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지만 교회가 작은건지 어쩐건지 코빼기도 안보여서 결국엔 배달하시는분이 못찾겠다고 전화가 왔습니다.
주문자에게 전활 했죠 하지만 예배중이라는 말한번 하고 절대 전화안받으십니다..
네네 목사님들 예배중에 설교하는데 어떻게 전화를 받겠습니까만은...
정말 답답했죠 배달기사아저씨를 마냥 연락올때까지 거기에만 머물게 할 수 없잖습니까..ㅠㅠ...
결국엔 30분여간 씨름씨름하다 돈날리며 다시 회수했습니다.
정해진 배달시간 지나서야 전화를 받으시더군요..
이래저래 사정을 말했습니다. 물론 못찾은 저희 잘못도 있지만 그래도 전화안받는 교회 어쩌겠습니까??
그래도 목사님이시니 그래도 나쁜소리는 안하시겠지 하며 죄송하단 말씀과 함께 사정을 말씀드리고 시간은 지났는데
혹시 지금이라도 가도 괜찮냐고 했죠...
아주 고래고래 소리를 지르면서 전화못받는다고 그거하나못찾냐느니 일을 그따위로 하냐느니 왜 전화를 안했냐느니 해서 전화를 계속 드렸는데 안받으셔서요 하니깐
지금 무슨말하냐고 자기는 전화를 안받은적 없다시네요 그래서 예배중이시라면서 전화를 안받으셨는데요 하니깐
거기에 대한말을 안하고 다시 일처리를 답답하게 한다 못한다 왜 그거하나 못찾냐 하시면서 역정을 내시더군요...
결국엔 받는분 핸드폰 번호를 따로 받아내서 전화를 보내기로 했습니다.
그래서 받는분께도 사정을 말씀드리고 보내야하니 그 받는분께 전화를 했습니다...
안그래도 주문자분땜에 기분이 상했는데 설마 이분도 그러시는것은 아니겠지 했죠....
하.......정말 이분도 교회 전화를 계속 통화중으로 해놓으시고선 저에게 소리를 지르시더군요.
차라리 소리라도 안지르시면 괜찮았겠습니다.. 평소 그런정도의 불만전환 잘 참거든요.
두분다 목사라시는 분들이 사람 겁주면서 깡패처럼 소리를 지르시고 분명 제가 나이는 더 어리겠지만
반말을 써가시는데 정말 기분 나쁘네요..
저도 기독교를 믿었고 한때 교회도 열심히 다녔습니다.. 가끔 불신지옥을 외친다던가 돈을 요구하는 사이비같은 사람들도 있지만 좋은 분들이 많았고
그런 인간들은 어딜가나 있으니깐요.
목사님들도 설교시간에 헌금이 적다느니 어떤 얘가 장난감 돈넣었다느니 하는 속물같은 설교를 한 목사 한분빼곤
정말 다 좋은분들이였었죠... 지금은 안다니지만
하지만 오늘 정말 이 두 목사땜에 이러면 안되지만 기독교 자체에 불신이 생기네요..(그 이전 몇몇 이상한 목사들도)
자신들이 전화를 안받고 심지어 받는쪽은 전화를 다 꺼놓고 그건 생각안하고 무조건 교회를 찾지못한 저희탓을하며
소리를 지르고 반말을 싸대고 조금만 더 통화하면 욕도 나오실 말투와 목소리더라구요...
교회인 아니 목사라는 사람들이 좀더 차분하게 얘기못하고 욱하면서 전화통화를 하시는지...
결국엔 이런 목사들과 몇몇 사람들로 인해 기분나빠 곧 그만두고 정말 마음같아선 그교회 어딘지도 알겠고해서 꼬옥
찾아가서 얼굴보고 얘기하고 싶더라구요..
목사라면 남한테 설교하시기전에 자기부터 다스릴줄 알라고 말이죠..
알바생이라서 그냥 전 마냥 죄송합니다 라고만 했으니깐요.
적어도 손님중 스님도 땡중으로 알지만 이렇게 고래고래 소리지르기까진 안하십니다. 목사님 다른분도 계신데 그분도 좀 그렇지만 저정도까진 아니였는데 말이죠...
