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인을 호칭할때 쓰는 애칭이나 핸드펀에 저장된 사랑하는 사람의 명칭이 궁금하네요

내맘속풍경2006.01.13
조회14,417

출근해서 이제 봤는데..허허 이것도 톡이 될줄이야..

어제 오늘 두번 올렸는데..톡이 되네요..^^

 

바블로 글남겼던 사람인데.."기분 좋아서 한 글 올립니다!" 란 글...ㅎㅎ

 

예전에는 애칭을 중간자에 주자가 들어가서 ...제가 울쭈야라고 했거든요..

여자친구는 머 my love 하트, 이렇게 한거 같던데..

 

제가 좀 바꿔보려구요.. 지금 생각중인데.. 임시로 걍 곤쥬님 이라고 해놨거든요..

생각중인거는 단 하나의 사랑 쭈~ 이렇게 할까 아님 다른 님들 좀 보고 벤치마킹좀 해볼까 하는

생각도 ㅎㅎ

 

저는 부를때는 그냥 이름 부르거든요..여자친구은 그냥 오빠라고 부르고..기분 좋을땐 "쟈기양~~"

이러고 어떨땐 니 니 이럴때도, 또 어떨땐 아저씨~~이럽니다.

 

그때

걍 얼굴 한번 쓰윽 하고 처다보면 다시 "오빠!" 이럽니다!!애인을 호칭할때 쓰는 애칭이나 핸드펀에  저장된 사랑하는 사람의 명칭이 궁금하네요

 

그리고 저는 여자친구 애칭으로 부를때 저번 글 읽으셨으면 아시겠지만...걍 "야 타이슨!"이랬거든요..애인을 호칭할때 쓰는 애칭이나 핸드펀에  저장된 사랑하는 사람의 명칭이 궁금하네요

 

이제 좀 바꾸려구요..애인을 호칭할때 쓰는 애칭이나 핸드펀에  저장된 사랑하는 사람의 명칭이 궁금하네요

 

 

어제는 오랫만에 둘이서 회사 마치고 밥을 먹엇는데..

밥이 나오기전까지 그간에 회사에서 있었던 일을 아주 조목조목 열내서 이야기 하는데..

귀여워 죽는줄 알았습니다..

 

그동안 내 없을때 그얘기 어찌 못하고 살았을까 하는 생각도 ㅋㅋ

 

즐거운 주말 입니다!!  좋은 일만 가득하시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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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러분들 연애 하시는 분이나 연애하셨을때..

 

서로간의 애칭이 어떻게 불렀나 궁금해요..

 

애인이 없으신 분들은 나중에 생기면 부르고 싶은 호칭이라던지..^^

 

 

그리고 휴대폰 저장할때 머라고 저장하는지도 궁금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