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 아침8시부터 5시까지 근무랍니다~ 오전엔 한가하죠~ 지금도 몹시 한가합니다.. 51대중 28대가 돌아가고있네요.. 좀전에 손님이 2명들어오시데요~ 그래서 인사하고 있는데 이어서 또 2명이 들어오시는데,, 한분이 담배를 뻐끔뻐끔펴대시면서 대뜸 "아가씨 어쩌구 저쩌구 ㅡㅡ" 얼굴에 담배연기를 뿜습니다.... 헉.. 근데 냄새가....... 술냄새... 헐.. 이시간에 도대체 왜 술을 ㅠ.ㅠ 술을 마시고 들어온거에요... 전에 들어왔던 두분과 동행....이였네요.. 알고보니 네분다 술을 드셨더군요 ㅡ ㅡ;;;;;;;;; 저히겜방은 커피가 셀프랍니다.. (초딩땜에 100언인,,,,,ㅠ,ㅠ) 평소에 손님중에 가끔~씩 한잔뽑아달라고하시면 전 뽑아드립니다.... 전 그렇습니다... 헌데 그 4분이 간자리에서 엄청 큰목소리로 "저기요~~~~~~" 안그래도 손님없어서 조용한데 ㅠ.ㅠ 갠히 민망;; 전 갔죠..갔습니다......... 그중 한묭 하는말 "커피한잔만조" ...............헉!!!!!!!! 저 왠만하면 정말 타드리는데 말투가 ㅡㅡ;;; 완전.. 기분 팍 상하더군요..... 정말 이런말까진 하기 싫었지만....ㅠ.ㅠ 나름데로 기분나쁘다는 표시를 내보기위해.. "셀프에요..." 그것도 웃으면서..... (솔직히 디게 쫄았음 ㅡㅡ;술챈남자4명 ㅠㅠ) 이랬더니 그분이 "아 그냥 좀 타와" "아 그냥 좀 타와" "아 그냥 좀 타와" "아 그냥 좀 타와" 우아 아무리 그래두 그렇지 어떻게 반말까지하면서... 나이두 20대 후반.. 30대 초반.. 쯤....? 후~ 지금 많이 한가해서 어렵지않은일이지만 너무해 너무해 너무해~~~~ 누구는 처음들어올때부터 내 얼굴에 담배연기 뻐끔뻐끔 펴대며....ㅠ.ㅠ 도대체 이시간에 왜 술을!!!!!!?????? 그리구 카운터로 오는데 뒤에서 누가 어깨를 쓰윽~ 만지는게 아니겠습니까?! ㅡㅡ; 제일 술취해 보이는 사람이 였습니다.. 커피타오란사람은 젤 등치 큰사람이였지요...;ㅁ; 헉!!!!! 정말 깜짝놀랬습니다....예전에 안좋은 기억이 있어서...좀 예민하죠...... 뭔가.. 미안했는지 커피를 뽑아가는데요~ 일을내내요 .... 커피를 바닥에...ㅠ.ㅠ 떨궈버리더군요... 술김이겠죠? 절대 일부러 그런거아니겠죠???ㅠ,ㅠ 그리구나서 쓱쓱싹싹 닦구.. 카운터보고있는데 한참뒤에오더니 화장실이 어디냐고 묻네요- -;;; 손님자리 바로 옆에...있는데.....ㅠ0ㅠ 정말 못보신건가요? 못봐서 묻는거겠죠? 휴.. 덜덜;ㅁ; 화장실까지 안내해드리고 다시 카운터 보고있는데..... 또 오시더니 음료수 뭐 좋아하냐고 물어보시데요.....ㅠㅠ 덜덜;ㅁ; "저.. 전 여기 음료수 다 공짜라서 괜찮아요" 근데 구지 사주신다고 ㅡ ㅡ; ㅠ.ㅠ 녹차를 한개 주시더니 자기 음료수와 "짠~" 하잡니다 ㅠㅠ 이게 몬일..ㅠㅠ 전 무서워서 "짠~" 해드리고 새해 복 많이받으시라 했더니 자리로 가시더군요... 또 그분이 오시더니 ㅠㅠ "카트나한판해여" ㅡㅡ;;;;;;;;; 헐~ 왠 카트 ㅠㅠ "전 근무시간에 겜 못해요.....ㅠ.ㅠ~" "그러지말고 한판해요" "안돼요 ㅠ.ㅠ" "하자고요" "안대요" 5분뒤에 다시 올게요 준비하고있어요" ㅡㅡ;;;;;;;;; 준비........;ㅠㅠ 바로 사장님한테 전화해서 오시라고했습니다.... ㅠ.ㅠ 울 사장님 10분뒤에 오시더군요 ㅠ.ㅠ 그냥 무섭더라구요~....... 흐~ 맘이 놓이네요 이제 좀~ 사장님 오신거 보고 그 분은 카운터에 안오고있네요.. 휴~ 계산하고 나갈때까지 사장님 옆에 붙어있어야겠어요 ;ㅁ; 후우...........ㅠ.ㅠ 나랑 카트가 하고싶었던걸까~~~~~~~~~
전 지금 겜방알바중... 황당한일...ㅠ.ㅠ
전 아침8시부터 5시까지 근무랍니다~
오전엔 한가하죠~ 지금도 몹시 한가합니다.. 51대중 28대가 돌아가고있네요..