정말 전화번호도 알겠다 위치도 알겠다...일 그만두고 전화하고 직접찾아가 마음속으로만 외친 것들 털고싶네요!ㅠㅠ.....엄마께선 정말 깡패목사도 있으시다면 그사람들이 그런사람일수 있다며 사이비에사이코에게 걸렸다치고 그냥 잊으라하시는데..........그방법이 제일 좋지만 정말 전화해서 뭐라 싸대고 싶네요.....아님 간접적으로라도 뭐라하고싶은 심정입니다....하지만 회사에도 피해가고 저도 잘못될까봐 무서워 참아야죠..ㅠㅠ..무서우니깐
그리고 가끔 너무 독실한 기독교신자분들은 다른거 다 내팽겨치시고 예배부터드리는데.....정말 주위사람 피해 많이 봅니다 그행동에...
과유불급이라고 해야할까요..???? 예배드리는것도 좋고 성경읽고 공부하는거 좋죠^^ 도움되는 소리가 많은걸요...
하지만 그때그때 중요한게 뭔지 좀 알았음 하네요...
이상하게 요즘따라 기독교인들에게 많이 시달리네요...이럼 안되는데 안되는데 예민한거라고 생각하고 기독교에 대해 나쁘게 생각하기싫은데 정말 짜증나져요...ㅠㅠ...정작 기독교인 제가요..뭐 예배도 열심히 나가는것도 아니니 특별히 기독교인이라 할 순 없지만요..종교 나쁜거 아닌데 하면서도 이런 몇몇 분들땜에 기분도 나쁘고 싫어지고...
많진 않지만 깡패같은 목사님들 기분나쁩니다..
방학동안 열심히하고 지금역시 학교를 다니며 남는시간 짬짬히 알바를 하는 학생입니다.
일단 그만두기도 모하고 해서 그냥 다닐수 있는한 열심히 다니려 노력하고있습니다.
근데 참 알바하면서 여러사람 보내요..
저는 일단 주문을 받으면 배달장소에 알맞은 시간에 맞춰서 배송을 보냅니다.
정해진시간이 있다면 무조건 그 안에 보내구요.
하지만 가끔 문제도 생깁니다...
배달장소는 애매하고 전화도 안받고 주문자 역시 잠수를 타서 배송을 못보내는데 거기다가
시간까지 떡하니 정해져서 넘겨서도 안되니 이걸 어쩌겠습니까.
최대한 시간벌려서 계속 연락을 취하지요.
오늘 경우도 이랬습니다.
주문자 받는이 두분다 목사님이시더군요...
교회전화기는 계속 통화중이라지만 주소도 확실하고 교회하나 못찾을까 싶어 보냈습니다...
하지만 교회가 작은건지 어쩐건지 코빼기도 안보여서 결국엔 배달하시는분이 못찾겠다고 전화가 왔습니다.
주문자에게 전활 했죠 하지만 예배중이라는 말한번 하고 절대 전화안받으십니다..
네네 목사님들 예배중에 설교하는데 어떻게 전화를 받겠습니까만은...
정말 답답했죠 배달기사아저씨를 마냥 연락올때까지 거기에만 머물게 할 수 없잖습니까..ㅠㅠ...
결국엔 30분여간 씨름씨름하다 돈날리며 다시 회수했습니다.
정해진 배달시간 지나서야 전화를 받으시더군요..
이래저래 사정을 말했습니다. 물론 못찾은 저희 잘못도 있지만 그래도 전화안받는 교회 어쩌겠습니까??
그래도 목사님이시니 그래도 나쁜소리는 안하시겠지 하며 죄송하단 말씀과 함께 사정을 말씀드리고 시간은 지났는데
혹시 지금이라도 가도 괜찮냐고 했죠...
아주 고래고래 소리를 지르면서 전화못받는다고 그거하나못찾냐느니 일을 그따위로 하냐느니 왜 전화를 안했냐느니 해서 전화를 계속 드렸는데 안받으셔서요 하니깐
지금 무슨말하냐고 자기는 전화를 안받은적 없다시네요 그래서 예배중이시라면서 전화를 안받으셨는데요 하니깐
거기에 대한말을 안하고 다시 일처리를 답답하게 한다 못한다 왜 그거하나 못찾냐 하시면서 역정을 내시더군요...
