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서와 1년차이로 먼저 결혼을 햇는데 애기는 동갑네기로 낳았네요....둘다 공주를 낳았지요.... 아....시누도 동갑네기 아들로......그래서 그런지 시누가 자기는 아들을 낳았다고 유세를 부리는거에요...건강하게만 낳으면되지.....말끈마다...아들 배는 다르더라구...먹는것도 틀리고...배를 차는것도 틀리고.....명절때에는 자기는 아들을 낳아서 늦게가도 된다고....정말 짱나는 시누에요...그게 별쏘 1년정도 지났는데 동서가 애기를 가진거에요 첫에가 돌도 지나지 않았을때요....올 4월이면 애기가 태어난답니다.....울 시누 칠투에 화신....동서가 애기를 가지는 순간부터 성별을 뭍지 시작해서 지금도 궁금한가 봅니다....동서도 8개월이 될때까지 병원에서 알료주지 않아...다들 딸이라고...그래서 울 시누 자기만 아들잇다고 뚀 유세......근데 몇일전에 병원에서 아들인것 같다고 햇나봐요....그랬더니 '언니 아들배는 역시 다르지'내참네....솔직히 내심 동서가 아들을 낳아서 시댁식구들한테 한방 먹였으면 했는데 제가 맏며느니라 저도 둘재를 가지면 얼마나 신경이 쓸일까 쉽네요....정말 또 한편으로는 동서가 딸을 낳았으ㅕㄴ 하는 바램도 있네요....한국의 며느리로 사는게 정말 싫습니다....왜 이런 적정을하고 살아야 하는지 모르겠습니다.....
아들이란게 뭔지.....
동서와 1년차이로 먼저 결혼을 햇는데 애기는 동갑네기로 낳았네요....둘다 공주를 낳았지요....
아....시누도 동갑네기 아들로......그래서 그런지 시누가 자기는 아들을 낳았다고 유세를 부리는거에요...건강하게만 낳으면되지.....말끈마다...아들 배는 다르더라구...먹는것도 틀리고...배를 차는것도 틀리고.....명절때에는 자기는 아들을 낳아서 늦게가도 된다고....정말 짱나는 시누에요...그게 별쏘 1년정도 지났는데 동서가 애기를 가진거에요 첫에가 돌도 지나지 않았을때요....올 4월이면 애기가 태어난답니다.....울 시누 칠투에 화신....동서가 애기를 가지는 순간부터 성별을 뭍지 시작해서 지금도 궁금한가 봅니다....동서도 8개월이 될때까지 병원에서 알료주지 않아...다들 딸이라고...그래서 울 시누 자기만 아들잇다고 뚀 유세......근데 몇일전에 병원에서 아들인것 같다고 햇나봐요....그랬더니 '언니 아들배는 역시 다르지'내참네....솔직히 내심 동서가 아들을 낳아서 시댁식구들한테 한방 먹였으면 했는데 제가 맏며느니라 저도 둘재를 가지면 얼마나 신경이 쓸일까 쉽네요....정말 또 한편으로는 동서가 딸을 낳았으ㅕㄴ 하는 바램도 있네요....한국의 며느리로 사는게 정말 싫습니다....왜 이런 적정을하고 살아야 하는지 모르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