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족과 함께 간단하게 보쌈을 묵으로 창전동에 있는...(녹색극장 뒷편 모텔골목에있는...) ""원조59년왕십리할매보쌈""집에 들어섰는데...여기서 부터입니다용~ 어찌 메뉴판이 읍는지..ㅡ.,ㅡ;; 저의 식구처럼 눈이 나쁜사람들은 어찌보라구 저 멀리 있더라구용... 그래서 메뉴판있냐구 하니까넹...아시져? (휴지 꼽혀있는 통 거기에 간단하게 가격은 안써있공.... 보쌈이라는게 소. 중. 대가 있잔여용..그런것두 읍공...) 그걸주더라구요...기분나뻤지만 눈나쁜 저의들을 탓하공...(우짜서리 안경들은 안쓰고 왓던징...) 배추보쌈 소~을 시킬려다가~ 그 기분나쁜아주머니(오늘의 서비스꽝아주머니!!)가 퉁명스런 목소리로... 가족이 다 먹기에는 택도 읍다는 식으로 야그할때~~~(웃겨~ 무신상관이쥐?) 우리 꼬맹이가 즐겨묵는 쟁반막국수를 더 추가 할심산인데 톡 껴들기는....ㅡㅡ^ 요기까지는 시작에 불과함~ 식당에 들어서면 물을 갖다주는게 보통 예의인뎅... 이 기분나쁜아주머니는 물과 컵을 딱~!!!!!! 뭐야~~앙~! 걍두 아니고 딱 이러고 놓터라구용.... 참자...울 가족은 소근거리면 참자 하고 다짐을 하며~ 맘을 가라않치려구 콜라를... "아줌마 여기 콜라 하나 주세용~~~!!!" "......................" 한참후에 "탁~!!!" 뭡니까~~이게~! 참아야 할까용???? 님들같은면 어떻게 할까용?(윽 넘 길어지넹...ㅋ 그래두 읽어주삼~!) 근데 참았음...어케~ 먹고 살아야징... 보쌈이 나왔는뎅 생각외로 맛있었음~!!정말루~!!! 음...배짱 장사구나...맛으로 승부하는.... 근데 결정적인거 요기부터용~! 우리 꼬맹이가 좋아라 하는 쟁반막국수가 나왔는뎅.... 밥상 모서리에 올려 놓ㅌ ㅓ니... "기냥 먹을래용? 비벼줄까용?" "비벼주세용~!" 우리 오늘 낮에 있었던 일을 야그하던중.... 이~기분나쁜아주머니가 사라진걸 알았당.... ㅡ.,ㅡ;;; 다 비볐다는 말두 읍공...밥상 모서리에 고대로~ 나두고 자기 할일을 하고 있어용~ 모양???정말 어이 읍~넹! 꼬옥 먹다 남은 음식 같았지용~ 그래서 참다 참다 못해서.... "아주머니 왜 서비스가 그래용~" 기다렸다는듯이...아주머니 셋이서 마구잡이로 잡아먹을 듯이 뭐가 어쟀는뎅~!!!!!! 하는거에용~ 근데 더 황당한거는...주방에만 가만이 있던 나이든 아주머니 한분이 자초지정두 모르면서 나와서 고래고래 소리 질르고 욕을했다고 하면서...어이가 읍어서리... 여러분...근데 제가 정말 화가나는거는 그기분나쁜 아주머니한테 듣고 싶었던건... 단지... "미안합니다" 요 한마디였는뎅....어쩜 그럴까용? 이렇게 세상이 삭막했던지... 내 돈내고 먹으면서 욕까지 먹어야하는 이현실이 넘 분해용... 어케 이분함을 삭힐수 있는지 야그좀 부탁드려용~!! 많은 돔 부탁드림... **참고로...tv에두 나왔다고 대문짜하게 써놓았는데...어케 방법이 읍을까용??? 원조 59년왕십리할매족발보쌈....신촌점~!