결국엔 받는분 핸드폰 번호를 따로 받아내서 전화를 보내기로 했습니다.
그래서 받는분께도 사정을 말씀드리고 보내야하니 그 받는분께 전화를 했습니다...
안그래도 주문자분땜에 기분이 상했는데 설마 이분도 그러시는것은 아니겠지 했죠....
하.......정말 이분도 교회 전화를 계속 통화중으로 해놓으시고선 저에게 소리를 지르시더군요.
차라리 소리라도 안지르시면 괜찮았겠습니다.. 평소 그런정도의 불만전환 잘 참거든요.
두분다 목사라시는 분들이 사람 겁주면서 깡패처럼 소리를 지르시고 분명 제가 나이는 더 어리겠지만
반말을 써가시는데 정말 기분 나쁘네요..
저도 기독교를 믿었고 한때 교회도 열심히 다녔습니다.. 가끔 불신지옥을 외친다던가 돈을 요구하는 사이비같은 사람들도 있지만 좋은 분들이 많았고
그런 인간들은 어딜가나 있으니깐요.
목사님들도 설교시간에 헌금이 적다느니 어떤 얘가 장난감 돈넣었다느니 하는 속물같은 설교를 한 목사 한분빼곤
정말 다 좋은분들이였었죠... 지금은 안다니지만
하지만 오늘 정말 이 두 목사땜에 이러면 안되지만 기독교 자체에 불신이 생기네요..(그 이전 몇몇 이상한 목사들도)
자신들이 전화를 안받고 심지어 받는쪽은 전화를 다 꺼놓고 그건 생각안하고 무조건 교회를 찾지못한 저희탓을하며
소리를 지르고 반말을 싸대고 조금만 더 통화하면 욕도 나오실 말투와 목소리더라구요...
교회인 아니 목사라는 사람들이 좀더 차분하게 얘기못하고 욱하면서 전화통화를 하시는지...
결국엔 이런 목사들과 몇몇 사람들로 인해 기분나빠 곧 그만두고 정말 마음같아선 그교회 어딘지도 알겠고해서 꼬옥
찾아가서 얼굴보고 얘기하고 싶더라구요..
목사라면 남한테 설교하시기전에 자기부터 다스릴줄 알라고 말이죠..
알바생이라서 그냥 전 마냥 죄송합니다 라고만 했으니깐요.
적어도 손님중 스님도 땡중으로 알지만 이렇게 고래고래 소리지르기까진 안하십니다. 목사님 다른분도 계신데 그분도 좀 그렇지만 저정도까진 아니였는데 말이죠...
정말 전화번호도 알겠다 위치도 알겠다...일 그만두고 전화하고 직접찾아가 마음속으로만 외친 것들 털고싶네요!ㅠㅠ.....엄마께선 정말 깡패목사도 있으시다면 그사람들이 그런사람일수 있다며 사이비에사이코에게 걸렸다치고 그냥 잊으라하시는데..........그방법이 제일 좋지만 정말 전화해서 뭐라 싸대고 싶네요.....아님 간접적으로라도 뭐라하고싶은 심정입니다....하지만 회사에도 피해가고 저도 잘못될까봐 무서워 참아야죠..ㅠㅠ..무서우니깐
그리고 가끔 너무 독실한 기독교신자분들은 다른거 다 내팽겨치시고 예배부터드리는데.....정말 주위사람 피해 많이 봅니다 그행동에...
과유불급이라고 해야할까요..???? 예배드리는것도 좋고 성경읽고 공부하는거 좋죠^^ 도움되는 소리가 많은걸요...
하지만 그때그때 중요한게 뭔지 좀 알았음 하네요...
이상하게 요즘따라 기독교인들에게 많이 시달리네요...이럼 안되는데 안되는데 예민한거라고 생각하고 기독교에 대해 나쁘게 생각하기싫은데 정말 짜증나져요...ㅠㅠ...정작 기독교인 제가요..뭐 예배도 열심히 나가는것도 아니니 특별히 기독교인이라 할 순 없지만요..종교 나쁜거 아닌데 하면서도 이런 몇몇 분들땜에 기분도 나쁘고 싫어지고...
좋은분들까지 나쁘게 보이고 하니 죽겠네요...
그리고 다시한번 목사...두사람 실망이야.