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 결혼생활 6년째입니다. . 4살난 아니 이제 5살된 아들이 하나 있구요.. 저희남편한텐 제가 먼저 대쉬를 했구요..태어나서 첨으로 좋아한 사람이구요.. 근데 문제는 성경험은 첨이 아니라는거..근데 이사람 성에 대해서 특히 첫경험에 대해서 굉장히 예민한 사람이예요.. 제 첫경험은 제가 잘아는 사람도 아니고 그렇다고 제가 좋아하는 사람도 아니었어요.. 채팅하다 만났었는데 처음 만난날 그만 당하고 말았어요..그뒤로 절대 연락도 안했구요.. 근데 제가 어리석게도 이얘기를 그사람한테 했답니다.. 남편이 저랑 첫관계를 갖고는 처녀막이 안터졌다며 첫경험에 대해 묻더군요.. 그래서 얘기를 했는데 남편이란 사람 그뒤로 한번씩 그얘기를 꺼내며 사람을 잡습니다.. 폭력이나 그런건 아니구요.. 정신적 폭행이죠.. 더참기가 힘들어요. 최근의 폭언이 저에겐 넘 충격이었어요.. 그사람이 뭐가 좋아서 첫날부터 대주고 있었냐고 .. 그동안 저랑 관계를 할때마다 느낌이 허벌하다고 하더이다. 그리고 저보고 니가 생각하긴에 니가 깨끗하다고 생각하느냐고.. 심지어는 그때 입고 간옷이 뭐였는지 까지.. 글구 라디오 방송에서 아내가 현재 남편이 첫상대라면 그아내의 대한 믿음은 100%이고 첫상대가 아니면 평소에도 믿을수가 없는거라고 하더라고 그러더라구요.. 글구 남편의 친구둘과 그들의 여자친구들을 제가 알았었는데요. 그 여자분들 모두 남편 친구가 첫경험이라고.. 그게 넘 부러웠다고. 어제또 이런얘기를 하더군요.. 지금은 그커플들 다 헤어졌지만.. 암튼 최근 사건 이후로 성관계에 대한 기대라든가 욕구라든가 그런게 없어요.. 그뒤로 남편만 보면 짜증나고 가끔은 얼굴도 보기가 싫으네요.. 어떻게 해야할지 모르겠어요.. 그런일로 문제 이르킬때마다 한번만 더 그럼 정말 같이 안산다 생각했는데. 그게 벌써 몇번째인지 모르겠어요.. 그냥 참고 살아야 하나요?
결혼전 성관계..
전 결혼생활 6년째입니다. .
4살난 아니 이제 5살된 아들이 하나 있구요..
저희남편한텐 제가 먼저 대쉬를 했구요..태어나서 첨으로 좋아한 사람이구요..
근데 문제는 성경험은 첨이 아니라는거..근데 이사람 성에 대해서 특히 첫경험에 대해서 굉장히 예민한 사람이예요..
제 첫경험은 제가 잘아는 사람도 아니고 그렇다고 제가 좋아하는 사람도 아니었어요..
채팅하다 만났었는데 처음 만난날 그만 당하고 말았어요..그뒤로 절대 연락도 안했구요..
근데 제가 어리석게도 이얘기를 그사람한테 했답니다..
남편이 저랑 첫관계를 갖고는 처녀막이 안터졌다며 첫경험에 대해 묻더군요..
그래서 얘기를 했는데 남편이란 사람 그뒤로 한번씩 그얘기를 꺼내며 사람을 잡습니다..
폭력이나 그런건 아니구요.. 정신적 폭행이죠.. 더참기가 힘들어요.
최근의 폭언이 저에겐 넘 충격이었어요..
그사람이 뭐가 좋아서 첫날부터 대주고 있었냐고 ..
그동안 저랑 관계를 할때마다 느낌이 허벌하다고 하더이다.
그리고 저보고 니가 생각하긴에 니가 깨끗하다고 생각하느냐고..
심지어는 그때 입고 간옷이 뭐였는지 까지..
글구 라디오 방송에서 아내가 현재 남편이 첫상대라면 그아내의 대한 믿음은 100%이고
첫상대가 아니면 평소에도 믿을수가 없는거라고 하더라고 그러더라구요..
글구 남편의 친구둘과 그들의 여자친구들을 제가 알았었는데요.
그 여자분들 모두 남편 친구가 첫경험이라고.. 그게 넘 부러웠다고. 어제또 이런얘기를 하더군요..
지금은 그커플들 다 헤어졌지만..
암튼 최근 사건 이후로 성관계에 대한 기대라든가 욕구라든가 그런게 없어요..
그뒤로 남편만 보면 짜증나고 가끔은 얼굴도 보기가 싫으네요..
어떻게 해야할지 모르겠어요..
그런일로 문제 이르킬때마다 한번만 더 그럼 정말 같이 안산다 생각했는데.
그게 벌써 몇번째인지 모르겠어요..
그냥 참고 살아야 하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