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구도 다 같은 친구는 아니다.. 그리고...가끔씩은... 진짜 친한 친구보다...그다지 친하지 않은 친구랑 놀때가 더 잼있을때도 있다..(채팅..소개팅;; 그냥 문자만 주고받는 ... 실제로 본적 극히드물다) 아니 실제로 서로를 잘 모르는 친구랑 술을 마셔도 술이 잘 받는다. 말 그대로 술을 마시며 서로를 알아간다는게 참 잼있기 때문에.. 그렇게 보면...항상 친구란...적당한 선을 유지하며... 나의 모든것을 보여주지 않고.. 내가 필요할때...외로울때... 그때 술 자리나 같이 해줄수있는 친구만 있으면 되지 않을까?-_-?
여기서 몇가지의 경우에서 생각을 ,,,
1.서로를 알아가는..단계인..설레임 많은 그런 친구.. (소개팅.채팅.. 등) 2.왠만한거 다 아는 친한 친구.. (학교 친구,, 학원친구 경우,, 새학교와서사귄친구들,, 등) 3.진짜..하나도 숨길래야 숨길수 없는 거시기 친구. 같이 죽을수있는 친구 x알 친구라구 하죠 ,,
*내가 여자친구가 생겼다고 말했을때..
1.아..그래요?님은 착하기때문에..여자친구도 정말 착하겠네요..^^ 진심으로 축하해요..
2.언제 먹을꺼야??? 개색히..-_-+ 내가 맨날 먹는줄안다.... 이런놈은 주겨야한다 -_-
너는 누구냐??
안녕하세요 올해 20살이된 ,, 꿈많은 어린 애 입니다..
처음으로 글을 쓰게되네요 ,,, 글이 길더라두 ,, 끝까지 읽어주시는 분들꼐 감사드려요~
제목과 안 맞을수도 있지만 ,, 주저리 글을 쓰네요 ,,
20살이 되면서 친구에 대해서 다시 한번 깊게 생각하는 글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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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구도 다 같은 친구는 아니다..
그리고...가끔씩은...
진짜 친한 친구보다...그다지 친하지 않은 친구랑 놀때가 더 잼있을때도 있다..(채팅..소개팅;; 그냥 문자만 주고받는 ... 실제로 본적 극히드물다)
아니 실제로 서로를 잘 모르는 친구랑 술을 마셔도 술이 잘 받는다.
말 그대로 술을 마시며 서로를 알아간다는게 참 잼있기 때문에..
그렇게 보면...항상 친구란...적당한 선을 유지하며...
나의 모든것을 보여주지 않고..
내가 필요할때...외로울때...
그때 술 자리나 같이 해줄수있는 친구만 있으면 되지 않을까?-_-?
여기서 몇가지의 경우에서 생각을 ,,,
1.서로를 알아가는..단계인..설레임 많은 그런 친구.. (소개팅.채팅.. 등)
2.왠만한거 다 아는 친한 친구.. (학교 친구,, 학원친구 경우,, 새학교와서사귄친구들,, 등)
3.진짜..하나도 숨길래야 숨길수 없는 거시기 친구. 같이 죽을수있는 친구 x알 친구라구 하죠 ,,
*내가 여자친구가 생겼다고 말했을때..
1.아..그래요?님은 착하기때문에..여자친구도 정말 착하겠네요..^^
진심으로 축하해요..
2.언제 먹을꺼야???
개색히..-_-+ 내가 맨날 먹는줄안다.... 이런놈은 주겨야한다
-_-
3. 이번에는 오래가라~ 잘해줘
*심심해서 전화했을때..
심심해도 .. 잘 전화 안하지만...
1.아..저두 심심했는데..^^우리 언제 만나서 술 한잔 하죠..제가 쏠께요.. -_ - 고맙다
2.넌 심심하면 꼭 나한테 전화하더라?내가 니 장난감이야? 주겨버려 ㅠㅠ
3.왠일이냐??? (이넘도 내가 그리운가보다...)
