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혼일기.... 내가 이 방을 알게 된 시점이....작년 4월경... 그때 어느 여자 연얜의 비됴가 한창 떠돌던 시절..(기억이 잘은 안나지만...아마 유니의 뮤직비됴가 아닐까 생각됩니다....) 그거 볼려고...여기저기 알아본 결과.. 신랑 친구 여친이...지금은 엔터톡으로 이름이 바꼈지만... 암튼....거기 가면 볼수 있다고 알려줬다. 그렇게..여기저기 클릭해 보다보니... 이런 게시판이 있다는걸 알게 되었고... 그때 당시....(뭐..지금도 신혼이라고 우기고 싶지만..) 신혼이었던 관계로.. 신혼일기 방에 관심이 갔다. 그때 당시에는 글 쓰는 분들이 엄청 많았다. 고정적으로 쓰시는 분들도 꾀 되었고... 가끔 쓰시는 분들도 있었고...(어느 시점에는 페이지 두장을 넘길 정도로 많은적도 있었다.) 4월 6일경.. 식목일에 신랑 친구들 커플이랑 나들이를(김밥,샌드위치 과일 등 싸서..) 다녀와서....적어볼까 하고...쭈욱 적어 내려갔다. 등록을 누르는 순간....글이 사라졌다. 결국...너무 허탈한 맘에...다시 시도도 못하고.. 그냥....지내다가.. 올라온 글들에....리플을 하나씩 달기로 했다. 닉넴...'규니마눌' 그때 당시는 누구누구 마눌이란 닉넴이 없었다. 나름대로...생각해낸 닉넴 이었다... 그리고...제목 색깔도...파란색은 없었다...(실제로 파란색을 좋아하긴 한다.) 그렇게...규니마눌이란 닉넴으로...파란색 제목 굵게...4월 19일 글을 쓰기 시작했다. 울 신랑과의...첫만남 스토리.... 그때 당시....조회수가 처음쓰는거인데도 불구하고...1000명이 넘었다.(제목을 튀게 적어서인거 같기도 하고...)그러나...리플수는 몇 되지 않았다. 그렇게...하루에 두개...내지는 한개씩 꼬박꼬박 글을 쓰기 시작했다. 첨엔....쓸말이 많았다. 옛날이야기도 새록새록 생각이 나고... 현재 이야기도...쓸말이 많고.. 그러나....언제쯤 일까.... 소재가 바닦날수도 있겠구나라는 생각이 들었다. 그리고....신방 식구들이...남 같지 않고....꼭 정말...친한 언니,동생 같았다..(남자분들은 몇분 안된다..) 그렇게....한명 두명...친구추가까지 해가면서... 무리를 이루어 친하게 지내기 시작했다. 최근 아뒤를 삭제 하기전까지...친추 되어 있었던 분들이..아마 30명도 넘을것이다. 게중에는 남자들도 있었다....나보다 어린... 결혼에 관련해서 궁금한게 있어서 친추를 했다고 했다. (지금은....아뒤를 몰라 다시 친추하진 못한 분들이 대부분이다.....그 분들은...글을 쓰거나 리플을 달거나 하지 않는 사람들이 대부분이라서...) (글을 안쓰다가...썼을때...친추 하신 분들도 계신다...) 나에게 관심을 보여주고.....글 재밌다고 해주시는 분들이 늘어나는게... 기분이 좋다...뿌듯하기도 하고..... 그리고....신방에 나보다 더 오래있었던 분들도...안 일으킨....문제를 많이 일으키기도 했다. 처음 발생한 문제가.. 내가....처음 신방을 알게 되었을때....쭈욱 글써오면서... 알게된 분들이...글을 쓰지 않아서......찾는 글을 쓴적이 있다... 기억에 남는 사람들에 한해서... 그런데...그게 내 의도와는 달리 잘못 비춰져서... 이질감을 느끼게 한다는 글이 올라왔다. 그리고...나보고 설친다고도 했다... 그때 첨으로...글을 괜히 썼다.....후회스럽기도 했다. 사실...설친게 맞는거 같다. (혼자..아주 신나서 나댔으니....그렇게 보였을수도...있다고 생각한다.) 그리고 두번째... 미혼분들을 향해...신방에 글을 쓰지 말라고 했다.(글 내용과 맞는 게시판을 이용하라고...) 그 당시....기혼자들은 거의 글을 쓰지 않고....미혼분들이 많이 글을 쓰던 시점이었다. 친추되어 있던 기혼분들의...의견을 받들어...내가 총대를 맸다. (그때 당시..글쓰는 사람이 나 밖에 없었다...) 나는 참 난감했다.(친추 되어 있는 신방분들중에..미혼이 대부분이었기 때문...) 그치만....다른분들과 같이...그건 아니다라고 결정을 내렸다. 그 일로 인해...