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혼이 한달밖에 남지 않은 지금에서야 결혼생활에 관한 현실이 보이구 있어서 걱정이 너무 많습니다.
전 25살될때까지 모아둔 돈 하나 없습니다. 직장생활20살때부터 했지만, 학교다니랴(자퇴했습니다.) 공인중개사 자격증딴다구 1년을 공부하면서 700모아둔돈 다 썻습니다.(저 7곱살때 엄마아빠 이혼하셨구여 저희 아빠 저 고1때 돌아가셔서 저 혼자 빠듯빠듯생활했습니다. 또한 공부할때는 엄마와 저 제나이 20살때만나 용돈받을 처지가 안되 그돈으로 다했거든요, 오히려 그 상황에서도 엄마 350만원빌려줬습니다.)
저희 오빠 나이 31살입니다.
제작년까지 테크노마트에서 푸드식당에서 사장소리 들어가며 장사를 했는데요 가게 확장하려다 5억을 사기당하여 공인중개사공부한다 하여 빚지면서 저희오빠 자격증땃습니다.
공부하기에도 바쁜시기, 돈도 없어서 궁핍한시기였지만 그때는 정말 행복했습니다.
매일 매일 만나면서도 떨어지기 싫었구여, 저에게 넘 잘하는 오빠를 보면서 결혼하고 싶다는 많이 들었습니다. 제 꿈이 제가 받지 못한 부모님의 사랑을 얼른 가정을 꾸려 제 자식에게 주는 자상한 엄마, 남편을 잘 내조하는 현명한 부인이 되는 현모양처였거든요.
그래서 저희 결혼하기루 맘 먹구 작년 9월에 상견례하여 2월 12일에 결혼합니다.
그래서 저 모아둔돈 하나 없이 대출받아 결혼합니다. 마이너스 통장1000, 결혼자금대출700(저희 오빠네 부모님은 이사실 모르고있습니다) 저희 오빠 짐 부동산회사에 취직했지만 3개월동안 월급 한푼 받지 못하여 마이너스 200(이것은 공부할때부터 쌓여서 이 금액이 됐습니다.)
그러다보니 저히 빚이 2천이라는 거금이더군요. 지금 제 상황은 어머님께서 전세집5500짜리 얻어주셨고요 저 S기업에 다니지만 파견직으로 월급 고작해봤자 100만원 조금 넘습니다.
대출이자 나가구, 저희 오빠보험료에 제 보험료, 생활비, 식비, 세금등 내면 100만원에서 20만원 남기기도 힘들것같네요..전 빨리 결혼해서 애낳구 얼른 키워서 저도 힘들게딴 공인중개사의 길을 가 제 자식들 부모 원망하지 않게 가르치구 사랑해주고 싶었습니다.
근데 결혼1달앞둔 지금에서야 현실이 보입니다.
결혼 미루고 싶은데 미루지도 못하고 매일 오빠에게 투정이나 부리고 있습니다.
네..저희 오빠 참 성실합니다.
곧 계약한건하겠지요.. 그렇지만 짐 부동산쪽에서도 8.31대책 이후로는 부동산쪽도 짐 전망이 너무 않좋습니다. 언제 계약성사할지...계약성사한다해도 일정한 월급도 없이 제 월급 100만원가지고 어떻게 생활해야 할지 넘 막막해서 자꾸 짜증과 함께 스트레스를 받습니다.
이제 결혼 1달남았는데
막연히 사고만 친 제 자신만 한탄하고 있습니다.
다른분들보다 제가 넘 힘든 상황이 아닐수도 있겠지요..월세에서 시작하시는 분들도 많으니깐여..근데 그분들 보면 능력있는분들도 있구, 고정급여도 있어서 계획이라두 세워지니 희망이 보여 희망을 가지고 결혼을 준비하지만, 전 저희오빠 직업특성상 불안정한 인센티브형태의 급여... 딱 고정되어있는 제 월급 100만원...어떻게 이거가지고 생활해야 할지 걱정입니다.
이러다 아기라두 생기면 어쩌구요...저 피임하기싫습니다.
저 결혼일찍 한 이상 일찍 애기낳아 키우고 돈 벌구 싶구여.... 저희 오빠 나이 저랑 7살 차이나기땜에 더더욱 빨리 예쁜아기 낳구 싶은데 넘 답답합니다.
물론 근본적인 해결이 되지는 않겠지만, 저에 고민을 들어줄 사람두 없구해서 어디다 털어놓구 싶은 맘에 이렇게 글 올립니다.
사고만 친 멍청한 예비신부입니다.
