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운전한지.. 겨.우.1.년. -_-. 되는 총각입니다. 사소하게 자동차 긇히는일은 한두번 있었지만.. 큰사고없이 무사히 차를 몰고다니고있었습니다. 제차 엑센트- 담달에 새차로 바꿀껀데. -_ㅜ. 오늘 그만 살짝 부딛쳐 버렸네요.. 근데.. 헐~ ---------------------------------------------------- 평범한 아침이었습니다. 아침에 출근준비를하다가 얼핏 티비를 보니. 13일의 금요일이라네요.. ㅎㅎ~ 오늘이구나. 설마 뭔일이 일어나진 않것지 뭐~ 아니믄.. 혹시 좋은 일이라도 일어날려나~ ㅋ~ 그때까지 기분 참 좋았습니다. 오늘일이좀 있어서 늦게 출근했죠. 8시30분. 거 참. 뒤게 막히데요 -_- 부산사는분들 아실겁니다. 왕자맨션앞. 교차로.. ;; 아침에 거의 둑음이죠. 게다가 오늘은 비까지 오는아침.. 에이. 오늘따라 거참 뒤게 막히네. 찔끔. 찔끔. -_-;; 게다가 비까지... 기분이 서서히 안좋아지는게.. 조심해야겠다는 생각이 들더라구요. 근데 웬걸. 찔끔 거리면서 가고있는데. 앞쪽에 틈이 좀 생겨서 막달려가는 찰라. 차가 한대 끼어드네요 -_-^ 연두색 아반떼. 도색을 엉성하게 한게.. 영 볼품없어보이고. 조잡해보임니다. (아반떼는 개인적으로 싫어하지않습니다.) 뒤쪽에 앰블렘은 다 떼고. 또 엉성한 락카칠.. -_-;; 거기다가 브레이크등은 고장...;;;; -_-^.경계대상이다. -_-. 조심해야지.. 그리고 또 찔끔찔끔. 빨간불에서 녹색불로 바뀌는데... 도로가 막혀서 차들이 앞으로 잘못가네요.. 제쪽 앞에두 찔끔찔끔. 서서히 움직임니다. 이런차뒤에있으려니 기분이 좀 그렇드라구요. 옆차선으로 꺽어가려고 핸들을 돌리고 슬쩍출발했습니다. 이런.. -_-; 그 연두색차. 찔끔거리던거 멈춰있었네요. 부딛쳤습니다. ㅠ_ㅠ. 살짝 쿵~ 하네요. 언제또 브레이크를 밟은겨.. 헐- 일단 차를 옆으로 빼서 살펴봤습니다. 그차 번호판쪽에 페인트 약간 벗겨졌네요. 정품도색이아니라 그런지... 한3cm쯤 페인트만 좀 깨졌습니다. 그사람 티비에서 뭐좀 본건있는지 목잡고 내리내요 -_-;; 뭐. 그래도 제가 잘못했으니. 몸은 좀 괜찮냐고 물었더니. 괜찮답니다. 뭐. 지가 괜찮다니깐. 뭐. 쩝. 근데 차를 보더니. '아 이거 안되겠네..' 라네요. 입은옷이. 현X 자동차정비복이네요. 자동차 정비삽니다 -_-;; 읏..;; 페인트 도색비좀 드릴테니. 넘어가쟀더니. 안에가 깨졌을지 모른다고. 회사로 가야겠답니다 -_-; 한 5분쯤 실랑이를 했나.. 지은죄가 있어서 억지는 쓰기가 뭣하고. 잘 달래볼려니.. 끝까지 가서 봐야겠답니다. 제차 번호적고 연락처 적고는 갑니다. -_ㅜ. 거 못잡았습니다. '아차~' 싶데요. 웬만해선 큰 사고아니면 현장에서 쇼브를 봤어야 하는데 ㅠ_ㅠ. 일단 저두 출근해서. 제차를 살펴봤죠. 오른쪽 앞. 비상등.... 은 말짱한데. 비상등 고정하는 플라스틱이 부러져있네요 -_- 아씨. 그거하나 부러졌다고 약간 덜렁댑니다. 한 삼십분동안 그거잡고 씨름하다가. 케이블타이(저 전기공사일합니다 -_-; ㅋ~)로 묶어놨더니. 거 괜찮네요. ㅎ~ 담달에 바꿀꺼니까 이걸루 좀만 버티자 -_-;;;; 걱정이 되서 전화해봤습니다. 헐~ 원래 그정돕니까. 범퍼 안쪽에 이상이있다면서.. 