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단서도 있고요. 5주가 나왓습니다. 양 팔에는 멍자국도 잇고.. 지금 솔직히 타자치는것도 조금은 힘들지만 이렇게 글을 남깁니다. 오타 양해부탁드려요
결혼 할 사람이 도둑으로 의심받고 있다고.. 싸우고 있다고 해서 급히 갔습니다.
치고박고 싸움은 아니엿습니다.. 일단 말렷습니다. 남편될 사람을.. 솔직히 제 힘으론 안될꺼 같아.. 형님될 분을 불럿습니다. 남편의 큰누나분과 매형이 오신다고 햇습니다.
회식을 하고 오는 길에 화장실이 급해서 상가빌라에 화장실을 썻답니다. 일단 노상방뇨로는.. 잘 못 입니다.. 그런데 그쪽건물에서 사는 사람인지 어쨋는지 나와서 도둑이냐고 계속 의심을 햇단 것입니다. 아니라고 해도 끝까지 의심하고 막 그래서 말싸움이 됫엇나 봅니다. 그리고 지금에서야 안 얘기지만 그쪽 빌라에 도둑이 들엇엇다고 하더군요..그래서 의심을 햇엇던거 같습니다.
남편될 사람도 술이 그렇게 많이 취하진 않앗지만 어느 정도 췻기도 잇엇고요..그렇게 실갱이를 하고 잇는데 옆 고기집에서 나온 아이들.. 알고보니 88년된 올해 20살 된 남자 아이들과 교복입은 여자아이들이 길가에서 보고잇엇나 봅니다.
요즘 아이들..그냥 구경하다 지나칠수 잇습니다.. 충분히.. 안그런가요? 그쪽 아이들도 술을 한잔햇는지 안햇는지는 잘 모르겟으나 한명이 다가와 남편을 잡더라고요.. 근데 보통 두 사람.. 그러니까 남편과 그쪽 아저씨를 둘다 띠어 놓거나 아님 두분다 그만 하시라고 하는게 싸움 말릴려고 끼어 든 사람들이 하는 행동 아닌가요? 아무튼..
그러면서 "나이처먹고 술처먹엇으면 곱게 가지 이게 먼짓이냐" 이렇게 말을 하더군요.. 그러면서 주차되 잇는 차 쪽으로 밀었습니다. 남편도 욱 하는 성질에 덤비려 햇으나 그쪽 아이들은 6~7명.. 둘러 싸더군요..일단 정말 그 말을 서슴없이 하는데도 놀랫고 남편도 걱정이 되고 이만 저만 걱정과 긴장이 되는게 죽겟더라고요.. 일단 개들을 말리는데 한번 손이 꺽인거 같습니다..그러고선 그 아이들을 띠어 놓고 또 남편은 그 아저씨와 실갱이를 햇습니다.. 그러던 중 경찰이 오고.. 큰형님도 오셧습니다. 경찰분께 남편의 인적사항을 말하고 아무튼 경찰분도 술냄새도 나고 그냥 가라고 싸운 아저씨와 저희를 가라고 햇습니다. 그렇게 경찰과 얘기하는 중에도 그 아이들은 계속있엇습니다. 제가 경찰 한분께 저 아이들 좀 가라고 해달라고.. 자꾸 남편 눈에 들면 안 좋을 꺼 같다고 저희도 갈꺼니까 일단 저 아이들좀 안보이게 해달라고 부탁해서 일단 아이들은 가더군요..
그렇게 형님 차에 타려는데.. 제 손이 아픈걸 알았습니다.. 긴장이 풀리고 좀 그러다 보니 눈물도 나고 펑펑 우는데 손이 이상한걸 알앗습니다.. 그때는 남편될 사람도 어느 정도 술도 깬 상태엿고.. 부어 올라 잇던것입니다.. 말리는 동안 아마 그때 꺽엿던거 같습니다.. 그냥 꺽여서 아프려니 햇습니다.. 일단 남편될 사람은 차에 타려고 하는 순간 또 욱 하는 성격에 그 고깃집으로 뛰어 들어갓습니다.
