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회도 절처럼 산속에 파묻혔으면...

교회도 산에..2006.01.13
조회192

솔직히 예전엔..교회를 다니든 성당을 다니든..전혀 개의치 않았따

하지만, 주위에 광신도가 있으면 생각은 달라진다.

회사에 몸만 맡겨두고, 회사전화로, 사적인 교회일을하며,

회사에서 성경책을 읽고, 그것도 모자라,,, 주보까지 만들고...

사랑이니, 어쩌니 하면서도..

결국엔..사업이다..

완죤 다단계다..전도를하면 뭔가가 돌아오고,,댓가성 주식회사다..

제발 교회도 절처럼 산에 있어서 시끄러운 CCM이나, 찬송가를 그만 들었음 좋겠따

정말이지.. 종교라는건 강요해서 될일이 아닌데...왜 강요를 하고,

남에게 피해를 주는건지..

종교의 목적이 다음생에서 행복하자는거라구 했나...

난 살아있는 삶에서 행복하고 싶다.

수,금,토 일을 완죤 교회에 헌신하고, 맡겨버리고,,,

그런집단은 따로 모아서 회사도 만들고, 가정도 꾸리고...

제발..사회에서 동떨어졌음 소원이 없겠다..

주위에,목사,..사모,, 그들의 딸들이 다 너무너무 징그럽게 싫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