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올린 김수진~! 이거 좀 쳐읽고~! 반성좀 해라~!

토비2006.01.14
조회289

야 글쓴이 너~! 귓구멍 쳐 막고 사냐?

 

너 첨에 원글 올리고 사람들이 너의 생각없이 다른 사람 상처 수준운운하면서 비난하는 태도를 욕하니

 

까  니 본심이 아니라며,  너가 올린 글의 의미는 

 

    " 안타까워서 힘들어 할것이 아니고 용기내서 살라는 의미 " 라하더라?

 

 그럼...본의 아니게 타인의  기분상하게 하고 상처주었으면 공손하게 사과를 해야 옳지,

 

 " 이해력이들이 떨어지네요 " 란 건방진 표현을 쓰면서,  너 의견 동조 안하는 사람 싸잡아 무시하니?

 

 

 

그러더니, 이건 또 새록새록 머하는 짓거리냐? 니가 본의가 아니라며 말한  취지는 다 어디로 보내고,

 

마치 원글을 올릴당시에  낙태하고, 혼전성경험하는 사람들만을 개념없어 보여서, 똑바로 살란뜻으로

 

글올린냥  하면서,

 

니가 올린 원글보고 네 태도를 책망하는 리플러들을 싸잡아서, 개념없이 몸 함부로 굴리다가 낙태한

 

사람들이라 욕하며 니 감정 배설하냐~!!

 

 

 

너는 그렇게 수준이 높아서 하루에도 몇번씩 맘이 왔다 갔다 하고 상대에 대한 태도도 간사시럽게 왔

 

다 갔다 하냐?  왜 글케 일관성 없이 사냐?

 

첨에 글올릴떈 이곳에 글올리는 사람들 수준이 어쩌구 하면서 무시하고 비아냥거리더니,

 

본심이 또 잘못전달됬다고 하더니. 이제는 낙태한경우와 혼전관계만 죽어라 붙들고 늘어지고 아귀 다

 

툼을 쳐하는구나?

 

 

 

넌 겨우 25년 이따위 편협한 맘으로 쳐살아서 인생이 그리 만만해 보이지?

 

수준높은 사람들은 너같이 이따위 비열하고 치졸한 태도 안보이거덩?

 

오~ 니 주변엔 정상적으로 윤택한 삶을 사는 사람들 뿐이고 너도 그렇게 살아서. 여기 글올리는

 

사람들은 하류인생으로 보인다고?

 

너 무슨 왕족이나 재벌가 사람이냐? 이곳에 방문 하는 사람들중에 나를 포함해서 어디 너보다 잘나지

 

못해서, 수준 떨어져서, 학력이 낮아서 니 같은 글 안올리는 줄 아냐?

 

사람이 살면서 그렇게 상대입장을 생각안하고,  자기 기준에 맞추어서 함부로 말을 뱉는게 아니란다 ~

 

이 철없는 아가씨야~!! 

 

 

 

담부터는 이런글 함부로 올리지 말고~ 니 앞가림이나 제대로 하고 살어~!

 

이 언니가 너가 스스로 수준있는 사람처럼 얘기하길래, 그말 존중해서 조용히 알아 듣게 너  보라고 글

 

올려놨는데, 네눈이 삐꾸인지 수준이 낮아서 먼소린지 못알아 쳐먹었는지 계속해서 이따위 짓거리하

 

는구나?

 

다시 아래에 같이 올려 줄테니 좀 쳐일고~! 반성좀 해라~! 이 단세포 같은 계집애야~!! 

 

  그리고 여기 글올리는 분들, 어떻게 할까요? 라고 고민하면서 글올리곤 있지만, 사실 해결방법을 얻으로 이곳에 방문하기 보다는 혼자 속으로 삮이기 힘들어서 털어놓고, 같은 경우에 있는 사람들 위로도 받고, 그러면서 힘도 내려는 이유로 오는 경우가 많습니다. 님말처럼 그분들이 상심하고 괴로워하는것이 맘에 걸리셔서 글올리신 거라면, " 학력이 어느수준이냐, 생각들을 하고 사는거냐" " 설것이 합니까?" " 한 몇일 실컷 욕하고 한달이내에 정리되던데 안되나봐요? " 등의 상대를 비하하는 표현은 쓰지 않으셨으리라 여겨집니다. 게다가 많은 리플러들이 글쓴님의 제가 서술한 생각없어 보이는 저런 표현에 화를 내고 있는데...그분들에게 "정말로 이해력들이 떨어지시네여" 란 표현을 쓰십니까? 의도가 아무리 좋았다고 해도, 그 방법이 잘못되면 본래취지는 받아들여질 수가 없단거 꼭 기억하시고, 본인의 의사와 상관없이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엇거나 상처를 주셨다면, " 너가 잘못 생각한거니까 난 잘못없다 " 란 태도 대신 " 본의아니엇지만 맘상했으면 미안하다" 란 태도와 그러한 맘을 적절하게 표현할 수 있는 표현능력을 배우시기 바랍니다  (221.140.4.***)

글올린 김수진~! 이거 좀 쳐읽고~! 반성좀 해라~! 0 여기 리플러들 아무리 수준이 높고 학식이 높아도, 님 원글 읽고 " 다만 맘을 비울줄을 알고 안목을 키워보다 좋은 사람을 만나기 위한 하나의 과정으로 여기시어아닌것은 버릴줄도 아는 용기와 베짱을 가지시길 바라는 맘에 적은거 " 라고 생각해줄 사람 한사람도 없을 겁니다. 아뭏든 글 원글에서 잘 못 표현한 부분을 다시 서술해 올리셨으니, 더 문제 삼지 않겠습니다. 다시는 이곳에 원글처럼 님 맘과 상반되는 적절치 못한 표현을 써서, 상처받고 힘든사람들 더 힘들게 하지 않으셨으면 좋겠습니다. 5월에 결혼하신다니, 좀더 넓은 시야와 조심스런 태도와 역지사지 하는 사고력을 키우셔서, 행복한 결혼생활되시길 바랍니다. (221.140.5.***) 

저는 이곳에 와서 여러분들의 고민들을 접하면서, 우리들 모두가 자신에 일에는 객관적 시각으로 볼 수있기가 그리 쉽지만은 않다보니, 고민있는분들 곁에서 토닥이고, 바람직한 방향으로 이끌어 주는 분이 없는것을 안타깝게 생각하는 사람입니다. 그러니 여기게 글을 올리고, 타인에게 카운셀링도 부탁하고 하는거겠죠. 머리로는 아는데, 맘이 안따라줘서 힘들어 하는게 어떤 것인지 정말 모르셔서 이런 글을 올리시는 것은 아니시겠죠? 학력수준이 높고 상식있으신분이라면, 타인의 아픔을 보시고 안타까와하고 불쌍하게 생각하지 못하실망정, 이런글 올리는것은 힘들어하는 사람들 더 힘들게 하는거란거 아실것도 같은데요?  (221.140.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