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무리 신경안쓴다고 요즘 첫경험이고 뭐고 중요하냐고해도 여기 글올라오는거 읽거나 직간접 경험해봐도 남자는 아직도 자기 여자는 처음으로 자기와 잔 것이길 바라더군요 *대부분의 남자를 말하고 제 주관적 기준입니다 태클 반사 근데, 사실 여자도 자기 남자가 자기와 처음 자본 사람이길 바라기도하는데.. 뭐 군대 가기 전에 사창가에도 가보고 어째저째 그런 남자 드물죠 몸으로 마음으로 지금 현재의 사랑에 충실하고 후회없이 사랑하면 그걸로 되는 것을.. 특히 결혼할 사람이 더 예민해지겠죠 저도.. 그런 말도안되는 편견과 잘못된 의식 속에 살 수 밖에 없는 한국여자입니다 솔직히 우리나라 좋은나라 동요에도 있지만 가끔 이런 말도안되는 관념은 빨리 타파됐으면 합니다. 문제는,. 아직 이뤄지지않고있으며.. 저도 곧 결혼할 나이가 다가오고 있다는.. 지금 사귀는 남자친구와 결혼생각 하고있습니다 이제껏 26년 인생 살면서 많이 만나봤지만 다른 분은 어떤지 몰라도 저랑 사귄 남자들은 좀 사귀면 꼭 결혼얘기하더군요 전 나이도 어렸고 현실적으로 와닿지도 않아서 한번도 동의한 적 없었으나 지금 사귀는 제 남자친구와는 미래도 생각하고, 따라서 결혼도 생각하고 있습니다. 전 2년뒤쯤 생각중인데 결혼식장 딴따단- 하기 직전까진 모르는게 결혼이라 헤어질 수도 있겠죠 물론 이남자와 쭉 가고싶지만, 만에 하나 그렇게 되지않아 다른남자를 만나 결혼하게되면 제발 넌 내가 처음이냐고 묻는 쎈쓰없는 남자가 아니길 바라지만, 만약 그런 남자를 만난다면!! 어찌합니까? 입 싹닫고 니가 처음이야 해야합니까 처음 남자친구와 잤을때 하루는 아예 들어가지질 않고 전 아파서 죽는 줄 알고 그 다음날 또 시도했을 때야 비로소 삽입 성공했습니다 지금은 애무하고 조준만 잘하면 바로 성공이죠 왠만한 지식없는 사람, 경험없는 사람아니라면 이 여자가 처음 자본게 아닐거라고 알텐데 그럼, 만약 지금 남자친구와 만약의!! 상황에 결혼을 못한다면 쎈스없는 남편이라 과거를 묻는다면(범죄자도 아니고 과거를 불어야하는지) 반론제기하실 분은 그냥 뒤로 클릭해주세요 제가 이제껏 글 올라온거봐도 말해서 잘된 여자분 하나도 못봤고 대부분 여론이 말하지말라입니다 서론이 길었지만 본론으로 들어가면!!(이제야 본론;;) 분명 처음이 아니니 너무나 잘 들어가질텐데 (거기다 애액이 나왔다면 확률은 99%) 그래도 처음이라고 잡아떼야하나요?? 아 진짜, 이런 생각땜에 그냥 알아서 안물어보고 자기도 처음이 아니니 그런거 생각안하는 남자 만나고싶어요. 죄지은 것도 아닌데 왜 여자는 이래야 하는지.. 과거는 정말 과거일 뿐 인것을.. 그래서 지금 남자친구가 정말 사랑스럽고 함께하고싶은데.. 오늘도 톡에 그런 글 올라온거보니 한숨이 나오네요 여자라는 이유로.. 남자는 당연하거나, 아니면 이해한다는 인식이 세고, 왜 남자가 성관계 경험이 있는만큼의 여자도 비율이 있음을 생각하고 이해하려들지않는지.. 물론 이해하려고해도 자꾸 떠올라서 그런거겠지만.. 진짜.. 괜히 심난하네요.. 악플은 제발 저 멀리.. 그냥 제 생각과 같은 분들과 동감하고싶고 만약 첫날밤(결혼하고) 신랑이 묻는다면(지금 남자친구가 신랑이 아닐경우) 아니라고하기엔 의심할 수 밖에 없는 상황임에도 거짓말을 해야하는지.. 한다면 어떤 얘길 해야하는지.. 아 젠장(앗 죄송;;) 별걸 다 고민해야한다니 진짜 싫으네요 이상, 13일의 금요일 미신안믿으려고하는데 하루종일 너무 안좋은 일만 일어난데다 퇴근 직전 전화 한통에 책상에 계속 붙어있어야 하는 불쌍한 여인네였습니다
과거를 말하지말라함은..