한 커플에게 큰 상처를 줬다.. 그 커플에게만 해당되는 사항이 아니었는데....무지 미안스럽다... 그리고..마지막으로...최근에 일. 지금 생각하면...그 악플을 내가 왜그렇게 신경을 썼나 싶다. 그때까지 글 쓰면서....어느 한개라도 글을 삭제 한 적이 없었다. 내 글을 두고두고 이 게시판에 보관하고 싶었다. 그런데....그때 당시에는 너무 큰 충격이었나보다...(그 넘이 내 본명을 알게 된게..) 그렇게...과감하게 삭제를 하게 되었다.... 프로필에 쓰여져 있는 글.....생각도 못한채...아뒤까지 삭제 하게 되었다. (그때....왜 그랬는지...후회만 가득하다...) 암튼...글 안쓴지...몇일 지나지 않아...날 찾는 사람이 생겼다. 뜻밖이었다...(사실..눈팅은 계속 하고 있었다....ㅎㅎ) 날 찾아주는 사람이 있구나...놀랍기만 했다. 그런데...또 몇일 지나니...또 찾는 사람이 생겼다. (흐미...나에게도 이런일이....^^) 그렇게 리플로 내 소식(?)을 알렸다. 그리곤....그 뒤에.....진실이 아닌 글이 올라온다 이런말이 나오게 되었다. 사실...나도 신방에 글 읽으면서....정말 저런 사람이 있을까? 신기해 한적은 있다.....사실...거짓이라고 생각했던 글들도 있었다.. 근데...그건 보고 읽는거에 따라 달라지는거 같다. 아무튼.....신방에 글을 쓰게 된...10개월가량 동안 참 많은 일들이 있었다. 신혼일기...방.. 좋은 사람들을 만나게 해준 곳이고.. 내 추억을 간직할수 있게 해준 곳이고... 여기서 많은 정보도 얻을수 있게 되었고.. 어쩜...우리 부부 사이도....신방을 통해... 더 발전 된거 같기도 하다... 그래서 신방이 너무 좋다.... 내가 언제까지...글을 쓰게 될지는 모르겠다... 오래오래 쓰고 싶지만....여건이 안 따라줄수도 있고.... 암튼...신방에 있는 동안은....이제 더이상 말썽(?) 안피우도록 해야지....ㅎㅎ 피에쑤....오늘은 별루 쓸얘기도 없고 해서...주저리 주저리 적어봤어요. 또 다른 오해 같은건 하지 마시길... 비가 와서 그런지...기분이 센치해지네요...ㅎㅎ
이렇게 오래까지 쓸줄은 몰랐다.
신혼일기....
내가 이 방을 알게 된 시점이....작년 4월경...
그때 어느 여자 연얜의 비됴가 한창 떠돌던 시절..(기억이 잘은 안나지만...아마 유니의 뮤직비됴가 아닐까 생각됩니다....)
그거 볼려고...여기저기 알아본 결과..
신랑 친구 여친이...지금은 엔터톡으로 이름이 바꼈지만...
암튼....거기 가면 볼수 있다고 알려줬다.
그렇게..여기저기 클릭해 보다보니...
이런 게시판이 있다는걸 알게 되었고...
그때 당시....(뭐..지금도 신혼이라고 우기고 싶지만..) 신혼이었던 관계로..
신혼일기 방에 관심이 갔다.
그때 당시에는 글 쓰는 분들이 엄청 많았다.
고정적으로 쓰시는 분들도 꾀 되었고...
가끔 쓰시는 분들도 있었고...(어느 시점에는 페이지 두장을 넘길 정도로 많은적도 있었다.)
4월 6일경..
식목일에 신랑 친구들 커플이랑 나들이를(김밥,샌드위치 과일 등 싸서..)
다녀와서....적어볼까 하고...쭈욱 적어 내려갔다.
등록을 누르는 순간....글이 사라졌다.
결국...너무 허탈한 맘에...다시 시도도 못하고..
그냥....지내다가..
올라온 글들에....리플을 하나씩 달기로 했다.
닉넴...'규니마눌'
그때 당시는 누구누구 마눌이란 닉넴이 없었다.
나름대로...생각해낸 닉넴 이었다...
그리고...제목 색깔도...파란색은 없었다...(실제로 파란색을 좋아하긴 한다.)
그렇게...규니마눌이란 닉넴으로...파란색 제목 굵게...4월 19일 글을 쓰기 시작했다.
울 신랑과의...첫만남 스토리....
그때 당시....조회수가 처음쓰는거인데도 불구하고...1000명이 넘었다.(제목을 튀게 적어서인거 같기도 하고...)그러나...리플수는 몇 되지 않았다.
그렇게...하루에 두개...내지는 한개씩 꼬박꼬박 글을 쓰기 시작했다.
첨엔....쓸말이 많았다. 옛날이야기도 새록새록 생각이 나고...
현재 이야기도...쓸말이 많고..
그러나....언제쯤 일까....
소재가 바닦날수도 있겠구나라는 생각이 들었다.
