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각이 깊어지는 시간에 홀로마음 가두는 당신은앞서서 다가가듯 재촉한 보고픔에말없이 기다림을 묻고먼 허공에 그대모습을 그려넣습니다여린살갗이 소름이 돋고참을수 없이 그대가 그리워도다가설수 없는 하늘아래나무 빈 밑둥이 처럼묵묵한 당신을움직이지 못함은내 마음이 닿지못하여멀리서만 바라보는아쉬운 당신입니다가슴 절절한 사랑이 되어한가슴 미어지는 아픔으로 남아바라볼수 밖에 없다고말만하는 나는 당신께 무엇입니까마음에 담은 그리움은넘쳐나는 우물처럼 솟고한걸음에 달려갈수 있다면 지금 맨발로 뛰어나가그대를 안을수도 있겠지만그럴수 없음에 눈물과 보고픔을 그리움으로 바꾸고 맙니다..
그리운 당신
생각이 깊어지는 시간에 홀로마음 가두는 당신은
앞서서 다가가듯 재촉한 보고픔에
말없이 기다림을 묻고
먼 허공에 그대모습을 그려넣습니다
여린살갗이 소름이 돋고
참을수 없이 그대가 그리워도
다가설수 없는 하늘아래나무 빈 밑둥이 처럼
묵묵한 당신을움직이지 못함은
내 마음이 닿지못하여
멀리서만 바라보는아쉬운 당신입니다
가슴 절절한 사랑이 되어
한가슴 미어지는 아픔으로 남아
바라볼수 밖에 없다고
말만하는 나는 당신께 무엇입니까
마음에 담은 그리움은
넘쳐나는 우물처럼 솟고
한걸음에 달려갈수 있다면 지금 맨발로 뛰어나가
그대를 안을수도 있겠지만
그럴수 없음에
눈물과 보고픔을 그리움으로 바꾸고 맙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