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놔~ 큰일 저릴럿네....

2006.01.11
조회16,560

어제 대전 불x친구 3명이랑 술을 먹었소.....아놔~ 큰일 저릴럿네....

 

술취한 소인은..그만 친구넘들에게 큰 싫수를 하게 되었소,아놔~ 큰일 저릴럿네....

 

3명 친구넘 모두다 . 여친 만들기에 대해서 별로 관심이 없는 넘들이오만..아놔~ 큰일 저릴럿네....

 

속이 타는 소인은 그만....아놔~ 큰일 저릴럿네.... 술이 만땅 취한상태로 이런 말을 해 버렸소;;아놔~ 큰일 저릴럿네....

 

" 에휴~한심한 넘들아...아놔~ 큰일 저릴럿네.... 내가 너희들을 위해서 오는 15일날 4:4 미팅 주선 해준다!!"아놔~ 큰일 저릴럿네....

 

순간...조용....아놔~ 큰일 저릴럿네....

 

" 정말이냐?? "

 

" 진짜?? "

 

" 에이 거짖말 ....? "

 

" 이넘들이!! " " 왕년에 잘나가던 미스터 킹!  모르더란 말이냐? "아놔~ 큰일 저릴럿네....

 

" 지룰....."(--)

 

" 나만 믿어라~^______^* "

 

" 내가 안해주면 그날 내가 술쏜다 " (젠장....)

 

술이 취한 소인은 절대로 해줄수 없는 약속을 해버린 것이오. 아놔~ 큰일 저릴럿네....

 

어찌 해야 하오....미치것소! 돈도 없는데 말이오...

 

헨펀엔 여자 전번 하나 없고, 네이트온 친추도 여자 하나 없는게 소인 현실이라....

 

어찌할  방법이 없구려 .TT^TT

 

주선 할수 있는 방법좀  알려 주시구려....아놔~ 큰일 저릴럿네....

 

부탁하오 리플 대협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