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작년에 알바에서 너랑 서로 알게 되서 곧잘 문자,메신저,연락,게임도 잘했으면서... 내가 먼저 좋다고 고백 한것뿐인데..... 큰 잘못이라도 한 것처럼 여겨진다. 남자보다 먼저 그 말(“네가 참 좋아!!!”)라고 한게 자존심이라도 상한거야? 고백해서 만난 시간 전 까지 문자를 보내도 늦어도 1시간안에는 곧잘 답문자 보내주던사람인데....=0= 왜그래...대체....내가 왜 이런걸 겪어야돼~ --심지어 새벽3시에 보내거나 전화 해도 짜증한번 안내고 오히려 좋아했잖아... 만약 내가 사귀자 라고 했으면 너 어떻게 나왔을까??? 난 단지 그저 좋다고 했는데....사람이 사람을 좋아하는데 뭐가 이상해? 부담스러웠으면 시원하게 부담스럽다고 하지...-_-+ 알바에서도 아무렇지도 않게 행동하는 네가 너무 무서워~ 니가 매정하게 나오지는 않았지만 웬지 모를 거리감이라고나 할까. 나랑은 잘 이야기도 안하고 오히려 다른 알바생들하고만 이야기하고... 내가 했던 말은 그냥 xx뇬이 지껄인거라 생각하고... 예전처럼 그냥 문자,메신저,연락,게임하면안될까??? 이 시간이면.....원래 우리둘이 “쿡쿡(니가 자주 사용하던 웃음), 히히(내가 자주사용하던 웃음)”메신저 하던 사이였잖아. 카트라이더 도 같은 무지개 까지 열심히 달렸잖아...>_< 그게 이젠 추억으로 간직해야겠다.....넌 이미 잊었겠지만.....ㅠㅠ 니가 먼저 재작년에 알바 친구들한테 내 번호 알아내서 문자보내고 메신저 등록하고 홈피도 1촌관계 맺고 그랬잖아(지금 1촌 안끊진게 그나마 다행이야 정말 고마워~),또 생각지도 못한 크리스마스 카드를 먼저 직접써서 나에게 주었잖아.(난 그저 문자로 때웠지만^^;;) 친하게 지내자 했으면서....왜 좋아한다 말한 담날부터 문자를 안보내고, 내가 보내도 답문자도 안보내주고,메신저는 아예들어오지도 않고.... 네 친한친구- H한테 들었어. 나에게 들려주려고 이재훈의 <사랑합니다>와 이승기 노래<내 여자라니까>연습했다고....너도 조금은 나에게 호감있지 않았어??? 너보다 딱 11개월 나이차 밖에 안나는데......내가 뭐가 부족한거야.... H가 그러더라 "J도 누나 좋아하는거 같으니까 잘해봐~" 그 말듣고서(작년 이맘때 들었어) 정말 기뻤어~그래서 손톱 물어뜯는게 버릇이었는데 고백한 날 봤을련지 모르지만 7살 이후 처음으로 길러본 손톱에,저녁 일찍먹고 야깅도 하고, 니가 애교 많은 여자 좋아할 것같아서 약간 코맹이소리도 연습해보고~(2일만에 포기..-.-)그대신 이효리 처럼 눈 웃음 애교를 연마했어..>_< 끝으로~~~ 우리 예전처럼 문자,연락,메신저,카트라이더 하자~~ 예전의 내 경솔한 행동은 용서해줘~~제발~~ 내가 예전에 책 읽은 것중에서 이 표현이 생각나서 적고 나...또 네 생각에 잠못들것같다. "Behind every successful man there is a woman." -즉 모든 성공한 남자 뒤에는 여자가 있다. (J야 나 너를 위해서 든든한 후원자가 될수있어~) 그리고 하나더 "Nothing hurts like the truth."-진실처럼 상처를 주는 것은 없다.(정말 딱이지;;
오늘도 너의 문자기다리는 중∏_∏
재작년에 알바에서 너랑 서로 알게 되서 곧잘 문자,메신저,연락,게임도 잘했으면서...