보고싶었다 ,,, 사실이다 ;; 일년에 3번 얼굴 보기두 힘든 놈들이다 ㅠㅠ
*부모님과 싸우고 나서..집에 들어가기 싫을때..
1.아.저두 가끔씩 그래요..그래도 화해하세요..알았죠?약속..!!^^ ;;
정말 좋은 친구같다.
2.나 돈두 없구 못 재워주니까 지랄하지말고 집에 드가;;; 이런놈들 ㅗㅗ
3. 울집와라 술 한잔하자! ~ 아침까지 술마시구 뻣어있는 나를 이불을 덮어 주느놈
*첫눈이 와서..기뻐서 전화했을때..
1.아..그러게요..^^진짜눈오네요..기분도 좋은데..오늘 놀까요? 'ㅁ'
2.씨바..여자도 없는데..눈 오면 뭐해..ㅠㅠ 나도 없는데
3.꺼져 ㅡ.ㅡ 징그러워 ! 여자친구랑 노는중이다
-_-;참..개같은 친구다..;
*사람이 너무 싫어졌을때...
1.힘내세요..전 당신에게 그런친구가 되지 않을께요..^^ 정말일까 ,, 하는 생각 ??
2.또 누구한테 욕 먹쳐먹었냐?ㅋㅋ힘내라.짜샤.
3.똥꼬 찔러뿌기전에..약한척 하지마라.
*친구랑 편먹고...스타크 하다가 나의 판단 미스로 울 팀이 밀리고 있을때..
1.괜찮아요..^^제가 못해서 그런거죠...오히려 제가 미안해요.. 나도 스타 못한다 ;;
2.야...진짜...좀 똑바로 좀 안할래? 지는 얼마나 잘하는줄아나
3.씨바자슥아...내 눈에 니 스타하다걸리면 조진다.. ㅠㅠ
*여자에 굶주려...소개 좀 시켜달라고 말했을때..
1.아..제 여동생이라도..?^^ 고맙다 ㅠㅠ
2. 먹어본지 오래됫다? .씨밸아.
3.니나~♪ 내나~♪ or 같이 구하까?
*담배한가치를 빌리려 할때..
1.아..물론이죠..피고 싶은만큼 피세요..ㅎㅎ
2.개늠!!!니가 이렇게 내 담배 한가치 한가치 빼서 핀거 계산하면..
담배공장 하나 차렸다. 지는 내꺼 안폈나 ㅠㅠ
3.나 2가치 필때 한가치만 펴라-_- 잔인한놈
*단정히 이발을 하고..그 모습을 친구에게 보여주었다면.
1.아...이쁘게 짜르셨네요?어디서 짤랐어요? 가식일까, ,?
2.니는 짜르나 안짜르나...왜 항상 지랄 머리냐?;;
3. 연락하지마!! 한 달동안 연락안한다 -_ - a 얼래 안하지만;;
*문득 거울을 보다..아무리봐도 잘생긴것 같아서..-_-
조심스레..친구에게 내 외모의 평가를 부탁했을때.. 폰 메일 ~
1.아..-_-;;머..멋지세요...진짜예요..^^*
-근데..표.표정이..;;
2.그,그래..어디가서 욕먹을 정도까진 아니니깐..-_-힘내라..
이 세상엔 외모만이 전부가 아니란 말야.임마!!
3.순간 니 때릴뻔 했다..;;;;;;;;;; 개놈
*...여자에게 차였던 아픈추억을 말했을때..
1.정말 아픈추억이네요.ㅠㅠ그래도 그런 사랑해본게 어디예요?^^
2.먹고 깨졌냐?? ㅋㅋㅋ.
닥쵸!!닥치란 말야..!!ㅠㅠ
3.술한잔하자? 밤새 마신다,,,
*술이 너무 먹고 싶은데 돈이 없다면..?
1.친구 사이에 그런게 어딨나요..^^제가 돈 있을때 쓰면 되는거고 님이 있을때 쏘면 되는거죠 ' 근데 마난적이 있었나 ,,,, ?