보쌈한번 먹으려다....맞을(?)....
가족과 함께 간단하게 보쌈을 묵으로 창전동에 있는...(녹색극장 뒷편 모텔골목에있는...)
""원조59년왕십리할매보쌈""집에 들어섰는데...여기서 부터입니다용~
어찌 메뉴판이 읍는지..ㅡ.,ㅡ;;
저의 식구처럼 눈이 나쁜사람들은 어찌보라구 저 멀리 있더라구용...
그래서 메뉴판있냐구 하니까넹...아시져?
(휴지 꼽혀있는 통 거기에 간단하게 가격은 안써있공....
보쌈이라는게 소. 중. 대가 있잔여용..그런것두 읍공...)
그걸주더라구요...기분나뻤지만 눈나쁜 저의들을 탓하공...(우짜서리 안경들은 안쓰고 왓던징...)
배추보쌈 소~을 시킬려다가~
그 기분나쁜아주머니(오늘의 서비스꽝아주머니!!)가 퉁명스런 목소리로...
가족이 다 먹기에는 택도 읍다는 식으로 야그할때~~~(웃겨~ 무신상관이쥐?)
우리 꼬맹이가 즐겨묵는 쟁반막국수를 더 추가 할심산인데 톡 껴들기는....ㅡㅡ^
요기까지는 시작에 불과함~
식당에 들어서면 물을 갖다주는게 보통 예의인뎅...
이 기분나쁜아주머니는 물과 컵을 딱~!!!!!!
뭐야~~앙~!
걍두 아니고 딱 이러고 놓터라구용....
참자...울 가족은 소근거리면 참자 하고 다짐을 하며~
맘을 가라않치려구 콜라를...
"아줌마 여기 콜라 하나 주세용~~~!!!"
"......................"
한참후에
"탁~!!!"
뭡니까~~이게~!
참아야 할까용????
님들같은면 어떻게 할까용?(윽 넘 길어지넹...ㅋ 그래두 읽어주삼~!)
근데 참았음...어케~ 먹고 살아야징...
보쌈이 나왔는뎅 생각외로 맛있었음~!!정말루~!!!
음...배짱 장사구나...맛으로 승부하는....
근데 결정적인거 요기부터용~!
우리 꼬맹이가 좋아라 하는 쟁반막국수가 나왔는뎅....
밥상 모서리에 올려 놓ㅌ ㅓ니...
"기냥 먹을래용? 비벼줄까용?"
"비벼주세용~!"
우리 오늘 낮에 있었던 일을 야그하던중....
이~기분나쁜아주머니가 사라진걸 알았당....
ㅡ.,ㅡ;;;
다 비볐다는 말두 읍공...밥상 모서리에 고대로~
나두고 자기 할일을 하고 있어용~
모양???정말 어이 읍~넹!
꼬옥 먹다 남은 음식 같았지용~
그래서 참다 참다 못해서....
"아주머니 왜 서비스가 그래용~"
기다렸다는듯이...아주머니 셋이서 마구잡이로 잡아먹을 듯이 뭐가 어쟀는뎅~!!!!!!
하는거에용~
근데 더 황당한거는...주방에만 가만이 있던 나이든 아주머니 한분이 자초지정두 모르면서
나와서 고래고래 소리 질르고 욕을했다고 하면서...어이가 읍어서리...
여러분...근데 제가 정말 화가나는거는 그기분나쁜 아주머니한테 듣고 싶었던건...
단지... "미안합니다"
요 한마디였는뎅....어쩜 그럴까용? 이렇게 세상이 삭막했던지...
내 돈내고 먹으면서 욕까지 먹어야하는
이현실이 넘 분해용...
어케 이분함을 삭힐수 있는지 야그좀 부탁드려용~!!
많은 돔 부탁드림...
**참고로...tv에두 나왔다고 대문짜하게 써놓았는데...어케 방법이 읍을까용???
원조 59년왕십리할매족발보쌈....신촌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