아무리 신경안쓴다고 요즘 첫경험이고 뭐고 중요하냐고해도
여기 글올라오는거 읽거나 직간접 경험해봐도
남자는 아직도 자기 여자는 처음으로 자기와 잔 것이길 바라더군요
*대부분의 남자를 말하고 제 주관적 기준입니다 태클 반사
근데,
사실 여자도 자기 남자가 자기와 처음 자본 사람이길 바라기도하는데..
뭐 군대 가기 전에 사창가에도 가보고 어째저째 그런 남자 드물죠
몸으로 마음으로 지금 현재의 사랑에 충실하고
후회없이 사랑하면 그걸로 되는 것을..
특히 결혼할 사람이 더 예민해지겠죠
저도.. 그런 말도안되는 편견과 잘못된 의식 속에 살 수 밖에 없는 한국여자입니다
솔직히 우리나라 좋은나라 동요에도 있지만
가끔 이런 말도안되는 관념은 빨리 타파됐으면 합니다.
문제는,.
아직 이뤄지지않고있으며..
저도 곧 결혼할 나이가 다가오고 있다는..
지금 사귀는 남자친구와 결혼생각 하고있습니다
이제껏 26년 인생 살면서 많이 만나봤지만
다른 분은 어떤지 몰라도 저랑 사귄 남자들은 좀 사귀면 꼭 결혼얘기하더군요
전 나이도 어렸고 현실적으로 와닿지도 않아서 한번도 동의한 적 없었으나
지금 사귀는 제 남자친구와는 미래도 생각하고, 따라서 결혼도 생각하고 있습니다.
전 2년뒤쯤 생각중인데
결혼식장 딴따단- 하기 직전까진 모르는게 결혼이라
헤어질 수도 있겠죠
물론 이남자와 쭉 가고싶지만, 만에 하나 그렇게 되지않아
다른남자를 만나 결혼하게되면
제발 넌 내가 처음이냐고 묻는 쎈쓰없는 남자가 아니길 바라지만,
만약 그런 남자를 만난다면!!
어찌합니까?
입 싹닫고 니가 처음이야 해야합니까
처음 남자친구와 잤을때
하루는 아예 들어가지질 않고 전 아파서 죽는 줄 알고
그 다음날 또 시도했을 때야 비로소 삽입 성공했습니다
지금은 애무하고 조준만 잘하면 바로 성공이죠
왠만한 지식없는 사람, 경험없는 사람아니라면
이 여자가 처음 자본게 아닐거라고 알텐데
그럼,
만약 지금 남자친구와 만약의!! 상황에 결혼을 못한다면
쎈스없는 남편이라 과거를 묻는다면(범죄자도 아니고 과거를 불어야하는지
)
반론제기하실 분은 그냥 뒤로 클릭해주세요
제가 이제껏 글 올라온거봐도 말해서 잘된 여자분 하나도 못봤고
대부분 여론이 말하지말라입니다
서론이 길었지만
본론으로 들어가면!!(이제야 본론;;)
분명 처음이 아니니 너무나 잘 들어가질텐데 (거기다 애액이 나왔다면 확률은 99%)
그래도 처음이라고 잡아떼야하나요??
아 진짜,
이런 생각땜에
그냥 알아서 안물어보고 자기도 처음이 아니니 그런거 생각안하는
남자 만나고싶어요.
죄지은 것도 아닌데 왜 여자는 이래야 하는지..
과거는 정말 과거일 뿐 인것을..
그래서 지금 남자친구가 정말 사랑스럽고 함께하고싶은데..
오늘도 톡에 그런 글 올라온거보니 한숨이 나오네요
여자라는 이유로..
남자는 당연하거나, 아니면 이해한다는 인식이 세고,
왜 남자가 성관계 경험이 있는만큼의 여자도 비율이 있음을 생각하고 이해하려들지않는지..
물론 이해하려고해도 자꾸 떠올라서 그런거겠지만..
진짜..
괜히 심난하네요..
악플은 제발 저 멀리..
그냥 제 생각과 같은 분들과 동감하고싶고
만약 첫날밤(결혼하고) 신랑이 묻는다면(지금 남자친구가 신랑이 아닐경우)
아니라고하기엔 의심할 수 밖에 없는 상황임에도 거짓말을 해야하는지..
한다면 어떤 얘길 해야하는지..
아 젠장(앗 죄송;;)
별걸 다 고민해야한다니 진짜 싫으네요
이상,
13일의 금요일
미신안믿으려고하는데 하루종일 너무 안좋은 일만 일어난데다
퇴근 직전 전화 한통에 책상에 계속 붙어있어야 하는 불쌍한 여인네였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