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그와 만난지는 200일 정도... 동거 시작한지는 150일 정도.... 처음에 무작정 시작한 동거가 지금 너무 힘듭니다... 싸움도 많이 늘고..사소한것도 질려버리고... 한번 대판 싸운적이있는데 경찰서가서 고소까지 한다고난리친적도있고.. 싸우다가 따귀 얻어맞은적도있고... 지금 너무너무 헤어지고 싶은데.. 진짜 어떻게 말해야될지 모르겠어요... 보증금 500백만원중 100만원은 그사람꺼예여.... 지금 돌려주면서 나가라고 하고 싶지만 막상 돈도 없고.... 정말 예전에 심하게 싸웠을때는 억울해서 못헤어진다고 우리 부모님 찾아가서 다 말하고 이렇게 헤어지자 한다...라고 말을 하던데 정말 무섭더라구요... 자기 돈도 빼앗아 갈꺼라면서... 지금 현재 서로 부모님 뵙고 인사 드렸고.. 단지 같이 사는것만 모를뿐.... 이러다가 임신이라도 하면 낳재요.. 전 그사람아이 낳고 싶지 않거든요... 매일 성에 과다망상 보일정도로 예민하고.... 하루라도 안하면 죽을라하고... 이러다가 저 정말 피 말라 죽을꺼 같아여... 헤어지자고 하면 다음날 맛있는거 사주고 어쩌다간 선물도 아주 작은거 주고....(핸드폰줄..등등) 무서워요... 예전에... 헤어지면 억울해서라도 다 소문내고 받을꺼 다받고 헤어질꺼라면서.... 180도 변한 그 모습봤던 생각나고..... 어쩌면 좋죠...?? 그사람이 저 질리게 막 화내도... 자기두 화내다가 나중에 미안하다고 무릎꿇고 빌고.... 정말 어떻게 해야될지.. 미치겠어여.. 도와주세요.....
동거..시작하지 말았어야했음을..
지금 그와 만난지는 200일 정도...
동거 시작한지는 150일 정도....
처음에 무작정 시작한 동거가 지금 너무 힘듭니다...
싸움도 많이 늘고..사소한것도 질려버리고...
한번 대판 싸운적이있는데 경찰서가서 고소까지 한다고난리친적도있고..
싸우다가 따귀 얻어맞은적도있고...
지금 너무너무 헤어지고 싶은데.. 진짜 어떻게 말해야될지 모르겠어요...
보증금 500백만원중 100만원은 그사람꺼예여....
지금 돌려주면서 나가라고 하고 싶지만 막상 돈도 없고....
정말 예전에 심하게 싸웠을때는 억울해서 못헤어진다고 우리 부모님 찾아가서 다 말하고 이렇게 헤어지자 한다...라고 말을 하던데 정말 무섭더라구요...
자기 돈도 빼앗아 갈꺼라면서...
지금 현재 서로 부모님 뵙고 인사 드렸고.. 단지 같이 사는것만 모를뿐....
이러다가 임신이라도 하면 낳재요.. 전 그사람아이 낳고 싶지 않거든요...
매일 성에 과다망상 보일정도로 예민하고....
하루라도 안하면 죽을라하고...
이러다가 저 정말 피 말라 죽을꺼 같아여...
헤어지자고 하면 다음날 맛있는거 사주고 어쩌다간 선물도 아주 작은거 주고....(핸드폰줄..등등)
무서워요... 예전에...
헤어지면 억울해서라도 다 소문내고 받을꺼 다받고 헤어질꺼라면서....
180도 변한 그 모습봤던 생각나고.....
어쩌면 좋죠...??
그사람이 저 질리게 막 화내도...
자기두 화내다가 나중에 미안하다고 무릎꿇고 빌고....
정말 어떻게 해야될지.. 미치겠어여..
도와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