안녕하세요.. 올해 25살에 2월에 결혼을앞두고 있는 예비신부입니다.
결혼이 한달밖에 남지 않은 지금에서야 결혼생활에 관한 현실이 보이구 있어서 걱정이 너무 많습니다.
전 25살될때까지 모아둔 돈 하나 없습니다. 직장생활20살때부터 했지만, 학교다니랴(자퇴했습니다.) 공인중개사 자격증딴다구 1년을 공부하면서 700모아둔돈 다 썻습니다.(저 7곱살때 엄마아빠 이혼하셨구여 저희 아빠 저 고1때 돌아가셔서 저 혼자 빠듯빠듯생활했습니다. 또한 공부할때는 엄마와 저 제나이 20살때만나 용돈받을 처지가 안되 그돈으로 다했거든요, 오히려 그 상황에서도 엄마 350만원빌려줬습니다.)
저희 오빠 나이 31살입니다.
제작년까지 테크노마트에서 푸드식당에서 사장소리 들어가며 장사를 했는데요 가게 확장하려다 5억을 사기당하여 공인중개사공부한다 하여 빚지면서 저희오빠 자격증땃습니다.
공부하기에도 바쁜시기, 돈도 없어서 궁핍한시기였지만 그때는 정말 행복했습니다.
매일 매일 만나면서도 떨어지기 싫었구여, 저에게 넘 잘하는 오빠를 보면서 결혼하고 싶다는 많이 들었습니다. 제 꿈이 제가 받지 못한 부모님의 사랑을 얼른 가정을 꾸려 제 자식에게 주는 자상한 엄마, 남편을 잘 내조하는 현명한 부인이 되는 현모양처였거든요.
그래서 저희 결혼하기루 맘 먹구 작년 9월에 상견례하여 2월 12일에 결혼합니다.
그래서 저 모아둔돈 하나 없이 대출받아 결혼합니다. 마이너스 통장1000, 결혼자금대출700(저희 오빠네 부모님은 이사실 모르고있습니다) 저희 오빠 짐 부동산회사에 취직했지만 3개월동안 월급 한푼 받지 못하여 마이너스 200(이것은 공부할때부터 쌓여서 이 금액이 됐습니다.)
그러다보니 저히 빚이 2천이라는 거금이더군요. 지금 제 상황은 어머님께서 전세집5500짜리 얻어주셨고요 저 S기업에 다니지만 파견직으로 월급 고작해봤자 100만원 조금 넘습니다.
대출이자 나가구, 저희 오빠보험료에 제 보험료, 생활비, 식비, 세금등 내면 100만원에서 20만원 남기기도 힘들것같네요..전 빨리 결혼해서 애낳구 얼른 키워서 저도 힘들게딴 공인중개사의 길을 가 제 자식들 부모 원망하지 않게 가르치구 사랑해주고 싶었습니다.
근데 결혼1달앞둔 지금에서야 현실이 보입니다.
결혼 미루고 싶은데 미루지도 못하고 매일 오빠에게 투정이나 부리고 있습니다.
네..저희 오빠 참 성실합니다.
곧 계약한건하겠지요.. 그렇지만 짐 부동산쪽에서도 8.31대책 이후로는 부동산쪽도 짐 전망이 너무 않좋습니다. 언제 계약성사할지...계약성사한다해도 일정한 월급도 없이 제 월급 100만원가지고 어떻게 생활해야 할지 넘 막막해서 자꾸 짜증과 함께 스트레스를 받습니다.
이제 결혼 1달남았는데
막연히 사고만 친 제 자신만 한탄하고 있습니다.
다른분들보다 제가 넘 힘든 상황이 아닐수도 있겠지요..월세에서 시작하시는 분들도 많으니깐여..근데 그분들 보면 능력있는분들도 있구, 고정급여도 있어서 계획이라두 세워지니 희망이 보여 희망을 가지고 결혼을 준비하지만, 전 저희오빠 직업특성상 불안정한 인센티브형태의 급여... 딱 고정되어있는 제 월급 100만원...어떻게 이거가지고 생활해야 할지 걱정입니다.
이러다 아기라두 생기면 어쩌구요...저 피임하기싫습니다.
저 결혼일찍 한 이상 일찍 애기낳아 키우고 돈 벌구 싶구여.... 저희 오빠 나이 저랑 7살 차이나기땜에 더더욱 빨리 예쁜아기 낳구 싶은데 넘 답답합니다.
물론 근본적인 해결이 되지는 않겠지만, 저에 고민을 들어줄 사람두 없구해서 어디다 털어놓구 싶은 맘에 이렇게 글 올립니다.
저좀 위로해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