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무 답답해서 글씁니다- 남자친구랑 너무 트러블이 많아서.. 제 남자친구 험담은 하기 싫은데.. 그렇다고 친구에게도 얘기 못하겠고.. 남자친구랑은 지금 300일이 좀 넘었는데요. 약 200일 쯤.. 가서는 남자친구가 화를 너무 자주 내더라구요. 제가 여름방학때 알바를 시작했는데 하루종일 하는거여서.. 그거 때문에 연락도 안되고 그러다가 화가 나고 결국 권태기가 오게되었는데요. 같은 수업듣고 그래서 서로 떨어지지 말고 그냥 붙어서 해결해보자 고 헀는데 그게 잘 안되네요.. 한창 싸울때는 때리지는 않는데 팔을 너무 쌔게 뿌리친다던지 그래서 팔에 멍도 든적도 있구요.. 욕도 심하게하고.. 머리는 헤어져야된다 떨어져있어야된다고 하는데 마음이 오빠를 놔주질 않네요. 어서 빨리 정신을 차리고 정을 떼고 싶고, 좋아하는 마음을 사라지게 하고싶은데 그게 안되네요. 저도 지금 제 감정을 모르겠네요.. 이 사람을 좋아하는 건지, 아니면 그냥 모든걸 다 바쳐서 사랑한 남자였기때문에 그를 잃으면 외로움이 너무 클까봐, 그리움이 너무 클까봐 그래서아직도 놔주지 못하고있는 건지 잘 모르겠네요. 요즘에는 너무 잦은 일로 싸우네요. 친구랑 같이있으면 문자가 짧아지거나 느려지기 마련인데, 그걸로 화내고 또 욕하고,, 전 정말 이 사람과 사귀면서 욕듣기위해, 싸우기위해 사랑하는게 아니거든요. 생각해보면, 이 사람보다 더 많이 나를 사랑해 줄 사람이 나중엔 나타나지 않을까 싶은데. 그런데도 전 이 사람에게 자꾸 매달리고 그러게 되네요. 친구에게 얘길하면 친구들은 다 십이면 십, 백ㅇㅣ면 백 다 헤어지라그러네요. 그래서 친구들한테도 오빠 험담하기도싫고. 전 지금 이제 21살 올라가는데요. 이 사람과 결혼.. 처음엔 당연하다고 생각했죠.. 그렇지만 너무 권위적이고 이기적인 그와는 절대 할수없구요.. 헤어짐 이라는 단어가 그냥 너무 자연스럽게 받아들여지는데..언젠가는 헤어짐말예요. 시한부 연애라고 해야되나.. 그런데도 제 마음은 자꾸 그를 못 놔주네요- 세상사람들 중에 가장 슬픈 사랑을 하고있는 것 마냥.. 꼭 제 자신이 처량하게 느껴지네요. 어떻게 해야하죠. 너무 슬프고 답답하고 그래서 깨작거려봤는데. 너무 두려워요 이 사람에게 헤어지자고 말하면 무섭고, 헤코지할까봐라고해야되나.. 하하.. 그냥 놓치고 싶지도 않은데.. 친구가 그러네요. 그 오빠는 너에게못해주는 걸 너무 당연하다고 생각하는거 같다고. 못해줘도 너무 못해주는거 아니냐고. 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 아 너무 답답하네요- 제가 어떻게 해야할까요=-----------
우리 이대로 가도 되는걸까요-
너무 답답해서 글씁니다-
남자친구랑 너무 트러블이 많아서..
제 남자친구 험담은 하기 싫은데.. 그렇다고 친구에게도 얘기 못하겠고..
남자친구랑은 지금 300일이 좀 넘었는데요.
약 200일 쯤.. 가서는 남자친구가 화를 너무 자주 내더라구요.
제가 여름방학때 알바를 시작했는데 하루종일 하는거여서..
그거 때문에 연락도 안되고 그러다가 화가 나고 결국 권태기가 오게되었는데요.
같은 수업듣고 그래서 서로 떨어지지 말고 그냥 붙어서 해결해보자 고 헀는데
그게 잘 안되네요..
한창 싸울때는 때리지는 않는데 팔을 너무 쌔게 뿌리친다던지 그래서 팔에 멍도 든적도 있구요..
욕도 심하게하고..
머리는 헤어져야된다 떨어져있어야된다고 하는데 마음이 오빠를 놔주질 않네요.
어서 빨리 정신을 차리고 정을 떼고 싶고, 좋아하는 마음을 사라지게 하고싶은데 그게 안되네요.
저도 지금 제 감정을 모르겠네요..
이 사람을 좋아하는 건지, 아니면 그냥 모든걸 다 바쳐서 사랑한 남자였기때문에 그를 잃으면
외로움이 너무 클까봐, 그리움이 너무 클까봐 그래서아직도 놔주지 못하고있는 건지 잘 모르겠네요.
요즘에는 너무 잦은 일로 싸우네요.
친구랑 같이있으면 문자가 짧아지거나 느려지기 마련인데,
그걸로 화내고 또 욕하고,,
전 정말 이 사람과 사귀면서 욕듣기위해, 싸우기위해 사랑하는게 아니거든요.
생각해보면, 이 사람보다 더 많이 나를 사랑해 줄 사람이 나중엔 나타나지 않을까 싶은데.
그런데도 전 이 사람에게 자꾸 매달리고 그러게 되네요.
친구에게 얘길하면 친구들은 다 십이면 십, 백ㅇㅣ면 백 다 헤어지라그러네요.
그래서 친구들한테도 오빠 험담하기도싫고.
전 지금 이제 21살 올라가는데요.
이 사람과 결혼.. 처음엔 당연하다고 생각했죠..
그렇지만 너무 권위적이고 이기적인 그와는 절대 할수없구요..
헤어짐 이라는 단어가 그냥 너무 자연스럽게 받아들여지는데..언젠가는 헤어짐말예요.
시한부 연애라고 해야되나..
그런데도 제 마음은 자꾸 그를 못 놔주네요-
세상사람들 중에 가장 슬픈 사랑을 하고있는 것 마냥..
꼭 제 자신이 처량하게 느껴지네요.
어떻게 해야하죠.
너무 슬프고 답답하고 그래서 깨작거려봤는데.
너무 두려워요
이 사람에게 헤어지자고 말하면 무섭고, 헤코지할까봐라고해야되나..
하하..
그냥 놓치고 싶지도 않은데..
친구가 그러네요. 그 오빠는 너에게못해주는 걸 너무 당연하다고 생각하는거 같다고.
못해줘도 너무 못해주는거 아니냐고.
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
아 너무 답답하네요-
제가 어떻게 해야할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