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댁의 가족사를 잠시 소재하자면요... 시아버님, 시어머니, 큰시누이, 작은시누이이렇습니다.
근데 시어머니도 특이한 성품을 가지고 있으시지만 큰시누이 만만치 않아요. 지금 시부모님과 같이
살고있는데도 ㅠ.ㅠ 저 결혼하고 얼굴 한번 못봤습니다.
왜 그런지는 모르지만 항상 방문을 걸어잠그고 나오질 았아요.
물론 직장은 다녀요.. 자기가 번건 자기가 다 쓰죠.. 나이는 32이라고 하더라구요.
아마 길에서 만나도 누군지 모를거에요.. 결혼식에도 안나타났으니까요.
얼마전 시댁에 작은아버님의 장례식이 있었는데도 안나타나더라구요
그리고 작은시누이는 성품이 다행이 좋아요.하지만...
문제는 역쉬 돈입니다.
저는 결혼 4개월인데 남편이 결혼한다고 이것저것 쓴돈과 전세금일부분으로 빌린도 합이 2500만원입니다 ㅎㅎ 전세금이 4천인데 말이죠..
그래서 작은 직장이지만 임신8개월이 넘도록 일을 하고있구요.
그래도 이정도만되도 저... 별로 불평없습니다.
시어머니 금전적으로 요구하시는 용돈이며 사달라시는 사치품(?)들을 감당치 못해 무시하면서
생긴 불화도 그냥 무시하기로 했으니까요.
근데 문제는 시아버님이 암으로 병원에선 가망없다하심다.
근데 항암치료며 다른 병원에서 이것 저것 알아보는거며 하여튼 병원비가 한달에 100정도 들어가더라구요. 참고로 제 월급이 100입니다. 신랑 월급 120입니다.
근데 시누이 둘은 입싹딱고 모르는척합니다. 그동안 얼굴 한번 못봤습니다.
딸은 자식 아닙니까?? 아들만 자식입니까?
어찌 그리 무심합니까? 저희가 빛이라도 없음 아무말 않고 모든걸 부담하겠느데..
저희도 하루 하루 힘겹게 사는데.. 이렇게 모든걸 우리게 무담시키는 시누이들이 미워서
미칠거 같아요.
저.. 시아버지 좋아해요... 그래서 병원에 계신동안 혹여 병원밥이 맘이 안드실까봐...
쉬는날 도시락해서 보내고 이번엔 암에 좋다는 죽도 해서 보내고... 혹시나 먹고 싶은게 따로 있으실까봐서 용돈드리고...추우실까봐서 장갑 선물해드리고... 맛있는곳있음 데려가드리고...
전 정말 제가 아버지가 없기 때문에 잘해드리고 싶고.. 우리 애기에게 할아버지 사랑받으면서 살게 하고 싶기 때문에 오래 오래 사시길 바랍니다. 그래서 서울 병원에서 가망있다하면 수술도 받게 할겁니다. 할수있는한 다 하고 싶어요. 근데 너무 무심한 시누이들... 본인 아버지잖아요.
근데 어찌 이렇게 무심하고 야박한지... 정말 싫습니다.
사실 저 시댁에 이렇게 마음쓰고도 좋은 소리 한번 못들었습니다.
죽해드린것도 밥이 퍼졋다믄서.. 고맙다는 말한마디 못듣고.. 일욜날 너무 피곤하고 아파서
병원이 안들렸다고 시어머니 비꼬시더라구요. "그래 니가 피곤하다는데 뭐라겟노 쉬라"
이러시더라구요. 저... 정말 아팠습니다. 토욜까지 일하고 일욜 하루 마음껏 자고 싶엇었어요..
제 마음 몰라주는 시댁도 미워요~ 그래도 시아버님은 건강해지셧음 좋겟어요.저희 아버지도 병원한번 못가보고 돌아가신터라... 근데 우리가 돈이 없으니 수술을 시켜드릴수 있을지 가슴이 답답합니다.
시댁님들 정말 대단함니다...
그땐 결혼 3개월째~
지금은 결혼 4개월째~
임신7개월째 직장다니는데...시어머니의 금전적 요구와.... 이것 저것 사달라고하는것이 많고 험한 말투로 저에게 상처준 이야기들을 했더랬죠...
