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하루도 이렇게 눈물 지으며 보내고 있네요... 저는 얼마전 이별을 하고 가슴앓이 하고있는 20대 중반의 남자랍니다... 작년 여름 무더운 날씨에 같은 곳에서 근무 하던 그사람을 사랑하게 되었답니다.... 나이 차이가 있어서 고민도 됐지만 어렵게 고백을 했고 절 받아 들여 주게 됐죠... 이제 막 20대 초반의 그녀 였던터라 그 사람도 고민 많이 했다 들었습니다.... 사실 나이차가 6살 차이 였거든요... 나이를 극복한채 서로 사랑을 싹틔우기 시작 했습니다... 너무 행복한 시간들 이었죠....오랫 동안 상처 뿐인 가슴에 활력을 주었으니까요.. 그러던 어느날 헤어지기 얼마전 작은 다툼이 있게 되었습니다.. 그 나이 또래면 누구나 놀기 좋아하고 친구들 좋아 하고 저도 물론 그랬었었죠.. 저만 그럴지 모르지만 자기 앤이 늦은 시간 나이트를 간다고 하면 어떤 생각이 들까요..? 혹시나 하는 생각 하시리라 믿고 싶네요.... 그렇게 연 이틀 친구들 하고 나이트를 가더군요...그때가 마침 집에 큰 사고가 터져 예민해져 있을때 였습니다.....그냥 싫은 내색은 안햇지만 걱정은 많이 했죠... 평소 보다 더 많이 연락 하게 되고 기다려지고....사람이 민감하게 되면 한없이 되는가 봅니다... 이틀째 되던날 그 일로 다투게 되었죠...그 친구왈 다른 친구 남자 친구는 안그런데 오빠는 왜그러냐면서.. 순간 할말이 없었어요...그날 저도 술도 못마시는 저인데 너무 괴로워 술한잔 했던 날이었죠.. 그렇게 몇분 감정 상하게 되었고 전화 통화를 끈었어요...담날 새벽 문자가 오더군요.. 미안 하다면서 그냥 잊어 버리자고...저도 그러자고.. 제가 오히려 고맙다고 했어요... 그러다 몇일 안있어 그친구가 일을 시작하게되었습니다... 갑자기 하는 일이라 그런지 걱정을 많이 하더군요...저는 제가 인생 선배로 격려해주고 했죠... 근데 그날이후 그 사람 먼가가 쌓여있는듯 다른 사람 처럼 약간 낯설게 느껴 지더군요.. 원래 자기 예기를 친한 친구에게들 조차 예기안하는 친구라 물어봐도 아니라고만 했죠... 그리고 일주일후 자격증 시험이 있는날인데 혼자 보내기가 안스러워 응원차 그리고 그날이 100일 이었기에 얼굴이라도 볼겸 갔습니다... 처음 보자마자 인사를 하는둥 마는둥....오지말라고 하던터라 좋은 인상을 기대 안햇지만 약간 서운 하더군요...그래도 멀리서 왔는데.. 그냥 넘어갔죠....시험을 보고 난후..표정이 안좋더군요...망쳤던 모양이었습니다.. 뭐라 위로 해주고 싶었지만 별 도움이 안될것 같아 아무말없이 터미널로 향했죠... 가는 동안 절 외면한채 같은과 친구들하고 문자만 계속 주고 받더라구요..... 그래도 남자친구인데 넘하다 싶은 생각만 했죠.... 그렇게 터미널에 도착해 시간표를 보고 중간 지점까지 데려다 주려 했으나 시간이 안맞았습니다.. 어쩔수 없이 다른 목적지 표를 사고 근처 롯데리아 가서 햄버거를 먹었죠... 마주 앉아 고개만 숙인 그녀가 너무한다 싶어 한마디 했죠..."오빠 보기 싫으니?'' 아니라고 하더군요 ... 단순히 시험을 망친게 아닌듯 해서 건낸 말이였거든요 몇일전 사건도 있고해서.... 그렇게 그냥 보내려고 하는데 마침 중간 지점가는 차가오더군요...그래서 표를 바꾸려하는데... 그녀가 혼자 가게 해달라고 부탁이라고.....갑자기 화가 났습니다.... 오지말라고 한건 알겠는데..지금 기븐도 아는데 대체 난 모냐고 라고..아무말 없었습니다.. 