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도 1년 넘게 사겨온 남자친구가 있어요. 처음에 거의 하루도 빠짐없이 만났는데..그러다보니까 서로 친구에게서 멀어지고, 각자의 시간도 없고..언제부턴가 회의감이 몰려오더라구요. 제 경험상으로는 권태기나 남친이 바람낫다기보다 서로에게만 너무 충실하다보니 빈곤한 대인관계 또는 사회적으로 소외감을 느끼신 것 같네요. 저도 남친이 저에게만 모든 시간을 투자할 수 없다고 말했을때 무척 서운했지만 그게 사실이더라구요. 각자의 시간을 가지면서 둘만의 시간을 적절히 배분하는 것이 중요해요. 님도 남자친구처럼 친구도 만나시고, 취미생활도 하다보면 서로 익숙해지실거예요!!
정말 잡은고기에 미끼안주는건가??
저도 1년 넘게 사겨온 남자친구가 있어요. 처음에 거의 하루도 빠짐없이 만났는데..그러다보니까 서로 친구에게서 멀어지고, 각자의 시간도 없고..언제부턴가 회의감이 몰려오더라구요. 제 경험상으로는 권태기나 남친이 바람낫다기보다 서로에게만 너무 충실하다보니 빈곤한 대인관계 또는 사회적으로 소외감을 느끼신 것 같네요. 저도 남친이 저에게만 모든 시간을 투자할 수 없다고 말했을때 무척 서운했지만 그게 사실이더라구요. 각자의 시간을 가지면서 둘만의 시간을 적절히 배분하는 것이 중요해요. 님도 남자친구처럼 친구도 만나시고, 취미생활도 하다보면 서로 익숙해지실거예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