데....그당시에는 제가 좀 많이 좋아했죠...
솔직히 첨에는 무슨일때문에 별로 만나고싶진않았는데...연락을 하다보니깐..
자연스럽게 정이 들더군요...그러다 사겼었는데....제가 그애를 많이 좋아하게됐죠..
그러다 어쩌다 저쩌다 하다가 헤어지고...그냥 친구사이로 지내기로했습니다.
그래서 몇일간은 정말 힘들고 서로 연락도 안하고 그러다가...한 1년...정도 지나고 다시 연락이 됫습니다.
친구사이로 연락하면서 지내고...걔도 남자친구생기고 저도 여자친구생기고 이러케 그냥 친구처럼 잘 지냈습니다.
그러다 제가 군대를가고...군대를 가서도 연락은 했죠....제대한지 이제 5개월째인데...
몇일전에 얘가 이러더군요....남자친구랑 헤어졌따고...
그러더니 지금 자기한텐 기댈사람이 필요하대요....그러더니 저보고...우리 다시만나면 안되냐고...이러더군요....쫌 어이없고...황당했습니다.
제가 몇마디 했죠....니 남자친구랑헤어졌따고 왜 나한테 갑자기 이러냐고..
넌 지금 내가 좋아서 그런게 아니고 단지 그 사람한테 보여주기위한거 아니냐고...
맞습니다...전 솔직히 그러케밖에 생각이 안듭니다.
그러더니 그애가 이러더군요 자기는 지금까지 남자사귀면서 좋아서 사귄적없다고..
사귀면서 좋아지는거라고....이러더군요..
솔직히 저도 맘이 없는건 아님니다.
예전에 제가 엄청많이 좋아했었는데...쪼금의 감정은 아직도 남아있기 마련이죠..
그래서 지금 어떠케 해야할지 정말 고민입니다.
여러분들의 의견을 좀 듣고싶습니다.
글도 못쓰는데 주절주절 떠들었습니다.
읽어주셔서 고맙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