그 아이들의 친구 2명이 알바를 하고 있엇습니다. 물론 아까 싸움에 끼어 들었을 때도 있었구요.. 일단 그 아이의 멱살을 잡앗습니다. 이건 정말 인정 합니다.. 잇다 경찰서에 가서도 말 할 꺼구요.. 근데 정말 때리진 않앗습니다. 그건 고깃집 주인도 봣으니까요..
멱살잡을려고 손을 휘두를때 입술 쪽을 긁엇던 모양 입니다.. 약간의 피가 고이드라고요..
여기서 한번.. 더 정신적 충격을 입엇습니다. 2명이 알바를 한다고 햇자나요.. 한 명은 멱 살 잡히고 한명이 이럽니다.. "야 이새끼가 약처먹엇냐?" 형님될 분도.. 저도.. 매형도.. 남편될 사람도.. 정말 모두 어이가 없더군요..
일단 남편이 손을 놓고 차에 태우려고 발을 돌리는데 멱살을 놓자마자 112에 신고 하더군요.. 맞앗다고.. 그 전화를 끊고 아까 그 아이들.. 친구들 한테 자기 조카게 맞앗다고 피난다고 빨리오라고 하더군요.. 전 그때 매형과 큰형님과 고깃집사장님과 어떻게 됫으며 소란피워서 죄송하다며 사과를 드리고 잇엇습니다. 주인아저씨도 알앗으니 언능 가시라고.. 빨리 가라고 차 타는거 까지 보고 들어가셧습니다..
차를 타도 뒤로 빼서 나가려는 찰라.. 아이들이 왓습니다.. 저와 큰 형님은 아직 차에 타지 않은 상태 엿고.. 또 아이들이 차를 둘러쌋습니다. 차 문을 열고 끌어 내릴려고 합니다...
아.. 차 안에는 제가 형님을 부르면서 같이 회식을 한 직장 동료 분 한분도 오셔서 같이 붙잡고 안정을 시키고 계셧습니다.
인도쪽에서 열고.. 안되니까 한두명이 차도쪽으로 가서 반대쪽 문을 또 열려고 하더군요.. 그건 제가 가서 또 문을 닫을려고 손을 잡아서 빼려는데 손이 또 껵엿습니다.. 그때도 아픈줄 몰랏죠.. 다시 또 차를 둘러싸고 어린아이들이 욕을 해가며 막 그러니까..
맞앗다고 신고한 아이가 부른 경찰이 왓습니다.. 일단 맞은 아이와 저희만 불러서 메모를 하나씩 주더라고요. 언제 나오라는.. 담당이름과.. 그아이..아주 가관이더군요.. 아프다고 턱을 잡고 발음도 안되는 척 합니다.. 제가 분명히..저뿐만이 아니라 다 들엇거든요.. 큰소리로 맞앗다고 친구들을 부르는걸.. 피?는 입술에 살짝 묻혀 잇더군요.. 일단 경찰분이 진단서를 끊고 옷 같은거 트더진거 있으면 다 해서 경찰서 올때 가지고 오라고..
그렇게 경찰도 가시고 저희도 왓습니다..
집에 올때도 그렇고 와서도 보니 손에 통증이 장난이 아닌거에요.. 정말 손과 손목 암튼 부어잇고.. 일단 밤에 병원 생각도 못햇습니다.. 그냥 꺽여서 순간 아프려니 이런 생각도 들엇고..
일단 아침이 되고 병원을 가서 엑스레이를 찍고 보니 왼쪽 4째 손가락 첫번째마디가 뿌러지고 왼팔에는 타박상이 되서 멍이 들었습니다..
일단 진단서를 끊어 달라고 햇습니다.. 전치 5주가 나왓더군요..
일주일에 한번씩 병원을 가야 하며 갈때마다 엑스레이를 찍어야 한다는 군요..
