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편의 과거?10년을 속아산 나?괴롭습니다..어떻게하죠?

무딘연2006.01.14
조회69,903

전에도 게시판에 글올렸던 사람입니다..정말 살기 힘듭니다..신랑이 놀았던 과거를 알았습니다..

속아 산게 10년 입니다..진짜 바람둥이는 티도 안난다고..정말 집에는 너무 잘하는 가정적인 사람..

별거도 3주 했습니다..자기 잘못 절대 없다고..이혼법정도 갔습니다..조정위원회에서 안 해주더군요..

애들이 눈에 밟혀 제가 들어오라하고 한발짝 물러 났습니다..집에서 피나 나가서 피나..애들봐서 제가

참기로 했어요..매일 술먹습니다..맨정신에 잘수가 없고 넘 뻔뻔한 그사람쳐다보면 가증스럽고..

5년후면 돌아온데요..고자되서..정말 싫습니다..집은 버리고 싶어하지 않는데.. 정말 독한 사람입니다..

3주동안 애들한테 전화한번 찾아와 보지도 않은 인간입니다...그래요..과거는 쪽팔려서 묻어둔다고..

3주나가 있는동안 또 들켰습니다..시나리오를 쓰더군요..에리베이터에서 우연히 만나 커피 마셨다고..

전화번호도 모르는 사람이라고..핸펀 통화 내역도 뽑아오더라고요..찾고 싶지만 찾아서 뭐 합니까?

제 마음만 상처가 되지요..애들 보고 있으면 눈물 밖에 안나와요..애들왈 아빠가 우리 버렸냐고?

그말 듣고 많이 울었습니다..나만 한발짝 마음 비우고 살면 우리애들 아빠보면서 행복하게 살수 있잖아요..지금 여자는 언제 헤어질까?그러고 마음 졸이며 살아야 됩니다..

10년 제게 너무 잘해 주었습니다..밤일도 안 즐긴다고만 생각햇지..꾸준히 해주었습니다..늦게 들어오지 안았습니다..주말마다 애들데리고 놀러 다녔습니다..가정에 넘 잘햇는데..색정이 문제 이겠죠?

넘  뻔뻔하고 가증스럽지만 참으려 합니다..남자분들 제가 어떻게 하면 여자들을 정리할까요?

가정은 버리고 싶어하지 않네요..5년을 더 썩어야 되는게 전 너무 싫습니다..

전생에 무슨죄를 그렇게 많이 지었길래 제가 이렇게 큰 아품을 겪는지...매일 술 먹고 울면서 잡니다..

살아온 것도 후회 스럽고,앞으로 아무일도 없었던것으로 사는 것도 억울하고..애들보면 원망만 생깁니다..너내 때문에 내가 이러고 살아야 되는 현실이 넘 슬픕니다..이겨내고 싶습니다..병원도 추천해 주세요?술도 끈어야 되는데..애들에게 짜증도 늘어가네여..괴롭습니다..

 

남편의 과거?10년을 속아산 나?괴롭습니다..어떻게하죠?  예쁜 남자 이준기의 열정! 오디션 영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