많은 분들의 충고와 위로 그리고 악담도 있었지만... 얻어간게 많았슴당...
그래도 다시 한번 더 조언 구합니다.
시댁의 가족사를 잠시 소재하자면요... 시아버님, 시어머니, 큰시누이, 작은시누이이렇습니다.
근데 시어머니도 특이한 성품을 가지고 있으시지만 큰시누이 만만치 않아요. 지금 시부모님과 같이
살고있는데도 ㅠ.ㅠ 저 결혼하고 얼굴 한번 못봤습니다.
왜 그런지는 모르지만 항상 방문을 걸어잠그고 나오질 았아요.
물론 직장은 다녀요.. 자기가 번건 자기가 다 쓰죠.. 나이는 32이라고 하더라구요.
아마 길에서 만나도 누군지 모를거에요.. 결혼식에도 안나타났으니까요.
얼마전 시댁에 작은아버님의 장례식이 있었는데도 안나타나더라구요
그리고 작은시누이는 성품이 다행이 좋아요.하지만...
문제는 역쉬 돈입니다.
저는 결혼 4개월인데 남편이 결혼한다고 이것저것 쓴돈과 전세금일부분으로 빌린도 합이 2500만원입니다 ㅎㅎ 전세금이 4천인데 말이죠..
그래서 작은 직장이지만 임신8개월이 넘도록 일을 하고있구요.
그래도 이정도만되도 저... 별로 불평없습니다.
시어머니 금전적으로 요구하시는 용돈이며 사달라시는 사치품(?)들을 감당치 못해 무시하면서
생긴 불화도 그냥 무시하기로 했으니까요.
근데 문제는 시아버님이 암으로 병원에선 가망없다하심다.
근데 항암치료며 다른 병원에서 이것 저것 알아보는거며 하여튼 병원비가 한달에 100정도 들어가더라구요. 참고로 제 월급이 100입니다. 신랑 월급 120입니다.
근데 시누이 둘은 입싹딱고 모르는척합니다. 그동안 얼굴 한번 못봤습니다.
딸은 자식 아닙니까?? 아들만 자식입니까?
어찌 그리 무심합니까? 저희가 빛이라도 없음 아무말 않고 모든걸 부담하겠느데..
저희도 하루 하루 힘겹게 사는데.. 이렇게 모든걸 우리게 무담시키는 시누이들이 미워서
미칠거 같아요.
저.. 시아버지 좋아해요... 그래서 병원에 계신동안 혹여 병원밥이 맘이 안드실까봐...
쉬는날 도시락해서 보내고 이번엔 암에 좋다는 죽도 해서 보내고... 혹시나 먹고 싶은게 따로 있으실까봐서 용돈드리고...추우실까봐서 장갑 선물해드리고... 맛있는곳있음 데려가드리고...
전 정말 제가 아버지가 없기 때문에 잘해드리고 싶고.. 우리 애기에게 할아버지 사랑받으면서 살게 하고 싶기 때문에 오래 오래 사시길 바랍니다. 그래서 서울 병원에서 가망있다하면 수술도 받게 할겁니다. 할수있는한 다 하고 싶어요. 근데 너무 무심한 시누이들... 본인 아버지잖아요.
근데 어찌 이렇게 무심하고 야박한지... 정말 싫습니다.
죽해드린것도 밥이 퍼졋다믄서.. 고맙다는 말한마디 못듣고.. 일욜날 너무 피곤하고 아파서
병원이 안들렸다고 시어머니 비꼬시더라구요. "그래 니가 피곤하다는데 뭐라겟노 쉬라"
이러시더라구요. 저... 정말 아팠습니다. 토욜까지 일하고 일욜 하루 마음껏 자고 싶엇었어요..
제 마음 몰라주는 시댁도 미워요~ 그래도 시아버님은 건강해지셧음 좋겟어요.저희 아버지도 병원한번 못가보고 돌아가신터라... 근데 우리가 돈이 없으니 수술을 시켜드릴수 있을지 가슴이 답답합니다.
너무나 벅찬 결혼 생활 계속 유지될지 의문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