남편될 사람도 병원에 갔습니다.. 어깨와 목.. 허리를 찍엇습니다.. 그냥 타박상 정도로 2주 나왓습니다..
오늘 경찰서에 갑니다. 7시까지 오라고 하네요..
요즘 아이들 정말 무섭다 무섭다 햇는데.. 무서운 것 보다 개념상실..인거 같습니다.
20살되서 술 먹고 담배 피면 다 인줄 아는거 같습니다..
일단 오늘 가는건 남편될 사람과 신고한 아이건으로 가는건데.. 일단 그 아이도 진단서를 가지고 와서 쌍방이 되서 둘다 벌금내는건 어느 정도 예상 하고 있지만..저는 어떻게 해야 하나요..그 아이들은 집단을 만든거고.. 저는 그 집단에서 남편될 사람을 구하기 위해 말리다가 이렇게 됫으니 그 6~7명 되는 아이들에가 다 합의를 볼 생각 입니다.
그리고 만약 가서 그 맞은 아이 혼자만 온다면 합의고 머고 볼 생각도 없습니다..
저 손가락도 불편하지만 지금 온 몸이 다 아픕니다.. 밀치고 말리고.. 지금 양 팔에는 멍 자국이 가득 합니다.. 정신적인피해.. 입원도 생각 중입니다.
긴 이야기.. 저도 힘들게 썻습니다.. 오타도 많을 것이고.. 좀 아시는 분 저희는 어느정도 합의가 가능한지.. 그 6~7명 되는 아이들도.. 다 벌?을 주고 싶습니다.. 정말 억울 하기도 하고 화도 나고.. 그리고 나름 알아보니 1주에 80~100정도의 합의 금을 받을 수 있다고 하더군요.. 저 500정도 부를 생각입니다.. 그래도 승산이 있을런지.. 도움요청합니다.
길지만봐주세요. 싸움말리다가 5주진단나왓습니다
지금 왼쪽 4번째 손가락에 기브스를 햇습니다.
오늘 경찰서에 갑니다..
진단서도 있고요. 5주가 나왓습니다. 양 팔에는 멍자국도 잇고.. 지금 솔직히 타자치는것도 조금은 힘들지만 이렇게 글을 남깁니다. 오타 양해부탁드려요
결혼 할 사람이 도둑으로 의심받고 있다고.. 싸우고 있다고 해서 급히 갔습니다.
치고박고 싸움은 아니엿습니다.. 일단 말렷습니다. 남편될 사람을.. 솔직히 제 힘으론 안될꺼 같아.. 형님될 분을 불럿습니다. 남편의 큰누나분과 매형이 오신다고 햇습니다.
회식을 하고 오는 길에 화장실이 급해서 상가빌라에 화장실을 썻답니다. 일단 노상방뇨로는.. 잘 못 입니다.. 그런데 그쪽건물에서 사는 사람인지 어쨋는지 나와서 도둑이냐고 계속 의심을 햇단 것입니다. 아니라고 해도 끝까지 의심하고 막 그래서 말싸움이 됫엇나 봅니다. 그리고 지금에서야 안 얘기지만 그쪽 빌라에 도둑이 들엇엇다고 하더군요..그래서 의심을 햇엇던거 같습니다.
남편될 사람도 술이 그렇게 많이 취하진 않앗지만 어느 정도 췻기도 잇엇고요..그렇게 실갱이를 하고 잇는데 옆 고기집에서 나온 아이들.. 알고보니 88년된 올해 20살 된 남자 아이들과 교복입은 여자아이들이 길가에서 보고잇엇나 봅니다.
요즘 아이들..그냥 구경하다 지나칠수 잇습니다.. 충분히.. 안그런가요? 그쪽 아이들도 술을 한잔햇는지 안햇는지는 잘 모르겟으나 한명이 다가와 남편을 잡더라고요.. 근데 보통 두 사람.. 그러니까 남편과 그쪽 아저씨를 둘다 띠어 놓거나 아님 두분다 그만 하시라고 하는게 싸움 말릴려고 끼어 든 사람들이 하는 행동 아닌가요? 아무튼..