그렇게 뒤도 안돌아보고 버스를 타고 가버렸습니다... 너무 답답한 나머지 전화를 했죠..왜 그러냐고 역시나 아무말 없었어요.. 그렇게 몇분 예기하다 미안하다 제가 먼저 그랬습니다...... 그친구가 문자를 보낸 다면서 끈자하더군요..... 잠시후 문자는...'우리 그냥 담에 볼땐 오빠 동생으로 보자구 아님 좀더 시간을 두고 커서 만나 자고' 이런 내용 이었습니다.... 순간 멍하니 아무생각이 없었죠....바로 전화를 하니 안받더군요... 겪어 보신분은 아시겠지만 막말로 미칩니다 ㅜㅜ 그렇게 이별 통보를 받구 정신이 없었습니다...... 미친 듯이 문자를 보냈습니다 미안하다 잘못했다 등등.... 정말 많이 사랑하게 되었거든요... 만난 날수가 중요한건 아니였으니까요....제게 있어서 만큼은... 그렇게 하루이틀이 지나면서 무척 괴로웠습니다....제 집안일도 처리 해야하고 했으니까요.. 무슨 머피의 법칙 처럼 연이어 사고가 나고 정말 힘든 나날이 었습니다.... 그 사람이 곁에 없다는 사실이 더없이 크게만 느껴졌습니다..... 정말 그사람 놓칠수가 없어 주위 친구들하게 연락을 하게 되었고 부탁도 하게 되었죠... 그게 잘못된 일이란건 생각할수도 없었죠...나중에야 알았지만... 지금까지 살면서 여자때문에 눈물이 난건 처음이었습니다.... 너무 괴로웠죠...그러다 만나게 되었습니다.... 한참예기를 하다....무릎꿇고 울면서 메달리게 되었습니다.... 자존심 같은거 버린지 오래 였으니까요.... 그녀는 완강했습니다.....그 사람왈 좋아하는 사람 생겼다고...... 더 많은 눈물이 났습니다.....그렇게 한참을 있다가 약속이 있었던 그녀는 가려했죠... 일어서면서 절보며 살짝 포옹을 해주더군요.....너무 고마워 그녀를 꼭 끌어안았습니다. 다음날 낯설지만 밥도 같이 먹고 평소 자주 즐기던 게임도 하고 집으로 왔죠... 아 이제 잘해야지 정말 잘해야지 하는 생각 밖에 없었습니다.... 그리고 3일후.....그친구 사는곳 근처에 볼일이 생겨 가는길에 보려했습니다.... 시간이 안맞아 10분정도 봤죠....엊그제와는 다른 모습이었습니다.........쳐다 보지도 않고.... 그렇게 그녀는 일하러 가버렸죠....발길이 떨어지지 않아 게임방에 있었습니다.... 잠시후 문자가 오더군요....이렇게 사귀는 말뿐인거 싫다고 껍때기 뿐일때 정리하라고.. 내가 좋아 하는 사람에게 미안한 마음만 든다고........ 또 한번 가슴이 내려 앉았습니다...... 바보처럼 그녀 친구에게 전화를 했죠 정말 좋아하는 사람이 생겼는지 알고 싶었어요.... 그녀의 친구는 별 말 없더군요....제가 부탁했죠 전화 했던거 예기 말아달라고.... 근데 팔은 안으로 굽는다고....바로 문자가 왔습니다 전화 하라고... 전화 하자마자 왜 친구들한테 전화 하냐고 목소릴 들으니 같은 층에 있는 화장실 같았습니다... 그때 부터는 화장실을 사이에 두고 예기를 했죠...저보고 빨리 가라더군요.. 마주치기 싫다면서.... 이젠 저도 너무화가나서 소리 쳤습니다 나오라고...몇분후 그녀가 절 무시하고 지나치려 했습니다... 전 붙잡았죠....계속 뿌리치며 가려던 그녀 힘으로 하지말라면서.... 제가 말했죠 내맘 왜 그렇게 몰라주니라고...그녀는 그럼 난 내가 좋아하는 사람한테 가면안대냐고.. 전 더이상 붙잡을수 없었습니다......그렇게 보내줫죠....그리곤 문자를 주고받았죠 미안하다면서 마지막 인사를 한거였습니다..... 그 길로 전 바달 향했습니다.....그 전부터 죽고 싶다는 생각을 많이 했거든요... 