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재 ㅅ 백화점에서 일하는 알바생이에요. 저는 지하1층에서 일하는데요. 처음에는 진짜 아무것도 모르고 면접보고 들어갔습니다. 처음 면접볼때 백화점이랑 일할 매장 둘다 면접을 보거든요. 매장면접은 뭐 어려운거 없지만은 백화점 직영들이 보는 면접은 참으로 짜증나더군요 -_- 머 이거아냐 저거아냐 모르는거 질문 하는건 기본이고 -_- 대답못하면 엄청 면박줍니다. 물론 직영사원들마다 다르긴 하겠지만 저희쪽은 그렇습니다.- 어쩌다가 합격해서 들어갔습니다. 일하는데 처음에는 몰랐습니다.-_- 그 사람의 정체를요. 막 어려운거 있으면은 자신을 통해 얘기하고 완전 다정했습니다. -_- 점장 캡틴 리더 머 이런식으로 있는데요/ 그 사람은 리더였습니다. 일한지 일주일쯤되었습니다. 제가 퇴근할 시간이 되었는데 화장실을 갔다온다는 것이었습니다. 그냥 전 그러려니했죠. 근데 옆에 있는 알바생이 이러는겁니다-_-; 또간다 또가 -_-; 맨날 이 시간에만 가 - 막이러는것이었습니다. -_- 근데 진짜 퇴근할시간만 되면 화장실가서 15분 20분씩 걸리고 -_- 끝날시간이 지났는데도 가라는 얘기는 없고 막 일만시켜먹는것이었습니다. 이제 일한지 좀 되서 -_- 별의 별거 다합니다 제가 식품쪽이라 조리 이런것도 하는데 툭하면 지가 할걸 저한테 계속 이거해 저거해 하면서 퇴근시간 지나도 아무렇지 않게 일을 시키는 것입니다 -_- 정말 짜증나서 못하겠다고 하려그래도 그 놈의 돈때문에 못그만두고 혼자 화를 누릅니다 -_- 정말 매일 도닦습니다. 식사시간이되면은 밥먹으러가라고 해야 가는데 식사시간이 30분이 지나도록 가라는 소리를 안합니다. 거기다가 늦게오면은 또 막 머라그러고 -_- 저희끼리 그냥 갈께요 요러고 가면은 엄청 눈 부라리면서 쳐다봅니다-_- 저는 눈빛으로 맞대응을 하죠 -_- 누구 본사에서라도 좀 높은 사람들오면은 아부하면서 -_-잘해주는척 엄청 연기합니다. 우리한테 전날 엄청 압박주고-_- 머 일하나라도 꼬이면 진짜 -_-엄청 지랄합니다. 자기가 잘못한게 있으면은 막 우리한테 덤탱이 씌우고 우리가 다 처리합니다.-_- 알바생들 없으면 진짜 매장 올스톱입니다-_- 만약 우리때문에 잘풀린일이 있다. 요러면은 막 자기가 해결해서 잘된거라면서 -_-오바합니다. 음식도 못만드면서 -_- 아는척 완전 하고요/ 처음하는 저보다도못합니다 -_-;;; 어느날은 제가 약속있어서 간다고 그랬더니 머 정신이 똑바로 안잡혔다면서 제대로 하랍니다. -_- 지가 할일 저한테 시킨겁니다. 어이없어서 다른데 알아보려해도 여의치가 않네요 ㅠ_ㅠ 정말 서러운 백화점생활입니다 -
백화점 진짜 힘들어요 ㅠ_-
현재 ㅅ 백화점에서 일하는 알바생이에요.
저는 지하1층에서 일하는데요.
처음에는 진짜 아무것도 모르고 면접보고 들어갔습니다.
처음 면접볼때 백화점이랑 일할 매장 둘다 면접을 보거든요.
매장면접은 뭐 어려운거 없지만은 백화점 직영들이 보는 면접은 참으로 짜증나더군요 -_-
머 이거아냐 저거아냐 모르는거 질문 하는건 기본이고 -_- 대답못하면 엄청 면박줍니다.
물론 직영사원들마다 다르긴 하겠지만 저희쪽은 그렇습니다.-
어쩌다가 합격해서 들어갔습니다.
일하는데 처음에는 몰랐습니다.-_- 그 사람의 정체를요.
막 어려운거 있으면은 자신을 통해 얘기하고 완전 다정했습니다. -_-
점장 캡틴 리더 머 이런식으로 있는데요/
그 사람은 리더였습니다.
일한지 일주일쯤되었습니다.
제가 퇴근할 시간이 되었는데 화장실을 갔다온다는 것이었습니다.
그냥 전 그러려니했죠. 근데 옆에 있는 알바생이 이러는겁니다-_-;
또간다 또가 -_-; 맨날 이 시간에만 가 -
막이러는것이었습니다. -_- 근데 진짜 퇴근할시간만 되면 화장실가서
15분 20분씩 걸리고 -_-
끝날시간이 지났는데도 가라는 얘기는 없고 막 일만시켜먹는것이었습니다.
이제 일한지 좀 되서 -_- 별의 별거 다합니다
제가 식품쪽이라 조리 이런것도 하는데
툭하면 지가 할걸 저한테 계속 이거해 저거해 하면서 퇴근시간 지나도 아무렇지 않게
일을 시키는 것입니다 -_- 정말 짜증나서 못하겠다고 하려그래도
그 놈의 돈때문에 못그만두고 혼자 화를 누릅니다 -_- 정말 매일 도닦습니다.
식사시간이되면은 밥먹으러가라고 해야 가는데
식사시간이 30분이 지나도록 가라는 소리를 안합니다.
거기다가 늦게오면은 또 막 머라그러고 -_-
저희끼리 그냥 갈께요 요러고 가면은 엄청 눈 부라리면서 쳐다봅니다-_-
저는 눈빛으로 맞대응을 하죠 -_-
누구 본사에서라도 좀 높은 사람들오면은 아부하면서 -_-잘해주는척 엄청 연기합니다.
우리한테 전날 엄청 압박주고-_- 머 일하나라도 꼬이면 진짜 -_-엄청 지랄합니다.
자기가 잘못한게 있으면은 막 우리한테 덤탱이 씌우고 우리가 다 처리합니다.-_-
알바생들 없으면 진짜 매장 올스톱입니다-_-
만약 우리때문에 잘풀린일이 있다. 요러면은 막 자기가 해결해서 잘된거라면서 -_-오바합니다.
음식도 못만드면서 -_- 아는척 완전 하고요/
처음하는 저보다도못합니다 -_-;;;
어느날은 제가 약속있어서 간다고 그랬더니 머 정신이 똑바로 안잡혔다면서
제대로 하랍니다. -_-
지가 할일 저한테 시킨겁니다.
어이없어서 다른데 알아보려해도 여의치가 않네요 ㅠ_ㅠ
정말 서러운 백화점생활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