그러면서 "나이처먹고 술처먹엇으면 곱게 가지 이게 먼짓이냐" 이렇게 말을 하더군요.. 그러면서 주차되 잇는 차 쪽으로 밀었습니다. 남편도 욱 하는 성질에 덤비려 햇으나 그쪽 아이들은 6~7명.. 둘러 싸더군요..일단 정말 그 말을 서슴없이 하는데도 놀랫고 남편도 걱정이 되고 이만 저만 걱정과 긴장이 되는게 죽겟더라고요.. 일단 개들을 말리는데 한번 손이 꺽인거 같습니다..그러고선 그 아이들을 띠어 놓고 또 남편은 그 아저씨와 실갱이를 햇습니다.. 그러던 중 경찰이 오고.. 큰형님도 오셧습니다. 경찰분께 남편의 인적사항을 말하고 아무튼 경찰분도 술냄새도 나고 그냥 가라고 싸운 아저씨와 저희를 가라고 햇습니다. 그렇게 경찰과 얘기하는 중에도 그 아이들은 계속있엇습니다. 제가 경찰 한분께 저 아이들 좀 가라고 해달라고.. 자꾸 남편 눈에 들면 안 좋을 꺼 같다고 저희도 갈꺼니까 일단 저 아이들좀 안보이게 해달라고 부탁해서 일단 아이들은 가더군요..
그렇게 형님 차에 타려는데.. 제 손이 아픈걸 알았습니다.. 긴장이 풀리고 좀 그러다 보니 눈물도 나고 펑펑 우는데 손이 이상한걸 알앗습니다.. 그때는 남편될 사람도 어느 정도 술도 깬 상태엿고.. 부어 올라 잇던것입니다.. 말리는 동안 아마 그때 꺽엿던거 같습니다.. 그냥 꺽여서 아프려니 햇습니다.. 일단 남편될 사람은 차에 타려고 하는 순간 또 욱 하는 성격에 그 고깃집으로 뛰어 들어갓습니다.
그 아이들의 친구 2명이 알바를 하고 있엇습니다. 물론 아까 싸움에 끼어 들었을 때도 있었구요.. 일단 그 아이의 멱살을 잡앗습니다. 이건 정말 인정 합니다.. 잇다 경찰서에 가서도 말 할 꺼구요.. 근데 정말 때리진 않앗습니다. 그건 고깃집 주인도 봣으니까요..
멱살잡을려고 손을 휘두를때 입술 쪽을 긁엇던 모양 입니다.. 약간의 피가 고이드라고요..
여기서 한번.. 더 정신적 충격을 입엇습니다. 2명이 알바를 한다고 햇자나요.. 한 명은 멱 살 잡히고 한명이 이럽니다.. "야 이새끼가 약처먹엇냐?" 형님될 분도.. 저도.. 매형도.. 남편될 사람도.. 정말 모두 어이가 없더군요..
일단 남편이 손을 놓고 차에 태우려고 발을 돌리는데 멱살을 놓자마자 112에 신고 하더군요.. 맞앗다고.. 그 전화를 끊고 아까 그 아이들.. 친구들 한테 자기 조카게 맞앗다고 피난다고 빨리오라고 하더군요.. 전 그때 매형과 큰형님과 고깃집사장님과 어떻게 됫으며 소란피워서 죄송하다며 사과를 드리고 잇엇습니다. 주인아저씨도 알앗으니 언능 가시라고.. 빨리 가라고 차 타는거 까지 보고 들어가셧습니다..
차를 타도 뒤로 빼서 나가려는 찰라.. 아이들이 왓습니다.. 저와 큰 형님은 아직 차에 타지 않은 상태 엿고.. 또 아이들이 차를 둘러쌋습니다. 차 문을 열고 끌어 내릴려고 합니다...
