술에취해 밤11시가 넘어서 아들집으로 오셨다.. 문을들어서자 마자 "나쁜년!!"하고 욕을하신다. 아마도 내생일날이어서 신랑이랑 잠깐 홈플러스에 갔을때였다. 시엄마가 술먹고있으니 지금당장 데리러 오라고 저나가 왔었다.. 당신아들이 지금 못간다고..거리도 좀 되고 시간도 맞질않아서 못간다고 하여 그렇게 얘기한거같당. 술냄새에 감기까지 있으신분이, 저항력도 없는 3개월도 안된 아이 입에 뽀뽀를해댔다.. 그러더니 갑자기 아기 얼굴을 짝!소리가 나도록 떄리는게 아닌가~넘 기가 막혀서.. 애는 놀래서 울음을 그치질않았다.. 아기를 안아 달래려고 하자 아기는 주지도 않고..고집피우는시엄마.. 술냄새는 아기한테 괜찮다는 억지부려..그만하시라고..했더니 삐쳐서 나가며 나한테 이 씨팔놈의 계집애야!! 욕을 하시더이다.. 아무리 술김에라도 어쩜 그런욕까지 하시는지 ... 그날밤 아이는 38도까지 열이 올랐다 내렸고..밤새 토하고 아침에서야 눈을 붙일수있었다. 엇그제 그런일이 있고부터 잘자던 아이가 잘자지도 못하고 기침에 콧물까지나오는데도 시엄니는 전혀 미얀한기색조차없고 오히려 당당하다.. 그러더니 담날 하는말이 "애기는 맞아도 괜찮다".."아프면 병원에 데려 가면되지 뭘그러냐?" 아기는 잘못맞으면 청각을 잃을수도 있고..바보가 될수도 있다고 알고있는데 .. 그게 예뻐서 때린건가? 신랑은 그러는 엄마한테 아무말도 못하고 가만히...지켜만보고있어..화가더 치밀더이다.. 엄마의 아들에 대한 집착으로 ,언제나 마마보이처럼 엄마손에 이끌려사는 신랑도..이젠 지쳤다.. 오히려 당당하게 고래고래 소리를 지르면서 난리를 피우는 시엄니를 어떻게 해야할까여?
아기 뺨싸대기 떄리는시어머니!!
술에취해 밤11시가 넘어서 아들집으로 오셨다..
문을들어서자 마자 "나쁜년!!"하고 욕을하신다.
아마도 내생일날이어서 신랑이랑 잠깐 홈플러스에 갔을때였다.
시엄마가 술먹고있으니 지금당장 데리러 오라고 저나가 왔었다..
당신아들이 지금 못간다고..거리도 좀 되고 시간도 맞질않아서 못간다고 하여 그렇게 얘기한거같당.
술냄새에 감기까지 있으신분이, 저항력도 없는 3개월도 안된 아이 입에 뽀뽀를해댔다..
그러더니 갑자기 아기 얼굴을 짝!소리가 나도록 떄리는게 아닌가~넘 기가 막혀서..
애는 놀래서 울음을 그치질않았다..
아기를 안아 달래려고 하자 아기는 주지도 않고..고집피우는시엄마..
술냄새는 아기한테 괜찮다는 억지부려..그만하시라고..했더니 삐쳐서 나가며 나한테
이 씨팔놈의 계집애야!! 욕을 하시더이다..
아무리 술김에라도 어쩜 그런욕까지 하시는지 ...
그날밤 아이는 38도까지 열이 올랐다 내렸고..밤새 토하고 아침에서야 눈을 붙일수있었다.
엇그제 그런일이 있고부터 잘자던 아이가 잘자지도 못하고 기침에 콧물까지나오는데도 시엄니는 전혀 미얀한기색조차없고 오히려 당당하다..
그러더니 담날 하는말이
"애기는 맞아도 괜찮다".."아프면 병원에 데려 가면되지 뭘그러냐?"
아기는 잘못맞으면 청각을 잃을수도 있고..바보가 될수도 있다고 알고있는데 ..
그게 예뻐서 때린건가?
신랑은 그러는 엄마한테 아무말도 못하고 가만히...지켜만보고있어..화가더 치밀더이다..
엄마의 아들에 대한 집착으로 ,언제나 마마보이처럼 엄마손에 이끌려사는 신랑도..이젠 지쳤다..
오히려 당당하게 고래고래 소리를 지르면서 난리를 피우는 시엄니를 어떻게 해야할까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