범퍼 바꾸고. 안쪽에 라인(?)을 좀 당겨야한다네요. 돈이 제법 든답니다 @_@.. 거. 뭐. 현장에서 쇼브볼껄... 후회해봐야늦었고. -_ㅜ. 보험처리하기로했습니다. 몸은 괜찮내고 물었더니 멀쩡하댑니다. 거 다떨어져가는 차. 새루 만들려는지.. 받은명함에 자동차정비 영업과장이라고 되어있네요. 거 아무리 월급받는 직원이라두. 자기가 직접고치면. 얼마안할텐데... 괜히 그러는거 같구 기분이 좀 안좋드라구요. 그렇게 좀 찝찝한 기분. 일할때는 일에 집중! 하려고 웃어가며 일했습니다. 근데.. 오후가 되니깐 또 전화가 오네요. -_- 걍. 받지말까.. 받았습니다. 병원이랍니다. 엑스레이까지 찍었댑니다. -_-; 뭐. 2번 3번. 목뼈가 어쩌구 저쩌구 하더니. 물리치료받고싶댑니다. 헐. 친한 보험설계누나가 있어서 물어봤더니.합의할수있으면 합의해보라고 해서 물었더니. 것두 싫댑니다. 병원비도 보험해달랍니다 -_-; 자기가 일할때 위쪽을 자주봐야하는데. 목아프면 안된다고 해달랍니다. 점잖게 넘어가려고 잘타일렀더니.. 안먹히네요 -_-;; 결국 것두 보험처리하기로 했습니다. 아. 거. 다음달이면 보험두 새루 바꿀려니까. 그냥 해주기는 했는데. 기분은 참. 별루네요. 거. 뭐. 제 부주의로 뒤에서 들이받은거니. 할말도 없고. 해서 해달라는대루 해주기는 했는데.. 좀 그렇네요. 암만 생각해도.. 자동차에 대해 모르는 사람도 아니고.. 명륜. 경성X동차정X소.. 여기 정비 잘하는곳일까요.? 판금, 도색, 엔진, 하체 전문 정비라는데... 헐..... 생각만해두.. -_ㅜ. 쩝. 원래 이래요.?? 차바꾸면 조심해야것네 -_ㅜ.
자동차사고.. 원래이래요? (13일의 금요일 -_ㅜ.)
안녕하세요. 운전한지.. 겨.우.1.년. -_-. 되는 총각입니다.
사소하게 자동차 긇히는일은 한두번 있었지만.. 큰사고없이 무사히 차를 몰고다니고있었습니다.
제차 엑센트- 담달에 새차로 바꿀껀데. -_ㅜ.
오늘 그만 살짝 부딛쳐 버렸네요.. 근데.. 헐~
----------------------------------------------------
평범한 아침이었습니다.
아침에 출근준비를하다가 얼핏 티비를 보니.
13일의 금요일이라네요..
ㅎㅎ~ 오늘이구나. 설마 뭔일이 일어나진 않것지 뭐~
아니믄.. 혹시 좋은 일이라도 일어날려나~ ㅋ~
그때까지 기분 참 좋았습니다.
오늘일이좀 있어서 늦게 출근했죠.
8시30분.
거 참. 뒤게 막히데요 -_-
부산사는분들 아실겁니다.
왕자맨션앞. 교차로.. ;;
아침에 거의 둑음이죠.
게다가 오늘은 비까지 오는아침..
에이. 오늘따라 거참 뒤게 막히네.
찔끔. 찔끔.
-_-;;
게다가 비까지...
기분이 서서히 안좋아지는게..
조심해야겠다는 생각이 들더라구요.
근데 웬걸.
찔끔 거리면서 가고있는데.
앞쪽에 틈이 좀 생겨서 막달려가는 찰라.
차가 한대 끼어드네요 -_-^
연두색 아반떼.
도색을 엉성하게 한게.. 영 볼품없어보이고. 조잡해보임니다.
(아반떼는 개인적으로 싫어하지않습니다.)
뒤쪽에 앰블렘은 다 떼고. 또 엉성한 락카칠.. -_-;; 거기다가 브레이크등은 고장...;;;;
-_-^.경계대상이다. -_-.
조심해야지..
그리고 또 찔끔찔끔.
빨간불에서 녹색불로 바뀌는데...
도로가 막혀서 차들이 앞으로 잘못가네요..
제쪽 앞에두 찔끔찔끔. 서서히 움직임니다.
이런차뒤에있으려니 기분이 좀 그렇드라구요.