아.. 차 안에는 제가 형님을 부르면서 같이 회식을 한 직장 동료 분 한분도 오셔서 같이 붙잡고 안정을 시키고 계셧습니다.
인도쪽에서 열고.. 안되니까 한두명이 차도쪽으로 가서 반대쪽 문을 또 열려고 하더군요.. 그건 제가 가서 또 문을 닫을려고 손을 잡아서 빼려는데 손이 또 껵엿습니다.. 그때도 아픈줄 몰랏죠.. 다시 또 차를 둘러싸고 어린아이들이 욕을 해가며 막 그러니까..
한놈은 가방을 차에 던졋습니다. 숱한 욕과 형님까지 밀치는것을 보앗습니다..저또한 밀치고 팔도 뿌리쳐지고...
맞앗다고 신고한 아이가 부른 경찰이 왓습니다.. 일단 맞은 아이와 저희만 불러서 메모를 하나씩 주더라고요. 언제 나오라는.. 담당이름과.. 그아이..아주 가관이더군요.. 아프다고 턱을 잡고 발음도 안되는 척 합니다.. 제가 분명히..저뿐만이 아니라 다 들엇거든요.. 큰소리로 맞앗다고 친구들을 부르는걸.. 피?는 입술에 살짝 묻혀 잇더군요.. 일단 경찰분이 진단서를 끊고 옷 같은거 트더진거 있으면 다 해서 경찰서 올때 가지고 오라고..
그렇게 경찰도 가시고 저희도 왓습니다..
집에 올때도 그렇고 와서도 보니 손에 통증이 장난이 아닌거에요.. 정말 손과 손목 암튼 부어잇고.. 일단 밤에 병원 생각도 못햇습니다.. 그냥 꺽여서 순간 아프려니 이런 생각도 들엇고..
일단 아침이 되고 병원을 가서 엑스레이를 찍고 보니 왼쪽 4째 손가락 첫번째마디가 뿌러지고 왼팔에는 타박상이 되서 멍이 들었습니다..
일단 진단서를 끊어 달라고 햇습니다.. 전치 5주가 나왓더군요..
일주일에 한번씩 병원을 가야 하며 갈때마다 엑스레이를 찍어야 한다는 군요..
남편될 사람도 병원에 갔습니다.. 어깨와 목.. 허리를 찍엇습니다.. 그냥 타박상 정도로 2주 나왓습니다..
오늘 경찰서에 갑니다. 7시까지 오라고 하네요..
요즘 아이들 정말 무섭다 무섭다 햇는데.. 무서운 것 보다 개념상실..인거 같습니다.
20살되서 술 먹고 담배 피면 다 인줄 아는거 같습니다..
일단 오늘 가는건 남편될 사람과 신고한 아이건으로 가는건데.. 일단 그 아이도 진단서를 가지고 와서 쌍방이 되서 둘다 벌금내는건 어느 정도 예상 하고 있지만..저는 어떻게 해야 하나요..그 아이들은 집단을 만든거고.. 저는 그 집단에서 남편될 사람을 구하기 위해 말리다가 이렇게 됫으니 그 6~7명 되는 아이들에가 다 합의를 볼 생각 입니다.
그리고 만약 가서 그 맞은 아이 혼자만 온다면 합의고 머고 볼 생각도 없습니다..
저 손가락도 불편하지만 지금 온 몸이 다 아픕니다.. 밀치고 말리고.. 지금 양 팔에는 멍 자국이 가득 합니다.. 정신적인피해.. 입원도 생각 중입니다.
긴 이야기.. 저도 힘들게 썻습니다.. 오타도 많을 것이고.. 좀 아시는 분 저희는 어느정도 합의가 가능한지.. 그 6~7명 되는 아이들도.. 다 벌?을 주고 싶습니다.. 정말 억울 하기도 하고 화도 나고.. 그리고 나름 알아보니 1주에 80~100정도의 합의 금을 받을 수 있다고 하더군요.. 저 500정도 부를 생각입니다.. 그래도 승산이 있을런지.. 도움요청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