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에서 생각하다 도저히 열받아서 이렇게 글을 올립니다.쇼핑을하고 계산후 보관함에 있는 가방에 물건을 넣고 카트를 제자리에 넣으러 가던중에 저랑 일행이 지나가자 도난경보장치가 울렸습니다.
마침 근처에 있던 안전요원으로 보이는 여자분이 오셔서 물건을 구입한것 있냐고 물어서 있다고하고 물건을 보여달라고 해서 보여줬습니다. 물론 영수증도 요구해서 일행이 영수증을 보여 주던중 물건을 담은 제 가방을 보더니 물건을 가방에 넣었냐고 해서 넣었다고 말하니 제 가방을 가지고 가길래 전 순간 당황해서 가만히 보고있고 일행이 기분나쁘다고하자 당황해하며 그제야 도난경보장치에 한번더 확인하는거라며 가방을 돌려줬습니다.제가 보기엔 확인이아니라 가방을 뒤지려고 들고가려다 항의하자 돌려주는 것같았구요
일행도 그렇게 느꼈구요 그것도 사람들이 지켜보는 가운데서 저랑 일행은 순간 도둑취급받은건 당연하고 기분 엿같고고 더러웠습니다. 그러자 경보장치 오작동이라며 죄송하다고 말하며 종종 이런일이 발생하다고 얼버무리고 황급히 자리를 떠나 자기 동료에게 말하는걸 봤습니다.그것도 다른 사람들이 지켜보는 가운데 말입니다. 제가 도둑입니까? 아니 마트에 물건을 사러가지 훔치러갑니까? 도둑취급은 다 당하고 죄송하다고말하는것도 얼버무리며 황급히 자리를 떠나는 것입니다.
세상에 제가 살면서 이런 도둑취급당한건 첨입니다.
들어갈때는 손님이고 나올때는 무슨 도둑취급하고 어디 무서워서 물건 구입하러 다닐수나 있겠습니까? 하도 억울해서 이렇게 글을 올립니다.
어제 부산 메가마트 남천동 지점에서 발생한 일입니다.
어제 저녁 6시반경 남천동에 볼일이 있어갔다 남천점에 들러 쇼핑후 발생했던일 입니다.
집에서 생각하다 도저히 열받아서 이렇게 글을 올립니다.쇼핑을하고 계산후 보관함에 있는 가방에 물건을 넣고 카트를 제자리에 넣으러 가던중에 저랑 일행이 지나가자 도난경보장치가 울렸습니다.
마침 근처에 있던 안전요원으로 보이는 여자분이 오셔서 물건을 구입한것 있냐고 물어서 있다고하고 물건을 보여달라고 해서 보여줬습니다. 물론 영수증도 요구해서 일행이 영수증을 보여 주던중 물건을 담은 제 가방을 보더니 물건을 가방에 넣었냐고 해서 넣었다고 말하니 제 가방을 가지고 가길래 전 순간 당황해서 가만히 보고있고 일행이 기분나쁘다고하자 당황해하며 그제야 도난경보장치에 한번더 확인하는거라며 가방을 돌려줬습니다.제가 보기엔 확인이아니라 가방을 뒤지려고 들고가려다 항의하자 돌려주는 것같았구요
일행도 그렇게 느꼈구요 그것도 사람들이 지켜보는 가운데서 저랑 일행은 순간 도둑취급받은건 당연하고 기분 엿같고고 더러웠습니다. 그러자 경보장치 오작동이라며 죄송하다고 말하며 종종 이런일이 발생하다고 얼버무리고 황급히 자리를 떠나 자기 동료에게 말하는걸 봤습니다.그것도 다른 사람들이 지켜보는 가운데 말입니다. 제가 도둑입니까? 아니 마트에 물건을 사러가지 훔치러갑니까? 도둑취급은 다 당하고 죄송하다고말하는것도 얼버무리며 황급히 자리를 떠나는 것입니다.
세상에 제가 살면서 이런 도둑취급당한건 첨입니다.
들어갈때는 손님이고 나올때는 무슨 도둑취급하고 어디 무서워서 물건 구입하러 다닐수나 있겠습니까? 하도 억울해서 이렇게 글을 올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