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이 그러더군요. 요즘 시모분들은 자식들이 손주 키워 달라고 할까봐 겁난답니다. 지 새끼들 지들이 키우지 떠다 맞긴다고.. 지 키우는 것도 힘들게 키웠고만 다 늙어서 까지 손주들 뒤치닥에 허리골 빠져야 되냐고.. 즐기면서 살자식으로... 그러면서 당신들 권위나 의무 그리고 부모로서 받을 건 다 챙겨 받을 려고 하지요. 응당 받아내는 빚 받아 내는거처럼.. 둘이 맞벌이 해서 벌면 무슨 떼 돈이나 긁어 모으는 줄 알고 그리 바라는 것도 많고 원하는 것도 많고 기대는것도 많은지.. 되려 친정은 그런 새끼 떼어 놓고 그나마 살아 볼려고 아둥 바둥 용쓰는 딸 자식 안쓰럽고 가슴 아파서 당신 몸 뽀사지든지 말든지 딸 어깨 짊어진 짐 조금 나눠 질까 싶어서 그 힘듬 감내 하려 드시구요. 여기에서 시댁하고 친정은 확실히 다른 생각의 차이를 가지고 있습니다. 내 아들이 돈을 버는데 무슨 소리.. 내 딸 어린 핏덩이 새끼 떼어 놓고 일 다닐려면 아침마다 얼마나 억장이 무너질까 하는 안쓰러움.. 님!! 님 생각대로 하는 거 좋은대요. 그 생각대로 할려면 님의 마음을 아주 강하게 먹어야 합니다. 쉽게 흥분 해서도 안 되구요 냉정을 최대한으로 유지를 해야 합니다. 시모가 어떠한 대처로 나설지 모르는데 무작정 엎고 보자식으로 하면 안 됩니다. 그러면 오히려 님이 더 궁지로 몰릴수가 있거든요.(표현이 좀 그런가??) 애 키워 달라는 말은 우선 뒤로 빼세요. 그리고 님이 지금 처해 있는 상황 먼저 말씀을 드리세요. 전세금 문제이며 둘이 안 벌면 힘들다는 거며 그러니 앞으로 자식된 도리라고 좀 서운하게 해 드리던지 아님 또는 그냥 양이 안 차시드라고 이해 하시라고.. 부모님도 어찌 됐던 자식이 잘 사는거 보는 것이 좋지 않냐고.. 난 그걸 부모에 대한 최고의 효도라고 생각한다고 하세요. 돈 때문에 사네 못 사네.. 싸우고 울고 불고 난리 치는거 보단 둘이 살아 보겠다고 아둥 바둥 거리는게 더 대견하고 이뻐 보이지 않으시냐고.. 뭐라고 하시면 그때 그럼 어머님이 아이 봐 주세요.. 그러세요. 아마도 싫다고 하실 겁니다. 그럼 알았다고 나중에 다른 말씀 하시지 마시라고 쐬기를 확실히 박으세요. 시모분 하시는 걸로 봐선 쉽사리 아이 봐 주실 분도 아닌거 같습니다. 그래도 시댁의 경조사나 금전적인 면에서 어느정도 해방이 되는 방안으로 시도를 해 보셔도 좋을 듯 싶네요. 꼭 아이를 시모가 키워 준다는 확실한 답변은 기대하지 말고 가벼운 맘으로 말씀을 우선 드리는게 좋을듯 싶습니다. 그렇게 말씀 드리기 전에 남편과의 충분한 대화가 있어야 되는것도 아시죠? 그래야 만일의 일에 대비를 해서 어느 정도는 남편이 든든한 방패 역할을 해 줄겁니다. 아무런 사전에 대화 없이 님의 독단으로 하게 되면 거기에 따르는 갈등이 부부간에까지 심화 될수가 있으니 그 점은 유의 하시는게 좋습니다. 그렇게 말씀 드리고 나서 시댁에 일에서 조금씩 등안시 하시면 됩니다. 님의 가정은 시댁에서 독립된 가정인걸 항상 잊지 마시고 시댁이 중심이 되서 돌아가는 그런 어리숙한 행동은 절대로 하지 마세요. 꼭 후회가 된답니다. 그리고 마지막으로 시댁에서 어떻게 해 주실 거라는 욕심.. 기대는 애초에 하지 않는게 정신 건강에 아주 좋습니다. 님만 더 힘들어 질 뿐이랍니다.