그리고....신방 식구들이...남 같지 않고....꼭 정말...친한 언니,동생 같았다..(남자분들은 몇분 안된다..)
그렇게....한명 두명...친구추가까지 해가면서...
무리를 이루어 친하게 지내기 시작했다.
최근 아뒤를 삭제 하기전까지...친추 되어 있었던 분들이..아마 30명도 넘을것이다.
게중에는 남자들도 있었다....나보다 어린...
결혼에 관련해서 궁금한게 있어서 친추를 했다고 했다.
(지금은....아뒤를 몰라 다시 친추하진 못한 분들이 대부분이다.....그 분들은...글을 쓰거나 리플을 달거나 하지 않는 사람들이 대부분이라서...)
(글을 안쓰다가...썼을때...친추 하신 분들도 계신다...)
나에게 관심을 보여주고.....글 재밌다고 해주시는 분들이 늘어나는게...
기분이 좋다...뿌듯하기도 하고.....
그리고....신방에 나보다 더 오래있었던 분들도...안 일으킨....문제를 많이 일으키기도 했다.
처음 발생한 문제가..
내가....처음 신방을 알게 되었을때....쭈욱 글써오면서...
알게된 분들이...글을 쓰지 않아서......찾는 글을 쓴적이 있다...
기억에 남는 사람들에 한해서...
그런데...그게 내 의도와는 달리 잘못 비춰져서...
이질감을 느끼게 한다는 글이 올라왔다.
그리고...나보고 설친다고도 했다...
그때 첨으로...글을 괜히 썼다.....후회스럽기도 했다.
사실...설친게 맞는거 같다. (혼자..아주 신나서 나댔으니....그렇게 보였을수도...있다고 생각한다.)
그리고 두번째...
미혼분들을 향해...신방에 글을 쓰지 말라고 했다.(글 내용과 맞는 게시판을 이용하라고...)
그 당시....기혼자들은 거의 글을 쓰지 않고....미혼분들이 많이 글을 쓰던 시점이었다.
친추되어 있던 기혼분들의...의견을 받들어...내가 총대를 맸다. (그때 당시..글쓰는 사람이 나 밖에 없었다...)
나는 참 난감했다.(친추 되어 있는 신방분들중에..미혼이 대부분이었기 때문...)
그치만....다른분들과 같이...그건 아니다라고 결정을 내렸다.
그 일로 인해...한 커플에게 큰 상처를 줬다..
그 커플에게만 해당되는 사항이 아니었는데....무지 미안스럽다...
그리고..마지막으로...최근에 일.
지금 생각하면...그 악플을 내가 왜그렇게 신경을 썼나 싶다.
그때까지 글 쓰면서....어느 한개라도 글을 삭제 한 적이 없었다.
내 글을 두고두고 이 게시판에 보관하고 싶었다.
그런데....그때 당시에는 너무 큰 충격이었나보다...(그 넘이 내 본명을 알게 된게..)
그렇게...과감하게 삭제를 하게 되었다....
프로필에 쓰여져 있는 글.....생각도 못한채...아뒤까지 삭제 하게 되었다.
(그때....왜 그랬는지...후회만 가득하다...)
암튼...글 안쓴지...몇일 지나지 않아...날 찾는 사람이 생겼다.
뜻밖이었다...(사실..눈팅은 계속 하고 있었다....ㅎㅎ)
날 찾아주는 사람이 있구나...놀랍기만 했다.
그런데...또 몇일 지나니...또 찾는 사람이 생겼다.
(흐미...나에게도 이런일이....^^)
그렇게 리플로 내 소식(?)을 알렸다.
그리곤....그 뒤에.....진실이 아닌 글이 올라온다 이런말이 나오게 되었다.
사실...나도 신방에 글 읽으면서....정말 저런 사람이 있을까?
신기해 한적은 있다.....사실...거짓이라고 생각했던 글들도 있었다..
근데...그건 보고 읽는거에 따라 달라지는거 같다.
아무튼.....신방에 글을 쓰게 된...10개월가량 동안 참 많은 일들이 있었다.
신혼일기...방..
좋은 사람들을 만나게 해준 곳이고..
내 추억을 간직할수 있게 해준 곳이고...
여기서 많은 정보도 얻을수 있게 되었고..
어쩜...우리 부부 사이도....신방을 통해...
더 발전 된거 같기도 하다...
그래서 신방이 너무 좋다....
내가 언제까지...글을 쓰게 될지는 모르겠다...
오래오래 쓰고 싶지만....여건이 안 따라줄수도 있고....
암튼...신방에 있는 동안은....이제 더이상 말썽(?) 안피우도록 해야지....ㅎㅎ
피에쑤....오늘은 별루 쓸얘기도 없고 해서...주저리 주저리 적어봤어요.
또 다른 오해 같은건 하지 마시길...
비가 와서 그런지...기분이 센치해지네요...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