하루는 아버지가 입원하신 병원 옥상에 난간에 서있는데 겁이 나질 안더군요... 마치 저아래로 가면 편한것만 같은 그런느낌이 어느날부터 들었습니다.... 그렇게 바다를 돌아다니다 그녀가 마칠 시간쯤 전화를 했죠... 목소리가 너무 듣고 싶었고 마지막 인사는 그래도 통화하는게 났겠다 싶어서요 서로 잘지내라면서 그렇게 통화를 마쳤습니다......바다를 보면서 한없이 울었습니다.... 그다음날 짐을 옮겨야 될 상황이 되서 선배집에 들렸죠... 평소 싸이월드를 즐겨하던 저와 그녀라서 무심결에 접속하게 됬죠.... 우선 일촌이 끈겼고...그녀가 남겨줬던 글도 다 지웠더군요..... 순간 가슴이 답답해지면서 숨을 재대로 쉴수가 없었습니다... 평소 친한 후배하고 통화를 하다 그만 정신을 잃었습니다..... 깨어나보니 병원이었습니다....마침 야간 근무를 마치고 돌아오던 선배가 병원으로 데려 간거 였죠.... 바보 처럼 쓰러지기나 하고.....그렇게 몇일 지난후 정말 그러면 안되는데 그녀에게 버릇처럼 전화를 했습니다...받지도 안을 전화를...... 어느한날은 통화를 했죠....병원 퇴원 하던날이 었어요... 정말 안되겠냐는 제말에 '난 너의 그런 모습을 좋아했던게 아니라고..이젠 집착인거라고...''' 제 주위 사람들 모두 집착이라 했지만 그녀가 그러니 더 인정 하고 싶지 안았습니다.. 그럼 내가 죽어도 싫으냐고 하니까 그녀는 그딴소리 듣기 싫다고... 너무 화가난 전 그럼 내가 없어져 줄께 하면서 끈어버렸습니다.... 바보 같은 짓을 혼자 반복하고 있었거 였습니다..... 그러다 크리스마스가 되자 너무 생각이 났습니다......이제 집안일도 제가 할수있는건 다처리하고.. 그녀 생각밖엔 나질안았죠.... 참다 못해 전화를 했습니다....그전에 목소리 듣고 싶어서 그러는데 받아달라고 문자를 보냈죠... 한참을 전화 했는데 남자가 받더군요....일하는곳에 아는 오빠가 놀러온 인것같았습니다... 바쁘다고 해서 한시간후쯤 다시했죠... 또 그남자가 받더군요 그남자 왈 왜 자꾸 전화 하시는데요.. 전 그냥 목소리가 듣고 싶어서라고 했더니 나중에 다시하라 하면서 끈었습니다... 다시 전화 했을땐 받아주질 안았죠......그래서 눈물을 머금고 글을 남겼습니다... 이젠 더이상 귀찬게 안하겠다고 미안하다고........ 그날 이후 연락을 안하게 되었습니다......너무 보고 싶을땐 그녀가 일하러 가기전 모습을 멀리서 보고 되돌아 오고 했습니다..... 그러다 마지막으로 저도 모르게 그만 술에 취해 전화를 했던거 같습니다 뭐라고 했는지 기억은 없지만.. 우연히 그녀 싸이를 보니 이런글이 있더군요.... '이제 그만 나좀 내버려 달라고 왜 이렇게 힘들게 하냐고 전화도 문자도 보내지 말라고 전화 번호 바꾸싶을만큼 힘드니까.. 너만 힘든게 아니라고 지금 이대로 즐기고 싶다고... 한번뿐인 인생 왜 이렇게 힘들게 하냐고...' 그날 전화한건 저도 기억에 없어서 미안할 따름이었습니다...... 그날 오후 그녀와 처음 함께 했던 해운대를 갔습니다.....마지막 선택 이었죠...... 이제 이거 밖엔 안되겠다 싶어...떠나려고 했습니다....동생에게 모든걸 넘겨주고... 친구들에게도 미안하다고 족지를 남겨놓고했죠.... 바다를 쳐다 보면서 들어주지도 안을 듣지도 못할 그녀 이름을 부르며 울었습니다...... 죽는 다는 것도 쉬운일이 아니더군요....... 그동안 불면증에 시달리던 터라 어렵게 약을 구했죠.... 그약을 소주와 함께 40알 정도를 털어 먹어 버렸습니다.... 