맞장 뜨자.. 아자~~
말이 그러더군요.
요즘 시모분들은 자식들이 손주 키워 달라고 할까봐 겁난답니다.
지 새끼들 지들이 키우지 떠다 맞긴다고..
지 키우는 것도 힘들게 키웠고만 다 늙어서 까지 손주들 뒤치닥에
허리골 빠져야 되냐고..
즐기면서 살자식으로...
그러면서 당신들 권위나 의무 그리고 부모로서 받을 건 다 챙겨 받을 려고
하지요.
응당 받아내는 빚 받아 내는거처럼..
둘이 맞벌이 해서 벌면 무슨 떼 돈이나 긁어 모으는 줄 알고
그리 바라는 것도 많고 원하는 것도 많고 기대는것도 많은지..
되려 친정은 그런 새끼 떼어 놓고 그나마 살아 볼려고 아둥 바둥 용쓰는
딸 자식 안쓰럽고 가슴 아파서 당신 몸 뽀사지든지 말든지
딸 어깨 짊어진 짐 조금 나눠 질까 싶어서 그 힘듬 감내 하려 드시구요.
여기에서 시댁하고 친정은 확실히 다른 생각의 차이를 가지고 있습니다.
내 아들이 돈을 버는데 무슨 소리..
내 딸 어린 핏덩이 새끼 떼어 놓고 일 다닐려면 아침마다 얼마나 억장이
무너질까 하는 안쓰러움..
님!!
님 생각대로 하는 거 좋은대요.
그 생각대로 할려면 님의 마음을 아주 강하게 먹어야 합니다.
쉽게 흥분 해서도 안 되구요 냉정을 최대한으로 유지를 해야 합니다.
시모가 어떠한 대처로 나설지 모르는데 무작정 엎고 보자식으로 하면
안 됩니다.
그러면 오히려 님이 더 궁지로 몰릴수가 있거든요.(표현이 좀 그런가??)
애 키워 달라는 말은 우선 뒤로 빼세요.
그리고 님이 지금 처해 있는 상황 먼저 말씀을 드리세요.
전세금 문제이며 둘이 안 벌면 힘들다는 거며 그러니 앞으로 자식된 도리라고
좀 서운하게 해 드리던지 아님 또는 그냥 양이 안 차시드라고 이해 하시라고..
부모님도 어찌 됐던 자식이 잘 사는거 보는 것이 좋지 않냐고..
난 그걸 부모에 대한 최고의 효도라고 생각한다고 하세요.
돈 때문에 사네 못 사네.. 싸우고 울고 불고 난리 치는거 보단 둘이 살아 보겠다고
아둥 바둥 거리는게 더 대견하고 이뻐 보이지 않으시냐고..
뭐라고 하시면 그때 그럼 어머님이 아이 봐 주세요.. 그러세요.
아마도 싫다고 하실 겁니다.
그럼 알았다고 나중에 다른 말씀 하시지 마시라고 쐬기를 확실히 박으세요.
시모분 하시는 걸로 봐선 쉽사리 아이 봐 주실 분도 아닌거 같습니다.
그래도 시댁의 경조사나 금전적인 면에서 어느정도 해방이 되는 방안으로
시도를 해 보셔도 좋을 듯 싶네요.
꼭 아이를 시모가 키워 준다는 확실한 답변은 기대하지 말고
가벼운 맘으로 말씀을 우선 드리는게 좋을듯 싶습니다.
그렇게 말씀 드리기 전에 남편과의 충분한 대화가 있어야 되는것도
아시죠?
그래야 만일의 일에 대비를 해서 어느 정도는 남편이 든든한 방패 역할을
해 줄겁니다.
아무런 사전에 대화 없이 님의 독단으로 하게 되면
거기에 따르는 갈등이 부부간에까지 심화 될수가 있으니 그 점은
유의 하시는게 좋습니다.
그렇게 말씀 드리고 나서 시댁에 일에서 조금씩 등안시 하시면 됩니다.
님의 가정은 시댁에서 독립된 가정인걸 항상 잊지 마시고
시댁이 중심이 되서 돌아가는 그런 어리숙한 행동은 절대로 하지 마세요.
꼭 후회가 된답니다.
그리고 마지막으로 시댁에서 어떻게 해 주실 거라는 욕심.. 기대는
애초에 하지 않는게 정신 건강에 아주 좋습니다.
님만 더 힘들어 질 뿐이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