좀전에 손님이 2명들어오시데요~ 그래서 인사하고 있는데 이어서 또 2명이 들어오시는데,,
한분이 담배를 뻐끔뻐끔펴대시면서 대뜸 "아가씨 어쩌구 저쩌구 ㅡㅡ" 얼굴에 담배연기를 뿜습니다....
헉.. 근데 냄새가....... 술냄새... 헐.. 이시간에 도대체 왜 술을 ㅠ.ㅠ
술을 마시고 들어온거에요... 전에 들어왔던 두분과 동행....이였네요..
알고보니 네분다 술을 드셨더군요 ㅡ ㅡ;;;;;;;;;
저히겜방은 커피가 셀프랍니다.. (초딩땜에 100언인,,,,,ㅠ,ㅠ)
평소에 손님중에 가끔~씩 한잔뽑아달라고하시면 전 뽑아드립니다....
전 그렇습니다... 헌데 그 4분이 간자리에서 엄청 큰목소리로 "저기요~~~~~~"
안그래도 손님없어서 조용한데 ㅠ.ㅠ 갠히 민망;;
전 갔죠..갔습니다......... 그중 한묭 하는말 "커피한잔만조" ...............헉!!!!!!!!
저 왠만하면 정말 타드리는데 말투가 ㅡㅡ;;; 완전.. 기분 팍 상하더군요.....
정말 이런말까진 하기 싫었지만....ㅠ.ㅠ
나름데로 기분나쁘다는 표시를 내보기위해.. "셀프에요..." 그것도 웃으면서.....
(솔직히 디게 쫄았음 ㅡㅡ;술챈남자4명 ㅠㅠ)
이랬더니 그분이 "아 그냥 좀 타와"
"아 그냥 좀 타와"
"아 그냥 좀 타와"
"아 그냥 좀 타와"
우아 아무리 그래두 그렇지 어떻게 반말까지하면서... 나이두 20대 후반.. 30대 초반.. 쯤....? 후~
지금 많이 한가해서 어렵지않은일이지만 너무해 너무해 너무해~~~~
누구는 처음들어올때부터 내 얼굴에 담배연기 뻐끔뻐끔 펴대며....ㅠ.ㅠ
도대체 이시간에 왜 술을!!!!!!??????
그리구 카운터로 오는데 뒤에서 누가 어깨를 쓰윽~ 만지는게 아니겠습니까?!
ㅡㅡ;
제일 술취해 보이는 사람이 였습니다.. 커피타오란사람은 젤 등치 큰사람이였지요...;ㅁ;
헉!!!!! 정말 깜짝놀랬습니다....예전에 안좋은 기억이 있어서...좀 예민하죠......
뭔가.. 미안했는지 커피를 뽑아가는데요~ 일을내내요 ....
커피를 바닥에...ㅠ.ㅠ 떨궈버리더군요... 술김이겠죠? 절대 일부러 그런거아니겠죠???ㅠ,ㅠ
그리구나서 쓱쓱싹싹 닦구..
카운터보고있는데 한참뒤에오더니 화장실이 어디냐고 묻네요- -;;;
손님자리 바로 옆에...있는데.....ㅠ0ㅠ 정말 못보신건가요? 못봐서 묻는거겠죠? 휴..
덜덜;ㅁ; 화장실까지 안내해드리고 다시 카운터 보고있는데.....
또 오시더니 음료수 뭐 좋아하냐고 물어보시데요.....ㅠㅠ
덜덜;ㅁ; "저.. 전 여기 음료수 다 공짜라서 괜찮아요" 근데 구지 사주신다고 ㅡ ㅡ; ㅠ.ㅠ
녹차를 한개 주시더니 자기 음료수와 "짠~" 하잡니다 ㅠㅠ 이게 몬일..ㅠㅠ
전 무서워서 "짠~" 해드리고 새해 복 많이받으시라 했더니 자리로 가시더군요...
또 그분이 오시더니 ㅠㅠ "카트나한판해여" ㅡㅡ;;;;;;;;;
헐~ 왠 카트 ㅠㅠ "전 근무시간에 겜 못해요.....ㅠ.ㅠ~" "그러지말고 한판해요" "안돼요 ㅠ.ㅠ"
"하자고요" "안대요" 5분뒤에 다시 올게요 준비하고있어요" ㅡㅡ;;;;;;;;; 준비........;ㅠㅠ
바로 사장님한테 전화해서 오시라고했습니다.... ㅠ.ㅠ
울 사장님 10분뒤에 오시더군요 ㅠ.ㅠ
그냥 무섭더라구요~....... 흐~ 맘이 놓이네요 이제 좀~
사장님 오신거 보고 그 분은 카운터에 안오고있네요.. 휴~
계산하고 나갈때까지 사장님 옆에 붙어있어야겠어요 ;ㅁ; 후우...........ㅠ.ㅠ
나랑 카트가 하고싶었던걸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