촌놈 인천상륙작전

촌놈2006.01.12
조회553

촌놈이  처자앞에  가면 입이 다물어져 말도 못하는 촌놈이...

인터넷 매체를 통하여  방가~~ 우르릉깍꿍!! 나이스미튜!! 이렇듯 유창한 영어에

몇명의 처자들이 웃음을 참지 못혀구 그렇게 인터넷 세계의 채팅방으로 빨려들어

어느덧 맹꽁이 타법을  이수하고 덕수리타법으로 현란한 손구락의 언변술로 처자들의 가심을

팍팍!! 아리게 맹글어 벌엿지!!

이렇게 혀다....한여인을 알게 된것여.....자기는 뚱띵이랴...나도 다리도 짧고 배때지도 나오공

걸을땐 방딩이가 땅에 끌리는 도야지--(^(**)^)---스탈이라고 이야기 해부렷지...

무작정 며쌀유???....

워디시시는 처자래유????

뛰어난 언변술로 팍~~~보내부렀지....인천산대넹....

훔마...인천이면 사이다요 사이다면 성냥공장....암튼 담은 미성년자 땀시렁..ㅋㅋㅋㅋ

그렇게 혀서링 내가 인천상륙작전을 돌입할려고 노력을 혔지...

비가오는 방겡일날..오후!!!

빗속을 헤치고 어느덧 인천 신세계 백화점 앞에서 울이의 만남은 시작된겨!!

인천이라 함은 영종도....월미도...

그렇게 인천을 오가며...

어느날  정동진을 가자고 살살 내가 밑밥을 논겨...ㅋㅋㅋㅋㅋㅋ

근딩 촌놈 정동진이 워딘지 내가 알게 뭐여...소리는 쳤징....앞이 캄캄한겨..

우짜긋어  다시 지도를 보니  을왕리 해수욕장이 나오넹......

살살 꼬시서 거기나 놀러 가자고 해야징....

흔히들 배타고 들어갓다 배 끈어지면....우짤것여......헤엄쳐 나올겨???

지금이야 영종대교 잇어서 어리버리하면 욕만 배터지게 묵지만....

내가 거기 갈때만 해도 배 없으면 고립여.....

청춘남녀가....한잔술에 별을 벗삼아....안주를 섭취하고....

그렇게 시간은 흘러.....

방을 빌린겨.....방을 빌려서 잠을자는뎅....잠을자는뎅......

환청이 들리드만........지랄하넹..빙신빙신 에라잉!!!짤라부려 ㅋㅋㅋㅋㅋ

우짜긋어.......기냥 팍~~~!!!!.............................

울첮째딸의 영원한 고향은 을왕리 모 모텔이 되 부런겨....

그러고 나서 만나면서.....

잠이 무진장 쏠리다는등.......된장국만 보면 속이 쏠린다는둥.....

우짜긋어!!! ............................역시낭......부랴부랴 결혼한겨.....

 ㅋㅋㅋㅋ...................... 그려서 울큰딸만보면 너의 고향은 을왕맇 해수욕장 모모텔 몇호실여 그러구 사는겨  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