그때 여러 생각들이 나더군요.....가족들 친구들 그녀 얼굴...... 정신이 몽롱해지면서 눈이 감겨 버렸습니다...... 깨어나 보니 병원 이었습니다.....어찌된 일인지 어이가 없었습니다.... 정말 이대로는 못 살겠는데.... 사랑 때문에 폐인이 된 내모습이 너무 싫어서...이거 아님 그 사람 못잊겠어서 택한 거였는데... 이것 마져도 허락되지 안는건가 싶어 눈물이 흘렀습니다..... 바로 어제까지 제예기 였습니다......... 전 지금도 그 사람 생각을 합니다....지금 전 아무것도 없이 수중에 단돈 몇푼만 남아있죠... 여기 오기전에 다 동생에게 보내 줬거든요...... 이제 더이상 뭘 어떻게 해야할지.......그 사람 정말 못있겠는데......잊고 싶지가 않은데.... 어쩌면 좋죠? 죽으려해도 죽어지지도 안고.....무언가를 시작하기엔 제가 너무 지쳐 버린거 같고.. 차라리 그대로 가버리면 되는건데 그것마저도 제 마음 대로 안되니 어떻게 하라는건지...ㅡㅜ 정말 바보 같은 저란거 너무나 잘 압니다...... 하지만 그녈 사랑하는 제 마음이 아프다는건 ... 지금도 눈물이 흐르지만..전 어쩔수 없이 그녀를 그리워 하면서 살아 가야 하는가 봅니다.... 지금 그녀는 다른 사람을 만나고 있는듯합니다....전 이렇게 아픈데... 사랑해서 보내줘야 댄다는 말 거짓말입니다...사랑해서 보낼수 없는거자나요..ㅜㅜ 오늘도 이렇게 뒤 돌아 보질 않을 그녀를 기다리는 바보랍니다....사랑하는데 ㅜㅜ 잊을수 있는 만큼만 사랑주지..그 사람과 행복한거인지 ㅜㅜ...흑흑 이야기 끝까지 읽어 주셔서 너무 감사드립니다..... 욕을 하시는분들도 있으시겠지만 그래도 어쩔수 없는게 사람 마음이라는거 알아 주셨으면 합니다... 행복하시길.......
죽는다 해도 안되는건가요?
오늘 하루도 이렇게 눈물 지으며 보내고 있네요...
저는 얼마전 이별을 하고 가슴앓이 하고있는 20대 중반의 남자랍니다...
작년 여름 무더운 날씨에 같은 곳에서 근무 하던 그사람을 사랑하게 되었답니다....
나이 차이가 있어서 고민도 됐지만 어렵게 고백을 했고 절 받아 들여 주게 됐죠...
이제 막 20대 초반의 그녀 였던터라 그 사람도 고민 많이 했다 들었습니다....
사실 나이차가 6살 차이 였거든요...
나이를 극복한채 서로 사랑을 싹틔우기 시작 했습니다...
너무 행복한 시간들 이었죠....오랫 동안 상처 뿐인 가슴에 활력을 주었으니까요..
그러던 어느날 헤어지기 얼마전 작은 다툼이 있게 되었습니다..
그 나이 또래면 누구나 놀기 좋아하고 친구들 좋아 하고 저도 물론 그랬었었죠..
저만 그럴지 모르지만 자기 앤이 늦은 시간 나이트를 간다고 하면 어떤 생각이 들까요..?
혹시나 하는 생각 하시리라 믿고 싶네요....
그렇게 연 이틀 친구들 하고 나이트를 가더군요...그때가 마침 집에 큰 사고가 터져 예민해져
있을때 였습니다.....그냥 싫은 내색은 안햇지만 걱정은 많이 했죠...
평소 보다 더 많이 연락 하게 되고 기다려지고....사람이 민감하게 되면 한없이 되는가 봅니다...
이틀째 되던날 그 일로 다투게 되었죠...그 친구왈 다른 친구 남자 친구는 안그런데 오빠는 왜그러냐면서..
순간 할말이 없었어요...그날 저도 술도 못마시는 저인데 너무 괴로워 술한잔 했던 날이었죠..
그렇게 몇분 감정 상하게 되었고 전화 통화를 끈었어요...담날 새벽 문자가 오더군요..
미안 하다면서 그냥 잊어 버리자고...저도 그러자고.. 제가 오히려 고맙다고 했어요...