2.넌...꼭 내가 돈 없을때..지랄이야.지랄이!!!썅....일단 나와봐라... 돈구하다가 결국 없어서 집에들어가고 ;;
3.같이 깡 소주 마시자 !! 먹고 밤샌다 (돈 없을떈;; 철이없어서 슈퍼에서 슬쩍 ''
*같이 길거리를 걷다가 깡패한테 걸렸다면..
1.씨바...머해?튀어!!!
- _-;;
2.옆에 없다..(-_-?;;)(;;?-_-)
3.아무 소리없이 내 앞에 서서....
같이 싸운다
*좀 심한 거짓말을 해버렸다면...?그래서 고민후 고백을 했다면...;;
1.진짜..그렇게 안봤더니....앞으로..아는체 하지 말죠.. 이럴줄 알았다 -_ -
2.됐다....일단 너 보기 싫으니까...연락하지마라.. 이정도면 아예 얼굴 안본다
3.빙신..-_-니 구라가...한 두번이가?다 알고있었다.. 변태 세끼 진짜 좀 맞자 나와라
*길을 잃어버려서..택시를 타야하는데 택시비가 없다면?
1.저..지금 감기 걸려서....쿨럭..에취..!!-_- a ㅈㅈ
2.집에 전화 해서 돈 가지구 나오라구해
3.썅늠아..어디고?기다리봐라.. 금방 갈께 마중나와서 택시비 내준다 ..
*갑작스레..현실적으로..너무나 힘든일들이 몰려와서...도움이 필요하다면...
1.주위에 친한 친구 없어요? 없어요 - _-
2.어쩌겠냐...힘내라.. 말만 ,,,잘해요
3.일단 만나자.. 예기하자
*내가 살인을 저질렀다면...그리고 그 사실을 어렵게..고백했다면...
1.아...-_-;;농담이죠?아하하..유머 굿..-_-b
-_-;;
2.괜찮아...떨지말고 자수해..
-괜찮긴..개뿔이 괜찮냐?-_-;;
3.이 미친색히야..!!니가 한짓이 무슨짓인지 알기나해?!!!야 이런 망할 놈아.......
이 ㅆㅂㄴ아!!!!!!!
!!!!!
빙신!!!!!!!!!
이 망할.............녀석.............아........
어..흐흐흑...
ㅠㅠ 울지 안으려고 하지만 어느새 눈가에 눈물이 고여있따....;;;
아마 그러겠지..?-_-?
*내가 갑작스레 죽게 되었다면...-_-
1.거참..세상은 한치 앞도 모를일일세..-_-
어제까지만해도 멀쩡한 놈이 그렇게 되다니...쯧쯧..
-_-;;;;
2.나의 장례식에 왔다가...조용히..눈물이나 몇방울 흘리기나 할까..?.
3.아무렇지도 않은듯....
우리 집에 와서....우리 어머니 아버지.내 동생을 위로해주느라 바쁘겠지...
그런 다음.....
눈물을 머금고...
하늘을 바라다 보며...나에게 말하겠지...
개 같은 색히..ㅋㅋㅋㅋ
-_-;;
같이 죽기로 약속해놓고..하하...
이 비겁한 색히야~~아아아아~~~~~~~~
너 거기서 기다려!!나중에 내가 거기 가면.. 너 뒤졌어!!
...넌..내 반쪽이니까..
우린 가끔씩..
진정한 친구가 누구인지를..
그리고 어디에 있는지를 혼동하며..착각하곤 한다..
나,나만 그런가..-_-?
더이상 두리번 거리지도...찾지도 말자...
항상 옆에서 날 씹어대며...
못 잡아 먹어 안달인 그 자식이.....-_-
..당신의 반쪽일테니까....
지금도 진짜 친구를 잊고 있는지 ,, 아니면 자신이 없어서 ,,,,
결국 남는건 친구밖에 없으니까요 ,,
글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