내가 먼저 좋다고 고백 한것뿐인데..... 큰 잘못이라도 한 것처럼 여겨진다.
남자보다 먼저 그 말(“네가 참 좋아!!!”)라고 한게 자존심이라도 상한거야?
고백해서 만난 시간 전 까지 문자를 보내도 늦어도 1시간안에는
곧잘 답문자 보내주던사람인데....=0= 왜그래...대체....내가 왜 이런걸 겪어야돼~
--심지어 새벽3시에 보내거나 전화 해도 짜증한번 안내고 오히려 좋아했잖아...
만약 내가 사귀자 라고 했으면 너 어떻게 나왔을까???
난 단지 그저 좋다고 했는데....사람이 사람을 좋아하는데 뭐가 이상해?
부담스러웠으면 시원하게 부담스럽다고 하지...-_-+
알바에서도 아무렇지도 않게 행동하는 네가 너무 무서워~
니가 매정하게 나오지는 않았지만 웬지 모를 거리감이라고나 할까.
나랑은 잘 이야기도 안하고 오히려 다른 알바생들하고만 이야기하고...
내가 했던 말은 그냥 xx뇬이 지껄인거라 생각하고...
예전처럼 그냥 문자,메신저,연락,게임하면안될까???
이 시간이면.....원래 우리둘이 “쿡쿡(니가 자주 사용하던 웃음),
히히(내가 자주사용하던 웃음)”메신저 하던 사이였잖아.
카트라이더 도 같은 무지개 까지 열심히 달렸잖아...>_< 그게 이젠
추억으로 간직해야겠다.....넌 이미 잊었겠지만.....ㅠㅠ
니가 먼저 재작년에 알바 친구들한테 내 번호 알아내서 문자보내고 메신저 등록하고
홈피도 1촌관계 맺고 그랬잖아(지금 1촌 안끊진게 그나마 다행이야 정말 고마워~
),또
생각지도 못한 크리스마스 카드를 먼저 직접써서 나에게 주었잖아.(난 그저 문자로 때웠지만^^;;)
친하게 지내자 했으면서....왜 좋아한다 말한 담날부터 문자를 안보내고,
내가 보내도 답문자도 안보내주고,메신저는 아예들어오지도 않고....
네 친한친구- H한테 들었어. 나에게 들려주려고 이재훈의 <사랑합니다>와
이승기 노래<내 여자라니까>연습했다고....너도 조금은 나에게 호감있지 않았어???
너보다 딱 11개월 나이차 밖에 안나는데......내가 뭐가 부족한거야....
H가 그러더라 "J도 누나 좋아하는거 같으니까 잘해봐~" 그 말듣고서(작년 이맘때 들었어)
정말 기뻤어~그래서 손톱 물어뜯는게 버릇이었는데 고백한 날 봤을련지 모르지만
7살 이후 처음으로 길러본 손톱에,저녁 일찍먹고 야깅도 하고, 니가 애교 많은 여자
좋아할 것같아서 약간 코맹이소리도 연습해보고~(2일만에 포기..-.-)그대신
이효리 처럼 눈 웃음 애교를 연마했어..>_<
끝으로~~~
우리 예전처럼 문자,연락,메신저,카트라이더 하자~~
예전의 내 경솔한 행동은 용서해줘~~제발~~
내가 예전에 책 읽은 것중에서 이 표현이 생각나서 적고 나...또 네 생각에 잠못들것같다.
"Behind every successful man there is a woman."
-즉 모든 성공한 남자 뒤에는 여자가 있다. (J야 나 너를 위해서 든든한 후원자가 될수있어~)
그리고 하나더 "Nothing hurts like the truth."-진실처럼 상처를 주는 것은 없다.(정말 딱이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