그러다 몇일 안있어 그친구가 일을 시작하게되었습니다...
갑자기 하는 일이라 그런지 걱정을 많이 하더군요...저는 제가 인생 선배로 격려해주고 했죠...
근데 그날이후 그 사람 먼가가 쌓여있는듯 다른 사람 처럼 약간 낯설게 느껴 지더군요..
원래 자기 예기를 친한 친구에게들 조차 예기안하는 친구라 물어봐도 아니라고만 했죠...
그리고 일주일후 자격증 시험이 있는날인데 혼자 보내기가 안스러워 응원차 그리고 그날이 100일
이었기에 얼굴이라도 볼겸 갔습니다...
처음 보자마자 인사를 하는둥 마는둥....오지말라고 하던터라 좋은 인상을 기대 안햇지만 약간 서운 하더군요...그래도 멀리서 왔는데..
그냥 넘어갔죠....시험을 보고 난후..표정이 안좋더군요...망쳤던 모양이었습니다..
뭐라 위로 해주고 싶었지만 별 도움이 안될것 같아 아무말없이 터미널로 향했죠...
가는 동안 절 외면한채 같은과 친구들하고 문자만 계속 주고 받더라구요.....
그래도 남자친구인데 넘하다 싶은 생각만 했죠....
그렇게 터미널에 도착해 시간표를 보고 중간 지점까지 데려다 주려 했으나 시간이 안맞았습니다..
어쩔수 없이 다른 목적지 표를 사고 근처 롯데리아 가서 햄버거를 먹었죠...
마주 앉아 고개만 숙인 그녀가 너무한다 싶어 한마디 했죠..."오빠 보기 싫으니?'' 아니라고 하더군요
...
단순히 시험을 망친게 아닌듯 해서 건낸 말이였거든요 몇일전 사건도 있고해서....
그렇게 그냥 보내려고 하는데 마침 중간 지점가는 차가오더군요...그래서 표를 바꾸려하는데...
그녀가 혼자 가게 해달라고 부탁이라고.....갑자기 화가 났습니다....
오지말라고 한건 알겠는데..지금 기븐도 아는데 대체 난 모냐고 라고..아무말 없었습니다..
그렇게 뒤도 안돌아보고 버스를 타고 가버렸습니다...
너무 답답한 나머지 전화를 했죠..왜 그러냐고 역시나 아무말 없었어요..
그렇게 몇분 예기하다 미안하다 제가 먼저 그랬습니다......
그친구가 문자를 보낸 다면서 끈자하더군요.....
잠시후 문자는...'우리 그냥 담에 볼땐 오빠 동생으로 보자구 아님 좀더 시간을 두고 커서 만나 자고'
이런 내용 이었습니다....
순간 멍하니 아무생각이 없었죠....바로 전화를 하니 안받더군요...
겪어 보신분은 아시겠지만 막말로 미칩니다 ㅜㅜ
그렇게 이별 통보를 받구 정신이 없었습니다......
미친 듯이 문자를 보냈습니다 미안하다 잘못했다 등등....
정말 많이 사랑하게 되었거든요...
만난 날수가 중요한건 아니였으니까요....제게 있어서 만큼은...
그렇게 하루이틀이 지나면서 무척 괴로웠습니다....제 집안일도 처리 해야하고 했으니까요..
무슨 머피의 법칙 처럼 연이어 사고가 나고 정말 힘든 나날이 었습니다....
그 사람이 곁에 없다는 사실이 더없이 크게만 느껴졌습니다.....
정말 그사람 놓칠수가 없어 주위 친구들하게 연락을 하게 되었고 부탁도 하게 되었죠...
그게 잘못된 일이란건 생각할수도 없었죠...나중에야 알았지만...
지금까지 살면서 여자때문에 눈물이 난건 처음이었습니다....
너무 괴로웠죠...그러다 만나게 되었습니다....
한참예기를 하다....무릎꿇고 울면서 메달리게 되었습니다....
자존심 같은거 버린지 오래 였으니까요....
그녀는 완강했습니다.....그 사람왈 좋아하는 사람 생겼다고......
더 많은 눈물이 났습니다.....그렇게 한참을 있다가 약속이 있었던 그녀는 가려했죠...
일어서면서 절보며 살짝 포옹을 해주더군요.....너무 고마워 그녀를 꼭 끌어안았습니다.
