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자친구와의 결혼..어떻게 해야되나요./ㅡㅜ

소녀2006.01.14
조회744

저는 20살 여름에 오빠를 처음 만나게 되엇어요.

칭구들이랑 바닷가로 놀러갈려고 햇는데 그때마침 제가 몸이 너무 안좋은

상태라 다니는 회사까지 그만둔 상태엿거든요..

그래서 칭구들끼리 바닷가로 놀러갓어요 근데 거기서 만난 오빠들이 있었나봐요~

바닷가를 갓다와서 저한테 거기서 있었던 일들을 칭구가 말해주더라구요..

3:3이었는데 제 칭구2명은 그중 오빠2명이랑 잘되가고 있었나봐요.

근데 그오빠들이 다음주 주말에 계곡으로 또 놀러가자고 그랫데요~

그래서 칭구가 저도 가치 가자고 했죠. 그래서 저는 여름때 제대로 놀지도 못했는데 앗싸 리+_+

아라따고 햇져..

그때 오빠를 만나게 된거에여 . . 그 오빠들 칭구였져 . .

그래서 그렇게 놀다보니까 호감이 생겨서 이래저래 갔다와서 연락도 하고 칭구들이랑 같이만나서

놀기도 하고 그렇게 벌써 5개월째 접어들고 있네요..

그 사이에 제 칭구커플들은 다 헤어졋져..늦게만난 저만 아직까지 사귀고 있답니다.

근데 오빠랑 나이차이가 5살차이가 나요 .. 근데 오빠는 내년 쯤 긍까 2007년에 결혼을 하자고 하네여.. 사귀고 한달인가 두달후에 저한테 결혼 어쩌구 . . .이런얘기를 다햇엇거든요..

그래서 저는 첨에 모르겟다고 계속 그랫는데 계속 조아지내다 보니까 아랏다고 햇져..

근데 지금 와서 자꾸 생각을 하게 되네요..

오빠네 집이랑 저희집 부모님들은 교제하는거랑  결혼 할려구 만나는거 알구계시는데..

오빠집쪽은 오빠가 내년 쯤에 결혼할꺼라구 알고 계시구요.. 근데 저희 부모님들은 아직 ..

제가 너무 어리구 . 저희 집도 형편이 어렵거든요..

오빠두 그런거 다 알구요.. 그래서 오빠는 그냥 저보고 티비나 냉장고만 갖고 오래요..

자기가 집은 마련할수 있으니까.. 휴 . . .모르겟네요..

그게 말처럼 쉽지.. 글구 제가 번번한 직장이 있는것두 아니거든요 . .

아직까지 모아둔 돈두하나도 업구 . . .남들이 몇년씩 사귀고 그러는게 부러웟거든요..

그래서 저두 오빠랑 사귀면한 몇년사귀구 그리고 결혼해야지..그런생각이 있엇는데..

만약하게되면 사귄지 한 1년만에 하는거 겟죠...흠....

그리고 칭구들 얘기도 맞는거 가꾸... 아직 어린 나인데 결혼하면 너 완전 갇혀사는거다..

니가 하고싶으것도 못하구 칭구들도 자주 못만난다구..저도 솔직히 그럴꺼 같구요..

근데 오빠는 너랑내가 같이 사는것 뿐이지 다른건 달라지는게 업다고 그러는데...

휴...모르겟어요... 어제두 오빠랑 그 문제로 `1시간정도 통화를 하고 막 그랬는데.. 자기만 믿구

따라오기만 하라는데... 저 어떻게 하는게 현명한걸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