옆차선으로 꺽어가려고 핸들을 돌리고 슬쩍출발했습니다.
이런.. -_-;
그 연두색차. 찔끔거리던거 멈춰있었네요.
부딛쳤습니다. ㅠ_ㅠ. 살짝 쿵~ 하네요. 언제또 브레이크를 밟은겨.. 헐-
일단 차를 옆으로 빼서 살펴봤습니다.
그차 번호판쪽에 페인트 약간 벗겨졌네요. 정품도색이아니라 그런지...
한3cm쯤 페인트만 좀 깨졌습니다.
그사람 티비에서 뭐좀 본건있는지 목잡고 내리내요 -_-;;
뭐. 그래도 제가 잘못했으니.
몸은 좀 괜찮냐고 물었더니. 괜찮답니다.
뭐. 지가 괜찮다니깐. 뭐. 쩝. 근데 차를 보더니.
'아 이거 안되겠네..' 라네요.
입은옷이. 현X 자동차정비복이네요. 자동차 정비삽니다 -_-;; 읏..;;
페인트 도색비좀 드릴테니. 넘어가쟀더니.
안에가 깨졌을지 모른다고.
회사로 가야겠답니다 -_-;
한 5분쯤 실랑이를 했나.. 지은죄가 있어서 억지는 쓰기가 뭣하고.
잘 달래볼려니..
끝까지 가서 봐야겠답니다.
제차 번호적고 연락처 적고는 갑니다. -_ㅜ.
거 못잡았습니다.
'아차~' 싶데요.
웬만해선 큰 사고아니면 현장에서 쇼브를 봤어야 하는데 ㅠ_ㅠ.
일단 저두 출근해서.
제차를 살펴봤죠.
오른쪽 앞. 비상등.... 은 말짱한데. 비상등 고정하는 플라스틱이 부러져있네요 -_- 아씨.
그거하나 부러졌다고 약간 덜렁댑니다.
한 삼십분동안 그거잡고 씨름하다가.
케이블타이(저 전기공사일합니다 -_-; ㅋ~)로 묶어놨더니. 거 괜찮네요. ㅎ~
담달에 바꿀꺼니까 이걸루 좀만 버티자 -_-;;;;
걱정이 되서 전화해봤습니다.
헐~ 원래 그정돕니까.
범퍼 안쪽에 이상이있다면서..
범퍼 바꾸고. 안쪽에 라인(?)을 좀 당겨야한다네요.
돈이 제법 든답니다 @_@..
거. 뭐. 현장에서 쇼브볼껄... 후회해봐야늦었고. -_ㅜ.
보험처리하기로했습니다.
몸은 괜찮내고 물었더니 멀쩡하댑니다.
거 다떨어져가는 차. 새루 만들려는지..
받은명함에 자동차정비 영업과장이라고 되어있네요. 거 아무리 월급받는 직원이라두.
자기가 직접고치면. 얼마안할텐데...
괜히 그러는거 같구 기분이 좀 안좋드라구요.
그렇게 좀 찝찝한 기분.
일할때는 일에 집중! 하려고 웃어가며 일했습니다.
근데.. 오후가 되니깐 또 전화가 오네요.
-_- 걍. 받지말까..
받았습니다.
병원이랍니다. 엑스레이까지 찍었댑니다. -_-;
뭐. 2번 3번. 목뼈가 어쩌구 저쩌구 하더니.
물리치료받고싶댑니다.
헐.
친한 보험설계누나가 있어서 물어봤더니.합의할수있으면 합의해보라고 해서 물었더니.
것두 싫댑니다.
병원비도 보험해달랍니다 -_-;
자기가 일할때 위쪽을 자주봐야하는데. 목아프면 안된다고 해달랍니다.
점잖게 넘어가려고 잘타일렀더니..
안먹히네요 -_-;;
결국 것두 보험처리하기로 했습니다.
아. 거. 다음달이면 보험두 새루 바꿀려니까.
그냥 해주기는 했는데.
기분은 참. 별루네요.
거. 뭐. 제 부주의로 뒤에서 들이받은거니. 할말도 없고.
해서 해달라는대루 해주기는 했는데..
좀 그렇네요.
암만 생각해도.. 자동차에 대해 모르는 사람도 아니고..
명륜. 경성X동차정X소.. 여기 정비 잘하는곳일까요.?
판금, 도색, 엔진, 하체 전문 정비라는데...
헐..... 생각만해두.. -_ㅜ.
쩝. 원래 이래요.??
차바꾸면 조심해야것네 -_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