다음날 낯설지만 밥도 같이 먹고 평소 자주 즐기던 게임도 하고 집으로 왔죠...
아 이제 잘해야지 정말 잘해야지 하는 생각 밖에 없었습니다....
그리고 3일후.....그친구 사는곳 근처에 볼일이 생겨 가는길에 보려했습니다....
시간이 안맞아 10분정도 봤죠....엊그제와는 다른 모습이었습니다.........쳐다 보지도 않고....
그렇게 그녀는 일하러 가버렸죠....발길이 떨어지지 않아 게임방에 있었습니다....
잠시후 문자가 오더군요....이렇게 사귀는 말뿐인거 싫다고 껍때기 뿐일때 정리하라고..
내가 좋아 하는 사람에게 미안한 마음만 든다고........
또 한번 가슴이 내려 앉았습니다......
바보처럼 그녀 친구에게 전화를 했죠 정말 좋아하는 사람이 생겼는지 알고 싶었어요....
그녀의 친구는 별 말 없더군요....제가 부탁했죠 전화 했던거 예기 말아달라고....
근데 팔은 안으로 굽는다고....바로 문자가 왔습니다 전화 하라고...
전화 하자마자 왜 친구들한테 전화 하냐고 목소릴 들으니 같은 층에 있는 화장실 같았습니다...
그때 부터는 화장실을 사이에 두고 예기를 했죠...저보고 빨리 가라더군요.. 마주치기 싫다면서....
이젠 저도 너무화가나서 소리 쳤습니다 나오라고...몇분후 그녀가 절 무시하고 지나치려 했습니다...
전 붙잡았죠....계속 뿌리치며 가려던 그녀 힘으로 하지말라면서....
제가 말했죠 내맘 왜 그렇게 몰라주니라고...그녀는 그럼 난 내가 좋아하는 사람한테 가면안대냐고..
전 더이상 붙잡을수 없었습니다......그렇게 보내줫죠....그리곤 문자를 주고받았죠 미안하다면서
마지막 인사를 한거였습니다.....
그 길로 전 바달 향했습니다.....그 전부터 죽고 싶다는 생각을 많이 했거든요...
하루는 아버지가 입원하신 병원 옥상에 난간에 서있는데 겁이 나질 안더군요...
마치 저아래로 가면 편한것만 같은 그런느낌이 어느날부터 들었습니다....
그렇게 바다를 돌아다니다 그녀가 마칠 시간쯤 전화를 했죠...
목소리가 너무 듣고 싶었고 마지막 인사는 그래도 통화하는게 났겠다 싶어서요
서로 잘지내라면서 그렇게 통화를 마쳤습니다......바다를 보면서 한없이 울었습니다....
그다음날 짐을 옮겨야 될 상황이 되서 선배집에 들렸죠...
평소 싸이월드를 즐겨하던 저와 그녀라서 무심결에 접속하게 됬죠....
우선 일촌이 끈겼고...그녀가 남겨줬던 글도 다 지웠더군요.....
순간 가슴이 답답해지면서 숨을 재대로 쉴수가 없었습니다...
평소 친한 후배하고 통화를 하다 그만 정신을 잃었습니다.....
깨어나보니 병원이었습니다....마침 야간 근무를 마치고 돌아오던 선배가 병원으로 데려 간거 였죠....
바보 처럼 쓰러지기나 하고.....그렇게 몇일 지난후 정말 그러면 안되는데 그녀에게 버릇처럼 전화를 했습니다...받지도 안을 전화를......
어느한날은 통화를 했죠....병원 퇴원 하던날이 었어요...
정말 안되겠냐는 제말에 '난 너의 그런 모습을 좋아했던게 아니라고..이젠 집착인거라고...'''
제 주위 사람들 모두 집착이라 했지만 그녀가 그러니 더 인정 하고 싶지 안았습니다..
그럼 내가 죽어도 싫으냐고 하니까 그녀는 그딴소리 듣기 싫다고...
너무 화가난 전 그럼 내가 없어져 줄께 하면서 끈어버렸습니다....
바보 같은 짓을 혼자 반복하고 있었거 였습니다.....
그러다 크리스마스가 되자 너무 생각이 났습니다......이제 집안일도 제가 할수있는건 다처리하고..
그녀 생각밖엔 나질안았죠....
참다 못해 전화를 했습니다....그전에 목소리 듣고 싶어서 그러는데 받아달라고 문자를 보냈죠...
한참을 전화 했는데 남자가 받더군요....일하는곳에 아는 오빠가 놀러온 인것같았습니다...
바쁘다고 해서 한시간후쯤 다시했죠... 또 그남자가 받더군요 그남자 왈 왜 자꾸 전화 하시는데요..
전 그냥 목소리가 듣고 싶어서라고 했더니 나중에 다시하라 하면서 끈었습니다...
다시 전화 했을땐 받아주질 안았죠......그래서 눈물을 머금고 글을 남겼습니다...
이젠 더이상 귀찬게 안하겠다고 미안하다고........
그날 이후 연락을 안하게 되었습니다......너무 보고 싶을땐 그녀가 일하러 가기전 모습을 멀리서 보고
되돌아 오고 했습니다.....
그러다 마지막으로 저도 모르게 그만 술에 취해 전화를 했던거 같습니다 뭐라고 했는지 기억은 없지만..
우연히 그녀 싸이를 보니 이런글이 있더군요....
'이제 그만 나좀 내버려 달라고
왜 이렇게 힘들게 하냐고
전화도 문자도 보내지 말라고
전화 번호 바꾸싶을만큼 힘드니까..
너만 힘든게 아니라고
지금 이대로 즐기고 싶다고...
한번뿐인 인생 왜 이렇게 힘들게 하냐고...'
그날 전화한건 저도 기억에 없어서 미안할 따름이었습니다......
그날 오후 그녀와 처음 함께 했던 해운대를 갔습니다.....마지막 선택 이었죠......
이제 이거 밖엔 안되겠다 싶어...떠나려고 했습니다....동생에게 모든걸 넘겨주고...
친구들에게도 미안하다고 족지를 남겨놓고했죠....
바다를 쳐다 보면서 들어주지도 안을 듣지도 못할 그녀 이름을 부르며 울었습니다......
죽는 다는 것도 쉬운일이 아니더군요.......
그동안 불면증에 시달리던 터라 어렵게 약을 구했죠....
그약을 소주와 함께 40알 정도를 털어 먹어 버렸습니다....
그때 여러 생각들이 나더군요.....가족들 친구들 그녀 얼굴......
정신이 몽롱해지면서 눈이 감겨 버렸습니다......
깨어나 보니 병원 이었습니다.....어찌된 일인지 어이가 없었습니다....
정말 이대로는 못 살겠는데....
사랑 때문에 폐인이 된 내모습이 너무 싫어서...이거 아님 그 사람 못잊겠어서 택한 거였는데...
이것 마져도 허락되지 안는건가 싶어 눈물이 흘렀습니다.....
바로 어제까지 제예기 였습니다.........
전 지금도 그 사람 생각을 합니다....지금 전 아무것도 없이 수중에 단돈 몇푼만 남아있죠...
여기 오기전에 다 동생에게 보내 줬거든요......
이제 더이상 뭘 어떻게 해야할지.......그 사람 정말 못있겠는데......잊고 싶지가 않은데....
어쩌면 좋죠? 죽으려해도 죽어지지도 안고.....무언가를 시작하기엔 제가 너무 지쳐 버린거 같고..
차라리 그대로 가버리면 되는건데 그것마저도 제 마음 대로 안되니 어떻게 하라는건지...ㅡㅜ
정말 바보 같은 저란거 너무나 잘 압니다......
하지만 그녈 사랑하는 제 마음이 아프다는건 ...
지금도 눈물이 흐르지만..전 어쩔수 없이 그녀를 그리워 하면서 살아 가야 하는가 봅니다....
지금 그녀는 다른 사람을 만나고 있는듯합니다....전 이렇게 아픈데...
사랑해서 보내줘야 댄다는 말 거짓말입니다...사랑해서 보낼수 없는거자나요..ㅜㅜ
오늘도 이렇게 뒤 돌아 보질 않을 그녀를 기다리는 바보랍니다....사랑하는데 ㅜㅜ
잊을수 있는 만큼만 사랑주지..그 사람과 행복한거인지 ㅜㅜ...흑흑
이야기 끝까지 읽어 주셔서 너무 감사드립니다.....
욕을 하시는분들도 있으시겠지만 그래도 어쩔수 없는게 사람 마음이라는거 알아 주셨으면 합니다...
행복하시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